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보니까 91년생들 싸잡앗다는 소리에 죄송해서 수정합니다^^;그래도 제가 91년생들 술먹는게 본게 그게 처음이라 그렇습니다양해해서읽어주세요^^; ------------------------------ 글쓰기 전에. 모두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막 23...살된 남자입니다. 전역하고 학교다니면서 틈틈히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방학을 맞이하여 직원으로 들어왓는데요.동네술집이라 그런지 연령층이 좀높습니다.하지만 가끔 나이어리신 분들이 오더라구요 . 그래서 그때마다 신분증검사를하니까여자분들이 너무나 좋아라하신다는....................ㅋㅋㅋ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이제 2010년이되서 91년생들이 미성년자를 졸업햇습니다.아니나 다를까 제야의종 치고 10분뒤에 9명이 쪼로록 들어오더라구요 딱느낌으로 아 91년생이다 느꼇어요 보니 이차로 동네에서 술먹을려고 왓더군요.어김없이 다가가 " 신분증좀 보여주세요"이랫더니 한여자분이 엄청큰 목소리로 "여기요!!!!!!!!!!!!!!!!!!!!" 이러는거에요 아니나 다를까 91년생............저는 귀엽다는 생각에 웃으면서 대꾸를 하고 주문을 받앗습니다. 9명인데 7500원짜리 하나와 소주2병을 시키더라구요..솔직히좀 없어보엿지만 어쩌겟습니까 저는 일개 알바생인데요 ㅋㅋ진정 웃긴일은 이때부터 엿죠저한테 여기요 소리지른 여자분이 계속 큰소리로 애기하는 겁니다.또 소주가 떨어지자 벨을 눌러서 저를 찾더니 그 뭐냐 토끼 모습따라하면서 "2병 주세요 2병 ~"이러는 겁니다.........애교로 바줫죠그렇게 2병 4병 6병 8병째!!이미 그테이블 은 모두 혓바닥이 돌아갓더군요.마무리가 되어가자 그 여자분이 화장실을 갓다가 돌아오는 그때 !! (저희는 화장실이 박에잇습니다 . )"엄마야!!!!!!!!!!!!!!!!!!!!!!!!!!!!" 이런소리가 나서 확돌아보니그여자분 문턱에 걸려 자빠지셧더군요...한 1~2초 가만히 잇다가 일어나서 하는말이 술집에 잇는 모두를 웃게햇습니다 " 아임파인 !!! 안쳐다보셔도되요 제가 빅재미를 선사해드렷습니다 !!!"당당하게 이렇게 소리치는 거에요.그모습에 술집에 잇던사람들이 모두 웃엇습니다 ㅋㅋㅋ10분뒤에 나가더군요청소하러 가니 순간멍해졋습니다바닥에 뱉은 침이며 테이블에 물쏟은건 기본이요술잔까지 한 3개를 깨버렷더군요더짜증나는건 재덜이를 3개나 줫는데도 재털이 에는 꽁초가별로없고바닥에 굴러다니는 담배꽁초들...그래도 예의잇게 살며시 즈려밝아주셧더군요....... 물수건로 진짜 뭐하게 닥앗습니다....... 91분들...성인된거 축하드리고요 하지만 성인이 됫다는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되는 나이라는점을 인식해주세요ㅜ 지금 일하는시간이라 횡설수설해버렷네요 ㅋㅋ경인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모든일에 복이있길 바랍니다^^
91년생분들 술집에서 매너좀 지키세요!!
리플보니까 91년생들 싸잡앗다는 소리에 죄송해서 수정합니다^^;
그래도 제가 91년생들 술먹는게 본게 그게 처음이라 그렇습니다
양해해서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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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전에.
모두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막 23...살된 남자입니다.
전역하고 학교다니면서 틈틈히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방학을 맞이하여 직원으로 들어왓는데요.
동네술집이라 그런지 연령층이 좀높습니다.
하지만 가끔 나이어리신 분들이 오더라구요 . 그래서 그때마다 신분증검사를하니까
여자분들이 너무나 좋아라하신다는....................ㅋㅋㅋ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이제 2010년이되서 91년생들이 미성년자를 졸업햇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야의종 치고 10분뒤에 9명이 쪼로록 들어오더라구요
딱느낌으로 아 91년생이다 느꼇어요
보니 이차로 동네에서 술먹을려고 왓더군요.
어김없이 다가가
" 신분증좀 보여주세요"
이랫더니 한여자분이 엄청큰 목소리로
"여기요!!!!!!!!!!!!!!!!!!!!" 이러는거에요
아니나 다를까 91년생............
저는 귀엽다는 생각에 웃으면서 대꾸를 하고 주문을 받앗습니다.
9명인데 7500원짜리 하나와 소주2병을 시키더라구요..
솔직히좀 없어보엿지만 어쩌겟습니까 저는 일개 알바생인데요 ㅋㅋ
진정 웃긴일은 이때부터 엿죠
저한테 여기요 소리지른 여자분이 계속 큰소리로 애기하는 겁니다.
또 소주가 떨어지자 벨을 눌러서 저를 찾더니
그 뭐냐 토끼 모습따라하면서
"2병 주세요 2병 ~"
이러는 겁니다.........애교로 바줫죠
그렇게 2병 4병 6병 8병째!!
이미 그테이블 은 모두 혓바닥이 돌아갓더군요.
마무리가 되어가자 그 여자분이 화장실을 갓다가 돌아오는 그때 !! (저희는 화장실이 박에잇습니다 . )
"엄마야!!!!!!!!!!!!!!!!!!!!!!!!!!!!" 이런소리가 나서 확돌아보니
그여자분 문턱에 걸려 자빠지셧더군요...
한 1~2초 가만히 잇다가 일어나서 하는말이 술집에 잇는 모두를 웃게햇습니다
" 아임파인 !!! 안쳐다보셔도되요 제가 빅재미를 선사해드렷습니다 !!!"
당당하게 이렇게 소리치는 거에요.
그모습에 술집에 잇던사람들이 모두 웃엇습니다 ㅋㅋㅋ
10분뒤에 나가더군요
청소하러 가니 순간멍해졋습니다
바닥에 뱉은 침이며 테이블에 물쏟은건 기본이요
술잔까지 한 3개를 깨버렷더군요
더짜증나는건 재덜이를 3개나 줫는데도 재털이 에는 꽁초가별로없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담배꽁초들...
그래도 예의잇게 살며시 즈려밝아주셧더군요.......
물수건로 진짜 뭐하게 닥앗습니다.......
91분들...성인된거 축하드리고요
하지만 성인이 됫다는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되는 나이라는점을 인식해주세요ㅜ
지금 일하는시간이라 횡설수설해버렷네요 ㅋㅋ
경인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모든일에 복이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