부산에 사는 한 청년이에요.17에 18ㄱㄱ 하는 ㅋ맨날 톡만 읽다가 심심해서 한번써봐요.참고로 내홈피는 테러 당한홈피 학교에 있던 어느날 이었습니다친구가 갑자기 여소를 해준다는거에요전 사겨본적이 없어서 은근이 들떠 있었습니다(그 여자를 보기까진...)애들이 노래방으로 오래서 전 뭐소 모르고 갔죠 꽁짜 노래방인가 하고^^!!와 하면서 10분만에 썡하고 달려 도착했습니다.근데 갑자기 친구가저번에 내가 여소 해준다고 했지..하는 거에요..아뿔싸 하며 도망 가려했지만 이미 늦었다 하며 어꺠를 붙잡는거에요ㅠㅜ내가 뭘 잘못했나 쨔샤저기 지하철에 기다리고 있다 데려와! 라고 하는검니다. 난 여자들을 좀 피하는게있거든요 흔히말해 여자만 보면 자동으로 피해다니며 말걸면 얼굴이 빨개져서 어색하게 만드는 일명 쑥맥?이었습니다.하여튼 데리러가라는데 안절부절 하면서 걷다가 멈췃다 생각하고를 반복했습니다.친구가 말한장소에 가서 전화번호 준걸 보고 전화를 걸었습니다.근데 저기서 타짱에 말같이 생긴애가 전화를 받는검니다.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순간 전 차길로 달려가서 아이가 타는 자전거에 부딧쳐 내가 좋아하는 일본으로 날아 가는 환상이 보였습니다 -_-;;대략 난감.. 일단 친구의 성의 때문에 가서 말을걸고 오라고 했습니다.저기도 완전 쑥맥인지 말도 없는거에요 자 가자 하고 뒤도 안보고 걸었습니다하지만 결과는 비참여자애는 미아가 되었습니다ㅠㅜ이런....난 이상황을 치울수 있으면 오타쿠가되도 좋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전화를 하고 여보세요 하니 대답이 없는거에요아까 다시 거기로 와 하고 말만 하고 끊었습니다 10분있다 나타나더군요. 얼마나 기다리는데 춥던지날 죽여줘 제발 하고 손과 몸이 비명을 지르더군요 데리고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싫은데 자꾸 붙이는 검니다 여자애랑;;;이런 날좀 살려줘 넌왜 웃고있는거야 라며 마음속으로 절규 했습니다.이상황을 시원하게 날려보는거야 하고 노래를 일어서서 크게 불렀습니다 하지만 여자애한테 권유해봣지만번호를치고 개미가 귀에 슬슬 기면서 괴롭히는 엄청나게 작고 괴로운 소리로 부르더군요.난 그래도 노래로라도 답해주면 마음을열어줬을텐데노래방이 끝나고 친구들과 여자애와 떨어진후친구가 전화와서 이러는거에요.마음에 드나 그애는 맘에 든다는데아니 아 제발 좀살려줘 제발 싫어싫어싫어 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들려오는것은 ... 아네 귀찮게 해드려서 ㅈㅅ해요.. 헐;;..헐.헐!!헐!!!난 없는줄 알았다고 젠장 ㅠㅜㅠㅜ 왜이렇게 넌 내속을 긁는거야 하고 여자한테 말을 못됫게하지않겠다는 신념으로 끝까지 속으로만 저리가 제발..하고 왜쳤습니다. 내인생이란 슬프군요.참 그떄야 비로소 꺠달았어요 ㅋ그렇게 그여자와 끝이 났습니다.그래두 미안해ㅠㅜ ㅜ 이름도 몰랐지만;;잡설이었지만 이정도까지 잃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다른 여자애편 1나 요근래꺼 듣고 싶으신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ㅋ제 얼굴 이 글캐 못생겼나 ㅠㅜ 평두좀 못생겼겠죠뭐 ..왤캐 여복이 없는지 원..결국엔 결론 여친없음 친구하고싶은분이나 관심있으신분 친추나 쪽지 방명록에 글 좀 달아주세요 테러 당한 홈피지만 ㅋ활기찬분급구~!!ㅋㅋㅋㅋㅋ사진도 한장한밖에 없어요 올려주라라면 면올릴테니 ㅋ전핸드폰 폰액정이 나가서 서친추한애들들도 별로없구뭐 ..뭐 키더크겠지?아직은 루저 OLEㅠㅜ177키요 ㅋ아직 고1이니 뭐!!!!!제발 커라 ㅋㅋ
부산살아요~얼굴이 어떤지 평좀..
부산에 사는 한 청년이에요.17에 18ㄱㄱ 하는 ㅋ
맨날 톡만 읽다가 심심해서 한번써봐요.
참고로 내홈피는 테러 당한홈피
학교에 있던 어느날 이었습니다
친구가 갑자기 여소를 해준다는거에요
전 사겨본적이 없어서 은근이 들떠 있었습니다
(그 여자를 보기까진...)
애들이 노래방으로 오래서 전 뭐소 모르고 갔죠
꽁짜 노래방인가 하고^^!!
와 하면서 10분만에 썡하고 달려 도착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친구가저번에 내가 여소 해준다고 했지..
하는 거에요..
아뿔싸 하며 도망 가려했지만 이미 늦었다 하며 어꺠를 붙잡는거에요ㅠㅜ내가 뭘 잘못했나 쨔샤
저기 지하철에 기다리고 있다 데려와! 라고 하는검니다. 난 여자들을 좀 피하는게있거든요 흔히말해 여자만 보면 자동으로 피해다니며 말걸면 얼굴이 빨개져서 어색하게 만드는 일명 쑥맥?이었습니다.
하여튼 데리러가라는데 안절부절 하면서 걷다가 멈췃다 생각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친구가 말한장소에 가서 전화번호 준걸 보고 전화를 걸었습니다.근데 저기서 타짱에 말같이 생긴애가 전화를 받는검니다.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순간 전 차길로 달려가서 아이가 타는 자전거에 부딧쳐 내가 좋아하는 일본으로 날아 가는 환상이 보였습니다 -_-;;
대략 난감.. 일단 친구의 성의 때문에 가서 말을걸고
오라고 했습니다.저기도 완전 쑥맥인지 말도 없는거에요 자 가자 하고 뒤도 안보고 걸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비참여자애는 미아가 되었습니다ㅠㅜ
이런....난 이상황을 치울수 있으면 오타쿠가되도 좋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하고 여보세요 하니 대답이 없는거에요
아까 다시 거기로 와 하고 말만 하고 끊었습니다
10분있다 나타나더군요. 얼마나 기다리는데 춥던지
날 죽여줘 제발 하고 손과 몸이 비명을 지르더군요
데리고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싫은데
자꾸 붙이는 검니다 여자애랑;;;이런 날좀 살려줘 넌왜 웃고있는거야 라며 마음속으로 절규 했습니다.
이상황을 시원하게 날려보는거야 하고 노래를 일어서서 크게 불렀습니다 하지만 여자애한테 권유해봣지만
번호를치고 개미가 귀에 슬슬 기면서 괴롭히는 엄청나게 작고 괴로운 소리로 부르더군요.
난 그래도 노래로라도 답해주면 마음을열어줬을텐데
노래방이 끝나고 친구들과 여자애와 떨어진후
친구가 전화와서 이러는거에요.
마음에 드나 그애는 맘에 든다는데
아니 아 제발 좀살려줘 제발 싫어싫어싫어 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들려오는것은 ...
아네 귀찮게 해드려서 ㅈㅅ해요..
헐;;..
헐.
헐!!
헐!!!
난 없는줄 알았다고 젠장 ㅠㅜㅠㅜ 왜이렇게 넌 내속을 긁는거야 하고
여자한테 말을 못됫게하지않겠다는 신념으로 끝까지 속으로만 저리가 제발..
하고 왜쳤습니다. 내인생이란 슬프군요.참 그떄야 비로소 꺠달았어요 ㅋ
그렇게 그여자와 끝이 났습니다.
그래두 미안해ㅠㅜ ㅜ 이름도 몰랐지만;;
잡설이었지만 이정도까지 잃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다른 여자애편 1나 요근래꺼 듣고 싶으신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ㅋ
제 얼굴 이 글캐 못생겼나 ㅠㅜ 평두좀 못생겼겠죠뭐 ..
왤캐 여복이 없는지 원..
결국엔 결론 여친없음 친구하고싶은분이나 관심있으신분 친추나 쪽지 방명록에
글 좀 달아주세요 테러 당한 홈피지만 ㅋ
활기찬분급구~!!ㅋㅋㅋㅋㅋ사진도 한장한밖에 없어요 올려주라라면 면올릴테니 ㅋ
전핸드폰 폰액정이 나가서 서친추한애들들도 별로없구뭐 ..뭐 키더크겠지?
아직은 루저 OLEㅠㅜ177키요 ㅋ아직 고1이니 뭐!!!!!제발 커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