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일단 제 소개부터 하죠~저는 이제 고3이되는 평범한 남학생입니다키는179센치미타..루져죠..ㅋㅋ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ㅋ저는 오늘 쫌..음.. 관상을 보는사람 즉 무당이라해두죠저는 오늘 할만한게 너무없어 친구들을 만나러시내로 나갔습니다~ 아주 실컷 재미나게 놀았죠 아마 그시각이..7시10분쯤이었습니다저는 실컷놀다가 이제 시간이 쫌 됬다싶어노래방에서 나와 시내에서 버스정류장으로 가는길이었죠...저혼자..친구들은 이미 집을 간 상태였습니다..휴~~ 쓸쓸했습니다.. 그래서 노래나 들을까하고 mp를 꺼내 노래를 고르고 있는순간..어떤 30~40대 중반 아주머니?가제 팔을 잡고 "우리 어디서 봤던 사이 아닌가요?"이러시는 겁니다저는 얼떨결에"네?..아..아뇨? 본적없는데;;"라고했습니다그러자 그분이"아그러세요?"..........(말이 없으시다가)"복이 많네~ 근데 활용할줄을 몰라"이러시는겁니다!! 시내 중앙길에서!!"네? 제가요?""네~ 혹시~ 고등학생?대학생?""저..고등학생인데요;;"(사람들이 다 20살 이상으로 봅니다.)"이제 고3올라 가시나봐요?""네!!이제 고3올라가는데요;;?".......다시말이 없으시다가......"복이많네~아주많아.. 근데 활욜을 못해.."저는 복이 많다는 말에 조금은? 기분이 좋았?습니다.ㅋㅋ하지만 활용을 못한다.. 그게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근데.. 무슨일이시죠?""아니 복이 너무 많아서요 혹시 나중에 무슨일 할거에요?""아..저.. 그냥 사업가.....""사업가? 공부 잘 못 못시자나?""ㅡ.ㅡ;;네.."(기분이 좀 그러더군요..맞는말인데말야..)"그러면서 무슨 사업가야~ 근데! 이번에 공부하면 성공할거에요~""아 그래요;;? 근데 전 취업할거라..""취업이든 사업이든 이번에 공부만 하면 크게성공할거에요~참..복이많아 근데 활용을못한단 말야.."" ;;;;;;; ""혹시 율량동 아시나?"(저 충청북도 삽니다..)"네!! 당연알죠!!"(중학교를 그 근처로 다녔습니다.)"그럼 거기 덕성초등학교도 알겠네~"(근쳐 초등학교..)"네! 당연알죠!!""덕성초등학교옆에 골목이있어~ 거기서 50m쯤 내려오면~철학관!이 라고 있을거야~거기와서 인생좀 살펴봐요~"이러시더군요.."아...네... 시간 날때 가보겠습니다^^;;"(사실 철학관이 먼지도 몰랐습니다)생각하다 생각하다 철학관.. 집에와서"엄마 철학관 머야?""점 보는데 아니야? 무당$%^어쩌구저쩌구..." 저는 그때서야 아.. 무당이구나...그런데 그분이 저에게 왜 그런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다만..기분이 쫌.. 음..어벙벙해졌다고 해야하나..제 관상을 본건지 아니면 무작정 혼자 다녀서 그런일이일어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아직 학생인데말이죠.. ㅋㅋ무서워서.. 사진은 삭제...했습니다;;ㅎㅎ..4
혹시..우리 어디서.. 뵙던 사이 아닌가요?
흠흠..
일단 제 소개부터 하죠~
저는 이제 고3이되는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키는179센치미타..루져죠..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ㅋ
저는 오늘 쫌..음.. 관상을 보는사람 즉 무당이라해두죠
저는 오늘 할만한게 너무없어 친구들을 만나러
시내로 나갔습니다~
아주 실컷 재미나게 놀았죠 아마 그시각이..7시10분쯤이었습니다
저는 실컷놀다가 이제 시간이 쫌 됬다싶어
노래방에서 나와 시내에서 버스정류장으로 가는길이었죠...저혼자..
친구들은 이미 집을 간 상태였습니다..
휴~~ 쓸쓸했습니다.. 그래서 노래나 들을까하고 mp를 꺼내 노래를 고르고 있는순간..
어떤 30~40대 중반 아주머니?가
제 팔을 잡고 "우리 어디서 봤던 사이 아닌가요?"
이러시는 겁니다
저는 얼떨결에
"네?..아..아뇨? 본적없는데;;"
라고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이
"아그러세요?"
..........(말이 없으시다가)
"복이 많네~ 근데 활용할줄을 몰라"
이러시는겁니다!! 시내 중앙길에서!!
"네? 제가요?"
"네~ 혹시~ 고등학생?대학생?"
"저..고등학생인데요;;"(사람들이 다 20살 이상으로 봅니다.)
"이제 고3올라 가시나봐요?"
"네!!이제 고3올라가는데요;;?"
.......다시말이 없으시다가......
"복이많네~아주많아.. 근데 활욜을 못해.."
저는 복이 많다는 말에 조금은? 기분이 좋았?습니다.ㅋㅋ
하지만 활용을 못한다.. 그게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근데.. 무슨일이시죠?"
"아니 복이 너무 많아서요 혹시 나중에 무슨일 할거에요?"
"아..저.. 그냥 사업가....."
"사업가? 공부 잘 못 못시자나?"
"ㅡ.ㅡ;;네.."(기분이 좀 그러더군요..맞는말인데말야..)
"그러면서 무슨 사업가야~ 근데! 이번에 공부하면 성공할거에요~"
"아 그래요;;? 근데 전 취업할거라.."
"취업이든 사업이든 이번에 공부만 하면 크게성공할거에요~참..복이많아 근데 활용을못한단 말야.."
" ;;;;;;; "
"혹시 율량동 아시나?"(저 충청북도 삽니다..)
"네!! 당연알죠!!"(중학교를 그 근처로 다녔습니다.)
"그럼 거기 덕성초등학교도 알겠네~"(근쳐 초등학교..)
"네! 당연알죠!!"
"덕성초등학교옆에 골목이있어~ 거기서 50m쯤 내려오면~철학관!이 라고 있을거야~
거기와서 인생좀 살펴봐요~"이러시더군요..
"아...네... 시간 날때 가보겠습니다^^;;"(사실 철학관이 먼지도 몰랐습니다)
생각하다 생각하다 철학관.. 집에와서
"엄마 철학관 머야?"
"점 보는데 아니야? 무당$%^어쩌구저쩌구..."
저는 그때서야 아.. 무당이구나...
그런데 그분이 저에게 왜 그런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다만..
기분이 쫌.. 음..어벙벙해졌다고 해야하나..
제 관상을 본건지 아니면 무작정 혼자 다녀서 그런일이일어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아직 학생인데말이죠.. ㅋㅋ
무서워서.. 사진은 삭제...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