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신이 적어도 10년 후엔 뭘 하겠단 계획이 있어야 겠지만..글서 뭐 대기업.. 중소 기업.. 기술직.. 기능직 공무원 하는거겟지만.. 난 꿈이 달랐다.. 내 목표는 내 나이 40 전에 건물하나 짓는것이다..내 나이 올해 29이고.. 고딩 중퇴고.. 배운거도 가진것도 없다.. 아부지 돌아 가시면서 남은것 빛 뿐이었다죽으란 법은 없는지.. 그 빛을 정리 할수 있는.. "상속 포기 각서" 란게 있드라.. 그런 나에게 대기업?? 들어가지도 못한다..기껏 해봐야 월급 100~120이 전부 였지..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몸으로 때우는거 말곤 할줄 아는게 있어야 말이지..첨에 주류배달 좀 하다가.. 군대 갔다 와서.. 다시 유통업으로 빠졌었지.. 유통업?? 함 해봐라.. 죽어 난다..;; 그러다 디스크 판정 받았다 ..ㅡㅡ;; 디지는지 알았다..디스크가 아예 썩어 가지고.. 무거운거만 들면.. 뼈끼리 치이니깐.. 머리털이 삐쭉삐쭉 하드라..1.5 피티 6개 =한박스.. 그거 4~5개씩.. 장비 하나 없이 맨손으로 업어야 댄다..이건 주류에 비하면 약과지만.. 요즘 애들.. 할수 있겠나??좀 배웠답시고.. 타이틀 뿐인 대학 나온애들.. 잘난거도 없는게.. 대학 나왔답시고 쉬운일만 골라 보려는 애들 천지 드라.. 나이 30대 중반인 양반도.. 못하겠다드라.. 장가도 갔음서.. 어이가 없드라... 결국.. 안될거 같아서.. 유통업에서 손을 땔려고 했다..수술 받을라다가.. 수술 받으면 최소 몇개월 또 엎어져 있어야 할거 생각하니 시간이 아까워서.. 허리 별로 안쓰는..지금의 고정직 서울우유에 들어갔다.. 유통 하다 보니 인맥은 그냥 생기는거라서 자리만 나면 1순위였다..나 지금 내 꿈에 한걸음 한걸음 가고 있다..5시 기상해서.. 샤워하고 이것저것 정리 하다가 6시 우유 배달 한다..끝나도 집에 안온다.. 멍때리다 잠들까봐.. 한 30분 그냥 아침 바람 쐬면서 드라이브 한다.. 9시 출근해서 본업에 들어간다.. 6시 퇴근해서.. 저녁 먹고 7~8시 대리운전 간다..시간 조정 해서.. 10~12시 까진 하고 집에 간다.. 이렇게 해서 한 350~450 정도 왔다 갔다 한다.. 이 생활 2년째 하고 있다.. 개인 생활 절대 용납 안된다.. 시간도 없고..다행히 이해해 주는 맘씨 좋은 애인이 있다.. 취업난.. 청년실업.. 그딴거 개소리라 생각한다..요즘 애들?? 당장 내 주위만 봐도.. 취직하면 제일 먼저 하는게 멀까?? 카드 만들고 차 할부 들어 가드라..답답 하다.. 그러고 그런 애들은 6개월 이상 못 버티드라..나이 서른 넘으신분들도.. 정신 나간 사람 천지드라.. 젋어 고생 사서고 한다드라... 옛말 틀린거 없다..지금 놀고 있다면.. 뭐든 해라.. 취업 않된다고 컴퓨터 앞에서 인터넷질 하지 말고..나가서 발로 뛰어라.. 언제까지 부모에 의지 할거냐.. 자기 주관 뚜렷하지 못하고.. 돈이 그냥 생기는줄 아는 요즘 젊은 것들...답도 없다.. 청년 실업이라고 취업난 풀려도.. 나같은 고딩 중퇴 들은.. 어디 대우도 못 받드라.. 난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내 꿈의 종점은 어차피 동일 하니.. 상관은 없다.. 니들은??지금 놀고 먹는 백수 백조들.. 니들은 꿈이 있나?? 꿈이 있다면 그 꿈이 뭔데?? 단순 돈만 많이 버는거??꿈이 있다면 계획을 하고.. 계획이 있다면 진행하길 바란다..용돈 받아 가며.. 돈 빌려 가며 놀고만 있지 말고.. P.s 반말은 죄송 합니다. 밑에 글 보니.. 연봉 3000 넘는 사람도 대우 못 받는다 하고.. 지금 소원이 있다면.. 직업 한개로.. 연봉 3000가보는게 소원인데.. 살짝 자극 댔었습니다..;;
취업 별거인가..
일단 자신이 적어도 10년 후엔 뭘 하겠단 계획이 있어야 겠지만..
글서 뭐 대기업.. 중소 기업.. 기술직.. 기능직 공무원 하는거겟지만..
난 꿈이 달랐다.. 내 목표는 내 나이 40 전에 건물하나 짓는것이다..
내 나이 올해 29이고.. 고딩 중퇴고.. 배운거도 가진것도 없다..
아부지 돌아 가시면서 남은것 빛 뿐이었다
죽으란 법은 없는지.. 그 빛을 정리 할수 있는.. "상속 포기 각서" 란게 있드라..
그런 나에게 대기업?? 들어가지도 못한다..
기껏 해봐야 월급 100~120이 전부 였지..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몸으로 때우는거 말곤 할줄 아는게 있어야 말이지..
첨에 주류배달 좀 하다가.. 군대 갔다 와서..
다시 유통업으로 빠졌었지.. 유통업?? 함 해봐라.. 죽어 난다..;;
그러다 디스크 판정 받았다 ..ㅡㅡ;; 디지는지 알았다..
디스크가 아예 썩어 가지고.. 무거운거만 들면.. 뼈끼리 치이니깐.. 머리털이 삐쭉삐쭉 하드라..
1.5 피티 6개 =한박스.. 그거 4~5개씩.. 장비 하나 없이 맨손으로 업어야 댄다..
이건 주류에 비하면 약과지만.. 요즘 애들.. 할수 있겠나??
좀 배웠답시고.. 타이틀 뿐인 대학 나온애들.. 잘난거도 없는게.. 대학 나왔답시고 쉬운일만 골라 보려는 애들 천지 드라.. 나이 30대 중반인 양반도.. 못하겠다드라.. 장가도 갔음서.. 어이가 없드라... 결국.. 안될거 같아서.. 유통업에서 손을 땔려고 했다..
수술 받을라다가.. 수술 받으면 최소 몇개월 또 엎어져 있어야 할거 생각하니 시간이 아까워서.. 허리 별로 안쓰는..지금의 고정직 서울우유에 들어갔다.. 유통 하다 보니 인맥은 그냥 생기는거라서 자리만 나면 1순위였다..
나 지금 내 꿈에 한걸음 한걸음 가고 있다..
5시 기상해서.. 샤워하고 이것저것 정리 하다가 6시 우유 배달 한다..
끝나도 집에 안온다.. 멍때리다 잠들까봐.. 한 30분 그냥 아침 바람 쐬면서 드라이브 한다.. 9시 출근해서 본업에 들어간다.. 6시 퇴근해서.. 저녁 먹고 7~8시 대리운전 간다..
시간 조정 해서.. 10~12시 까진 하고 집에 간다.. 이렇게 해서 한 350~450 정도 왔다 갔다 한다.. 이 생활 2년째 하고 있다.. 개인 생활 절대 용납 안된다.. 시간도 없고..
다행히 이해해 주는 맘씨 좋은 애인이 있다..
취업난.. 청년실업.. 그딴거 개소리라 생각한다..
요즘 애들?? 당장 내 주위만 봐도.. 취직하면 제일 먼저 하는게 멀까??
카드 만들고 차 할부 들어 가드라..
답답 하다.. 그러고 그런 애들은 6개월 이상 못 버티드라..
나이 서른 넘으신분들도.. 정신 나간 사람 천지드라..
젋어 고생 사서고 한다드라... 옛말 틀린거 없다..
지금 놀고 있다면.. 뭐든 해라.. 취업 않된다고 컴퓨터 앞에서 인터넷질 하지 말고..
나가서 발로 뛰어라.. 언제까지 부모에 의지 할거냐..
자기 주관 뚜렷하지 못하고.. 돈이 그냥 생기는줄 아는 요즘 젊은 것들...
답도 없다.. 청년 실업이라고 취업난 풀려도.. 나같은 고딩 중퇴 들은.. 어디 대우도 못 받드라.. 난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내 꿈의 종점은 어차피 동일 하니.. 상관은 없다..
니들은??
지금 놀고 먹는 백수 백조들..
니들은 꿈이 있나??
꿈이 있다면 그 꿈이 뭔데?? 단순 돈만 많이 버는거??
꿈이 있다면 계획을 하고.. 계획이 있다면 진행하길 바란다..
용돈 받아 가며.. 돈 빌려 가며 놀고만 있지 말고..
P.s 반말은 죄송 합니다.
밑에 글 보니.. 연봉 3000 넘는 사람도 대우 못 받는다 하고.. 지금 소원이 있다면.. 직업 한개로.. 연봉 3000가보는게 소원인데.. 살짝 자극 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