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복귀인데 씁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가 31일날에 있었던 이야기좀 잠깐 해드릴게요
1차갓다가 2차가는도중
나이트 삐끼가 저한테 오라고 막 골뱅이 하이튼 31일날
사람 쩌니까 오라는 식으로 말했어요 근데 제친구가 이자식 군바리인데 부킹해봣자
간다고 막 하이튼 말로 조지는거에요 그러다가 삐끼가 난 예비군 이라고 하면서
갑자기 진짜 갑자기 군대에서 노래부르는거 잇자나요 그런걸 군가라해요 군가가
잇는데 부르기 시작햇어요 근데 저도 그냥 대게 불럿죠 쪽팔리긴 햇는데 술먹음 약간 개 진상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그떄 요번에 친구 한명더 같이 휴가나온애가 잇거든요
3명이서 군가를 부르다가 친구들은 쪽팔려서 째고 끝까지 부르는데 갑자기 미친 빡빡이들이 한명 두명씩 모이면서 군가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게 웃겻거든요?말로 설명못해요 그러다가 제 주위에 군바리들이 모여 합창을 햇는데 노원에 잇엇던 사람들 혹시 본사람들 잇으면 골때렸을꺼에요ㅋㅋㅋㅋ 대게 웃겻는데 진짜
군바리의 진실 .......과연 중점은
군인은 정말 억울 하..............쉣
군대 입대전 정말 매일같이
눈만뜨면 술만 매일 같이 먹어서
술 먹을때면 물 맛나는 사람이 었습니다.
제가 요번에 12.31 ~ 1.4 4박5일이라는 휴가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들 31일날에 망년회 송년회등
09년도를 마지막으로 보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잖아요
다들 어떻게 보냈을지 모르겟지만 잘 보냇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저는 오랜만에 술도 먹는겸,
정말 친구들역시 보고싶은 마음에 설레였습니다.
군대에 잇으면서 정말 술과 부랄 친구들이 보고싶었죠
제 친구들은 시간과 약속 개념이 없어서
서서히 1명 2명에서 5명, 10명~ 이렇게 늘어가고 있었죠
요번에 휴가 나오니까 8월 까지만해도 소주만 먹던 놈들인데
골때리게 무슨 황금비율이라는 강남스타일 이라는 소맥을 먹는군요
제가 맥주는 잘못먹고 소주는 좀 먹는데ㅋㅋㅋ
막 그런거 잇자나요 술집에 있으면 첫 잔은 무조건 안주가 안나와도 원샷하는거요
근데 제가 진짜 빈속이 였는데 결국엔 먹었죠 근데 정말 오랜만에 먹는거라서인지
확 오는거에요 첫잔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 팔리지만..........
그래도 자존심이란게 잇자나요 그래서 무작정 좋다고 먹엇죠 그러고 나서 2차에서도 힘들게 뻐겼어요........ 확 정말 1차와 2차 자리 옴길떄 그리고 2차에서 3차로 이동할때 정말 확 올라와서 그런거 잇자나요 앉아서 술만 먹다가 아무렇지도 않는데 자리 이동하고
그러면 확 올라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이새끼 취햇다고 하는거에요 근데 진짜 자존심 때문에 버텼죠
31 1 2 일....... 지금 장난 아니에요 술도 소맥으로 진탕 먹어서 죽을 지경이에요
군바리가 휴가 나와서 뭘 하겠어요 뭐 여자친구들이랑 헤어지는 이유도 사랑이 변해서? 믿음이 사라져서 멀리잇어서? 그런게 아니고 남자친구가 군인인데 휴가나오면 아저씨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헤어지는거 아시죠 이건 무슨 설문조사 햇는데 90% 라던데
게다가 군바리 휴가나왓는데 죽일꺼면 ㅋㅋㅋㅋㅋ
여름때는 산에 올라가서 잡초제거하라 하고 가을때는 낙엽 주우라고 하고 겨울엔 눈
쓸라고 해주세요
힘들 군바리들 힘듬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바리니까 냄새난다는 생각은 가지지도 말고
세상에서 군바리가 가장 불쌍한거 알죠?
하.............쉣
내일 복귀인데 씁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가 31일날에 있었던 이야기좀 잠깐 해드릴게요
1차갓다가 2차가는도중
나이트 삐끼가 저한테 오라고 막 골뱅이 하이튼 31일날
사람 쩌니까 오라는 식으로 말했어요 근데 제친구가 이자식 군바리인데 부킹해봣자
간다고 막 하이튼 말로 조지는거에요 그러다가 삐끼가 난 예비군 이라고 하면서
갑자기 진짜 갑자기 군대에서 노래부르는거 잇자나요 그런걸 군가라해요 군가가
잇는데 부르기 시작햇어요 근데 저도 그냥 대게 불럿죠 쪽팔리긴 햇는데 술먹음 약간 개 진상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그떄 요번에 친구 한명더 같이 휴가나온애가 잇거든요
3명이서 군가를 부르다가 친구들은 쪽팔려서 째고 끝까지 부르는데 갑자기 미친 빡빡이들이 한명 두명씩 모이면서 군가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게 웃겻거든요?말로 설명못해요 그러다가 제 주위에 군바리들이 모여 합창을 햇는데 노원에 잇엇던 사람들 혹시 본사람들 잇으면 골때렸을꺼에요ㅋㅋㅋㅋ 대게 웃겻는데 진짜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한마디 할게요
상계동 진상 막장들아...........
빨리 군대나 처 오고 말을해 요번 년도 9월에 전역하는거 알지 21살 이라는 나이로
술잘먹는다고? 여자친구 잇다고? 승리자 아니야 내가 진정한 승리자야
www.cyworld.com/0816hjh
또 여자분들 사랑이 식어서 믿음이 없어서 등등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하고 아저씨 같다고 그랫다고해요 그냥
군대간 남자친구를 기다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