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갓 낭랑18세가 된 남학생입니다!저는 지금 호주에 와있습니다. 호주에 사는 큰 누나네집에잠시 방학동안만 놀러왓죠 ㅋㅋ몇일전 어느 작은 섬에 놀러가서 저에게 일어낫던일에 대해서 써보려고합니다!!엄청난 일이 잇엇기 때문에 좀 길수도잇어요.................처음쓰는거라서 엉망일지 모르지만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읽어주세요!일단 등장인물 부터ㅋㅋㅋㅋ저희부모님과 호주에사는 큰누나(내년에결혼)와 매형지금은 한국에 잇는 작은누나 와 호주에잇는 작은누나에 남자친구매형과 작은누나에 남친 둘다 모두 한국인입니다... ^^ 그리고 훈남 외국인!!!!!!!!! 자그럼 레츠고 ㄱㄱㄱㄱ 때는 새해가 되기 3일전...우리 모두는 rottenest island 라는 작은 섬에 놀러를갓습니다..섬이니까 당연 배를타고 갓져 그런데 그날따라 날씨가 꿀꿀햇습니다그래서 당연이 기분도 그닥 좋지는않앗죠... 멀미도 꽤나 햇습니다ㅠㅠ ㅈㅅ 무튼 섬에 도착하고 우리가족들은 배가 내린쪽 바다에 반대편인 더 상쾌하고 깨끗한섬반대편 바다로 달려갓습니다...! 참좋더군요.. 바다가 엄청맑아요!! ㅋㅋㅋ그래서 가자마자 멋진풍경을 뒤로하고 배가고파서 일단 아침에 엄마와 누나가 싼김밥을 맛잇게 먹엇습니다.. 다 먹은후 배가불러서 지금 바다에 들어가면 죽을수도잇기에 좀 쉬면서 사람구경^^좀하다 한 20분후 매형과 저와 작'누 에 남친과 셋이바다로 향하엿습니다~~~~~~~~~~~ (작'누 는 작은누나입니다 ㅋㅋ) rottnest 섬에 가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바다안에 수영장처럼 파여진 곳이 잇습니다 신기하져 ㅋㅋㅋㅋ거기는 파도가 잘 안들어와여 걍 수영장임 자연수영장저는 거기에 뻑가서 저기로 가자고하여 셋이 글로 갓습니다!! 지금호주는 여름이라 햇볕은 따가웟지만 바닷물은 찻습니다ㅜㅜ그래서 추워서 몸을 아예 담구고 잇으면 낫겟다 싶어서 점점 들어갓죠 ㅋ그리고 몇분후.... 뜨든!.... 갑자기 발이 땅에 닿지 않는겁니다!!!!!!!!!!!!;;;;;당황x1000000이엇지만 몇초후에 다시 발이 땅에 닿아서 휴 다행이다 라고 하고잇엇죠그런데 드뎌 사건이 터졋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가 많이크지않은 181 이지만 발이안닿앗어요 ㅜㅜㅜ) (매형은 키가 187이지만 역시 발이 안닿앗어요 ㅜㅜ)또다시 땅에 닿지 않는 발...... 하지만 저는 몇분전에도 그랫엇기에좀잇으면 다겟지... 하고 잇엇눈데!!! 몇 초가 지나도 닿지않는것입니다!!!!!!!게다가 몸이 점점더 뒤로 가는듯한 느낌이 들엇구요 ... 당황한 저는수영을 배운 매형에게 발이 닿지않는다고 햇습니다. 매형은 저에게 와서손을 잡아준 후 아직도 안닿아? 라고햇습니다.. 당연히 안다죠 ㅋㅋ 매형과저는 같이 해류에 점점 바다로 끌려가고잇엇습니다.(해류 모르시면 인터넷에 쳐보3 금방 바로 알수잇음ㅋ)저는 수영을 전혀 못합니다..그런데 목욕탕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ㅋㅋㅋㅋ정말 죽기살기로 허우적 대고 잇엇죠! 매형은 어느새 저의 뒤로 와서 저를 힘껏밀어주셧습니다... 그런데.... 매형만 오히려 뒤로 밀리고 저는 그자리엿죠..시간이 지나고 점점 지쳐가고잇는데 , 처음에 바다에 뛰어들때 그러케 많던 사람들이우리가 이러케 고생을하고 잇을땐 어디로 간건지.........참 시간이 조금 지낫을 무렵.. 저는 머리가 물속으로 들어갓다 나왓다를 수십번 반복하며물을 수십 리터를 마셧습니다... 그것도 짠 소금물을.. 근데 저는 정말로 정말정말살고싶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숨을 더 쉴려고 매형한테 매달려서 숨을 셧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원래 그러면 안된다고하더군요그러면 같이 죽는다고 ㅋㅋㅋㅋ 정말정말 살고싶던 저는 미친듯이 발버둥을 쳣죠 ㅋㅋ아그런데 자꾸 물만먹고잇엇습니다....멀리서 가족들은 저를 보고잇엇습니다 근데 그상황에서 저는 그게 보이더군요 ㅋ제가 어떻게 살앗는지 궁금하시죠??????? 3명이서 바다로 갓는데 2명바께 나오지 않앗습니다 ㅋㅋㅋㅋㅋ 바로 작'누 의 남친!!작'누의 남친도 수영을 잘 못합니다.. 아니 아예 못합니다 그런데 다행히 작'누에 남친은 발이 땅에 닿는 곳에잇엇습니다. 같이 제 옆에 잇엇다면일단 매형이 먼저죽고 둘이는 같이죽엇겟죠 ㅋㅋㅋㅋㅋㅋ 하지만그 작'누에 남친 형이 밖에다대고 소리를 쳣습니다!! 도와달라구여 당연히 외국에 1년넘게 잇던 영어잘하는 사람이라 영어로 헬프를 요청햇답니다.근데 물속에잇는 사람들이라 들리지 않고 밖에 사람들도 무관심햇습니다.그런데 마침 작'누의 남친 형앞에서 잠수하다가 일어난 그 나를 구해준 훈남!!외국인!!!!!!!!!!!!!!!!! 그래서 작'누 남친형이 영어로 솰라솰라햇습니다마침 딱 저를 보고 진짜 영화처럼 멋잇게 저에게 스윔을 하며 다가왓습니다...그때 저는 "아싸비 쟤 올때까지 좀만참자" 이러고잇엇죠저에게 온 그 훈남외국인은 저를 잡고 영어를 솰라솰라 햇습니다. 여러분들도 짐작하시다시피 당연히 그말을 못알아들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외국에 오래잇던 매형은 영어를 잘해서 그말을 그상황에서도 알아듣고저에게 해석을 해주셧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듣고 행하엿죠저를 구해주고 훈남외국인은 다른 훈남외국인들과 같이 매형을 구하러갓죠육지에 발을 디딘 저는 이상하게 웃음이 낫습니다 ㅋㅋㅋㅋ 정말 엄청난경험이엇죠 살앗다는게 신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그후 가족들에게 까지와서 실실쪼개면서 말을햇습니다 ㅋㅋㅋㅋㅋㅋ그후 다행히 매형도 육지에 발을 디뎟습니다 저는 구해준외국인한테 땡큐 라는 말 한마디 밖에는 안햇습니다그래서 영어잘하는 매형이 훈남외국인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러갓습니다 . 정말 진짜 꼼짝없이 죽엇구나 라고 생각하고 잇을때 일단 처음으로 저를 구해준 매형!!!!!두번째로 도와달라고한 작'누 남친!!!!!!!!마지막으로 나를 구해준 근육쩔고 캐잘생긴 훈남외국인!!!!! 정말 감사드리구여~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처음이라 당황x10104758973620347146734751740260정말 죽어서도 잊지 못할 섬에서 잇엇던일!!!!1 어떠셧나요 지루하셧나요...ㅜㅜ 너무 길어서 ㅜㅜㅜ 톡이 되고 싶은 마음에 막 너무 자세하게 썻네요 ㅋㅋㅋㅋㅋㅋ이제 공부열심히 해야할나이 고2가됫으니까 공부 열심히하면서 열심히 놀고정말 진심 죽다 살아난 몸이니까!!!!!!!!!!!!!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열심히살게요!!!!!!!!!!!!그니깐 톡 시켜주3333333333333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데 ㅋㅋㅋ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사숙녀 여러분!~~~~~~~ 1
바다에 빠져 죽을뻔한 나를 구해준 훈남 외국인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갓 낭랑18세가 된 남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호주에 와있습니다. 호주에 사는 큰 누나네집에
잠시 방학동안만 놀러왓죠 ㅋㅋ
몇일전 어느 작은 섬에 놀러가서 저에게 일어낫던일에 대해서 써보려고합니다!!
엄청난 일이 잇엇기 때문에 좀 길수도잇어요.................
처음쓰는거라서 엉망일지 모르지만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읽어주세요!
일단 등장인물 부터ㅋㅋㅋㅋ
저희부모님과 호주에사는 큰누나(내년에결혼)와 매형
지금은 한국에 잇는 작은누나 와 호주에잇는 작은누나에 남자친구
매형과 작은누나에 남친 둘다 모두 한국인입니다... ^^ 그리고 훈남 외국인!!!!!!!!!
자그럼 레츠고 ㄱㄱㄱㄱ
때는 새해가 되기 3일전...
우리 모두는 rottenest island 라는 작은 섬에 놀러를갓습니다..
섬이니까 당연 배를타고 갓져 그런데 그날따라 날씨가 꿀꿀햇습니다
그래서 당연이 기분도 그닥 좋지는않앗죠... 멀미도 꽤나 햇습니다ㅠㅠ ㅈㅅ
무튼 섬에 도착하고 우리가족들은 배가 내린쪽 바다에 반대편인 더 상쾌하고 깨끗한
섬반대편 바다로 달려갓습니다...! 참좋더군요.. 바다가 엄청맑아요!! ㅋㅋㅋ
그래서 가자마자 멋진풍경을 뒤로하고 배가고파서 일단 아침에 엄마와 누나가 싼
김밥을 맛잇게 먹엇습니다.. 다 먹은후 배가불러서 지금 바다에 들어가면 죽을수도
잇기에 좀 쉬면서 사람구경^^좀하다 한 20분후 매형과 저와 작'누 에 남친과 셋이
바다로 향하엿습니다~~~~~~~~~~~ (작'누 는 작은누나입니다 ㅋㅋ)
rottnest 섬에 가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바다안에 수영장처럼 파여진 곳이 잇습니다 신기하져 ㅋㅋㅋㅋ
거기는 파도가 잘 안들어와여 걍 수영장임 자연수영장
저는 거기에 뻑가서 저기로 가자고하여 셋이 글로 갓습니다!!
지금호주는 여름이라 햇볕은 따가웟지만 바닷물은 찻습니다ㅜㅜ
그래서 추워서 몸을 아예 담구고 잇으면 낫겟다 싶어서 점점 들어갓죠 ㅋ
그리고 몇분후.... 뜨든!.... 갑자기 발이 땅에 닿지 않는겁니다!!!!!!!!!!!!;;;;;
당황x1000000이엇지만 몇초후에 다시 발이 땅에 닿아서 휴 다행이다 라고 하고잇엇죠
그런데 드뎌 사건이 터졋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가 많이크지않은 181 이지만 발이안닿앗어요 ㅜㅜㅜ)
(매형은 키가 187이지만 역시 발이 안닿앗어요 ㅜㅜ)
또다시 땅에 닿지 않는 발...... 하지만 저는 몇분전에도 그랫엇기에
좀잇으면 다겟지... 하고 잇엇눈데!!! 몇 초가 지나도 닿지않는것입니다!!!!!!!
게다가 몸이 점점더 뒤로 가는듯한 느낌이 들엇구요 ... 당황한 저는
수영을 배운 매형에게 발이 닿지않는다고 햇습니다. 매형은 저에게 와서
손을 잡아준 후 아직도 안닿아? 라고햇습니다.. 당연히 안다죠 ㅋㅋ 매형과
저는 같이 해류에 점점 바다로 끌려가고잇엇습니다.
(해류 모르시면 인터넷에 쳐보3 금방 바로 알수잇음ㅋ)
저는 수영을 전혀 못합니다..그런데 목욕탕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ㅋㅋㅋㅋ
정말 죽기살기로 허우적 대고 잇엇죠! 매형은 어느새 저의 뒤로 와서 저를 힘껏
밀어주셧습니다... 그런데.... 매형만 오히려 뒤로 밀리고 저는 그자리엿죠..
시간이 지나고 점점 지쳐가고잇는데 , 처음에 바다에 뛰어들때 그러케 많던 사람들이
우리가 이러케 고생을하고 잇을땐 어디로 간건지.........참
시간이 조금 지낫을 무렵.. 저는 머리가 물속으로 들어갓다 나왓다를 수십번 반복하며
물을 수십 리터를 마셧습니다... 그것도 짠 소금물을.. 근데 저는 정말로 정말정말
살고싶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숨을 더 쉴려고 매형한테 매달려서 숨을 셧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원래 그러면 안된다고하더군요
그러면 같이 죽는다고 ㅋㅋㅋㅋ 정말정말 살고싶던 저는 미친듯이 발버둥을 쳣죠 ㅋㅋ
아그런데 자꾸 물만먹고잇엇습니다....
멀리서 가족들은 저를 보고잇엇습니다 근데 그상황에서 저는 그게 보이더군요 ㅋ
제가 어떻게 살앗는지 궁금하시죠???????
3명이서 바다로 갓는데 2명바께 나오지 않앗습니다 ㅋㅋㅋㅋㅋ 바로 작'누 의 남친!!
작'누의 남친도 수영을 잘 못합니다.. 아니 아예 못합니다 그런데 다행히
작'누에 남친은 발이 땅에 닿는 곳에잇엇습니다. 같이 제 옆에 잇엇다면
일단 매형이 먼저죽고 둘이는 같이죽엇겟죠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작'누에 남친 형이 밖에다대고 소리를 쳣습니다!! 도와달라구여
당연히 외국에 1년넘게 잇던 영어잘하는 사람이라 영어로 헬프를 요청햇답니다.
근데 물속에잇는 사람들이라 들리지 않고 밖에 사람들도 무관심햇습니다.
그런데 마침 작'누의 남친 형앞에서 잠수하다가 일어난
그 나를 구해준 훈남!!외국인!!!!!!!!!!!!!!!!! 그래서 작'누 남친형이 영어로 솰라솰라햇습니다
마침 딱 저를 보고 진짜 영화처럼 멋잇게 저에게 스윔을 하며 다가왓습니다...
그때 저는 "아싸비 쟤 올때까지 좀만참자" 이러고잇엇죠
저에게 온 그 훈남외국인은 저를 잡고 영어를 솰라솰라 햇습니다.
여러분들도 짐작하시다시피 당연히 그말을 못알아들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외국에 오래잇던 매형은 영어를 잘해서 그말을 그상황에서도 알아듣고
저에게 해석을 해주셧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듣고 행하엿죠
저를 구해주고 훈남외국인은 다른 훈남외국인들과 같이 매형을 구하러갓죠
육지에 발을 디딘 저는 이상하게 웃음이 낫습니다 ㅋㅋㅋㅋ 정말 엄청난
경험이엇죠 살앗다는게 신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그후 가족들에게 까지와서 실실쪼개면서 말을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후 다행히 매형도 육지에 발을 디뎟습니다
저는 구해준외국인한테 땡큐 라는 말 한마디 밖에는 안햇습니다
그래서 영어잘하는 매형이 훈남외국인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러갓습니다 .
정말 진짜 꼼짝없이 죽엇구나 라고 생각하고 잇을때
일단 처음으로 저를 구해준 매형!!!!!
두번째로 도와달라고한 작'누 남친!!!!!!!!
마지막으로 나를 구해준 근육쩔고 캐잘생긴 훈남외국인!!!!! 정말 감사드리구여~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처음이라 당황x10104758973620347146734751740260
정말 죽어서도 잊지 못할 섬에서 잇엇던일!!!!1
어떠셧나요 지루하셧나요...ㅜㅜ 너무 길어서 ㅜㅜㅜ
톡이 되고 싶은 마음에 막 너무 자세하게 썻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공부열심히 해야할나이 고2가됫으니까 공부 열심히하면서 열심히 놀고
정말 진심 죽다 살아난 몸이니까!!!!!!!!!!!!!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열심히살게요!!!!!!!!!!!!
그니깐 톡 시켜주3333333333333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데 ㅋㅋㅋ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사숙녀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