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백수입니다. 작년2월에 졸업해서 지금 놀고있습니다. 운이 좋아 우리투자증권 플랜트회사 현.차 1차직영 기타등등.. 합격은 했는데.. 다 나오거나 안갔습니다. 여름이 넘어갈쯤 정말 정신차리고 이번에 합격하면 무조건 열심히 하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때 어느 점 잘보는 노승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나란 사람은 절대로 회사에서 걔길 체질이 아니다. 당시 2군대 합격했는데 큰회사 A로 가면 6개월 버티고 작은회사B로가면 3개월 버티고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저는 술장사나 물장사를 해야 적성에 맞다고 하더군요. 헛소리 말라며 나왔고 왠지 맘이 편한 B회사로 들어갔습니다.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회계일이 적성에도 안맞고 하루종일 컴터를 봐야하는데.. 안구건조증이 심해져서 컴퓨터를 오래 쳐다볼수조차 없게되었습니다. 날마다 집에오면 얼음 찜질에 눈물샘 막는 시술도했는데 별 소용이 없더군요. 이런저런 이유로 어쩔수없이 회사를 나왔습니다. 4개월 버텼더군요..
허리가 안좋아서 막노동도 못합니다. 그렇다고 컴터를 오래 보지도 못합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보려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
올해 졸업하는 후배들까지 나오면 전 이제 취업하기 더 힘들어질텐데.. 사는게 맘처럼 되질 않네요..
합격한곳만 7군데..그러나..
전 백수입니다.
작년2월에 졸업해서 지금 놀고있습니다.
운이 좋아 우리투자증권 플랜트회사 현.차 1차직영 기타등등..
합격은 했는데.. 다 나오거나 안갔습니다.
여름이 넘어갈쯤 정말 정신차리고 이번에 합격하면 무조건
열심히 하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때 어느 점 잘보는 노승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나란 사람은 절대로 회사에서 걔길 체질이 아니다.
당시 2군대 합격했는데 큰회사 A로 가면 6개월 버티고 작은회사B로가면 3개월 버티고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저는 술장사나 물장사를 해야 적성에 맞다고 하더군요.
헛소리 말라며 나왔고 왠지 맘이 편한 B회사로 들어갔습니다.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회계일이 적성에도 안맞고 하루종일 컴터를 봐야하는데..
안구건조증이 심해져서 컴퓨터를 오래 쳐다볼수조차 없게되었습니다.
날마다 집에오면 얼음 찜질에 눈물샘 막는 시술도했는데 별 소용이 없더군요.
이런저런 이유로 어쩔수없이 회사를 나왔습니다.
4개월 버텼더군요..
허리가 안좋아서 막노동도 못합니다.
그렇다고 컴터를 오래 보지도 못합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보려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
올해 졸업하는 후배들까지 나오면 전 이제 취업하기 더 힘들어질텐데..
사는게 맘처럼 되질 않네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