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전이제막스무살이된 여자입니다바로 어제 있었던 일이에요.어제 친구들대여섯명하고 술을먹으러갔습니다.(술집에서 아는 친구들 알바함)술집에 딱 드러가서 자리잡고 막 수다떨면서 먹는데갑자기 어느 남성분이 오시는 겁니다음..한 딱보기엔 그 테이블 사람들 아주몽땅~싹!!!20대 후반으로 보였는데 아무튼 89년생이드라구여그런데 그 남자가 와가지구"저기요..죄송하지만 좋으시다면 저희랑 합석하실래요?"저희는 그말이 튀나오자마자 싫다고 고개를 저었습니다.우리끼리 놀겠다고 돌아가시라고그랬더니"아..그럼 술한잔 받고 가겠습니다"이래서 따라줬어요. 그런데 가더니 또오는겁니다.그리고 그 쪽 테이블 쳐다보면 나머지 분들이 계속윙크하시고 우웩이번에는 또"아 죄송한데요.. 제가 게임하다가 져서 그러는데요,여기에서 30분까지 있다오래요."아..근데 30분까지될려면 거의 40몇분이 남아있었는데어쩔수없어서 옆에 앉혀줬어요. 그래서 그냥 얘기 조금씩하고술따라주고 그랬습니다.또 40분후에 가더만 다시와서 게임에서 또 졌다고번호를 따오라는 겁니다. 뭐 못따면 어떻게된다고해서남자친구있는 친구한명이 얘네 남자친구 없으니까 얘네중에서 한명이쁜애꺼?받아가세요이러더니 제 번호를 따가드라구여..(...ㅈㅅ...ㅋㅋㅋ)그래서 주고 다른친구분도 오더니 아 자기도 여기서 놀고싶다고칭얼칭얼대고 짜증이 났습니다.아주 제 표정을 잘알구있더라구요아 이분은 표정이 "저 XXX은...왜 여기아ㅘ서 이러는거야 $#%^&*(*&%^^&*"라고하시는거 같아요.너무딱맞추시길래 진짜크게웃었습니다.아 그런데!!!! 중요한것은 지금부터에요저희가 먹은 술값을 다 계산해준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사람이 계속 저희 테이블에서 있으니까 안주도 더시키라고하고그래서 저희는 뭐 소주5병에 안주만 진짜 많이 시켰습니다.또 사준다고해서 비싼걸루만...나중에 저희끼리 먹다가 화채가 너무먹고싶어서한명이가서 술따라주고 화채사달라고 쫄라서 화채를 얻었습니다.화채시켯더니 또 오셔서 계쏙 저희테이블에 계시더라구요.근데 초반에 그분한테 나중에 친구의 남자친구 올꺼라고 그럤었거든여근데 마침내 딱 걔가 온거에요. 그래서 그분은 그냥 잘놀다가시라고 하고자기네 테이블로 가더니..친구들이랑 우르르 나가더라구요그러더니 저희술값이랑 같이 계산하는가 하더니 돈을 다시줬다 아줌마한테서 뻇더라구요 아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진짜 없는돈 끌어내기도 힘들고..우선 친구 카드로 긁었습니다.그리고 도중에 폰에 배터리가 없어서 꺼졌는데집에들어가서 충전시키고 보니까 그분한테 문자가 와있더라고요사진과함께 오늘밤좋은시간보낼수있게 해드릴꼐요 **모텔로오세요아 이상한사람아니라더니 이거 완전XXX!!!!!!ㅠㅠ..이상 저의 횡성수설 후..그리고 제가 알바를 하는데가끔씩 오셔서 아ㅇㅣ스크림 드시는 그 개그맨 쭤뿨쩌뿨이름이 생각안나지마뉴ㅠ...그분닮으시분이 XXX의 친구였다는것아 보고싶었는데..ㅠㅠㅠ그분은절알아보셧을까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서 알바하더 ㄴ친구가 하는말이내가 계속 눈치를 줬는데 왜 못봤냐구그사람들 게임하지도 않고 그러는거라고.....ㅠㅠ..나중에 폰에온 문자 찍어서 올려도되나요?진짜 이거는..대충간추려말한거이뮤ㅠㅠ/ㅠ/ㅠ/ㅠ/ㅠ/ 2
ㅡㅡ술집서 남자들한테 낚임...
안녕하세요ㅋㅋㅋㅋ
전이제막스무살이된 여자입니다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이에요.
어제 친구들대여섯명하고 술을먹으러갔습니다.
(술집에서 아는 친구들 알바함)
술집에 딱 드러가서 자리잡고 막 수다떨면서 먹는데
갑자기 어느 남성분이 오시는 겁니다
음..한 딱보기엔 그 테이블 사람들 아주몽땅~싹!!!
20대 후반으로 보였는데 아무튼 89년생이드라구여
그런데 그 남자가 와가지구
"저기요..죄송하지만 좋으시다면 저희랑 합석하실래요?"
저희는 그말이 튀나오자마자 싫다고 고개를 저었습니다.
우리끼리 놀겠다고 돌아가시라고
그랬더니
"아..그럼 술한잔 받고 가겠습니다"
이래서 따라줬어요. 그런데 가더니 또오는겁니다.
그리고 그 쪽 테이블 쳐다보면 나머지 분들이 계속윙크하시고 우웩
이번에는 또
"아 죄송한데요.. 제가 게임하다가 져서 그러는데요,
여기에서 30분까지 있다오래요."
아..근데 30분까지될려면 거의 40몇분이 남아있었는데
어쩔수없어서 옆에 앉혀줬어요. 그래서 그냥 얘기 조금씩하고
술따라주고 그랬습니다.
또 40분후에 가더만 다시와서 게임에서 또 졌다고
번호를 따오라는 겁니다. 뭐 못따면 어떻게된다고해서
남자친구있는 친구한명이 얘네 남자친구 없으니까 얘네중에서 한명이쁜애꺼?
받아가세요
이러더니 제 번호를 따가드라구여..(...ㅈㅅ...ㅋㅋㅋ)
그래서 주고 다른친구분도 오더니 아 자기도 여기서 놀고싶다고
칭얼칭얼대고 짜증이 났습니다.
아주 제 표정을 잘알구있더라구요
아 이분은 표정이 "저 XXX은...왜 여기아ㅘ서 이러는거야 $#%^&*(*&%^^&*"라고
하시는거 같아요.
너무딱맞추시길래 진짜크게웃었습니다.
아 그런데!!!! 중요한것은 지금부터에요
저희가 먹은 술값을 다 계산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사람이 계속 저희 테이블에서 있으니까 안주도 더시키라고하고
그래서 저희는 뭐 소주5병에 안주만 진짜 많이 시켰습니다.
또 사준다고해서 비싼걸루만...
나중에 저희끼리 먹다가 화채가 너무먹고싶어서
한명이가서 술따라주고 화채사달라고 쫄라서 화채를 얻었습니다.
화채시켯더니 또 오셔서 계쏙 저희테이블에 계시더라구요.
근데 초반에 그분한테 나중에 친구의 남자친구 올꺼라고 그럤었거든여
근데 마침내 딱 걔가 온거에요. 그래서 그분은 그냥 잘놀다가시라고 하고
자기네 테이블로 가더니..친구들이랑 우르르 나가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희술값이랑 같이 계산하는가 하더니 돈을 다시줬다 아줌마한테서 뻇더라구요 아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진짜 없는돈 끌어내기도 힘들고..우선 친구 카드로 긁었습니다.
그리고 도중에 폰에 배터리가 없어서 꺼졌는데
집에들어가서 충전시키고 보니까 그분한테 문자가 와있더라고요
사진과함께 오늘밤좋은시간보낼수있게 해드릴꼐요 **모텔로오세요
아 이상한사람아니라더니 이거 완전XXX!!!!!!
ㅠㅠ..이상 저의 횡성수설
후..그리고 제가 알바를 하는데
가끔씩 오셔서 아ㅇㅣ스크림 드시는 그 개그맨 쭤뿨쩌뿨
이름이 생각안나지마뉴ㅠ...그분닮으시분이 XXX의 친구였다는것
아 보고싶었는데..ㅠㅠㅠ그분은절알아보셧을까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서 알바하더 ㄴ친구가 하는말이
내가 계속 눈치를 줬는데 왜 못봤냐구
그사람들 게임하지도 않고 그러는거라고
.....ㅠㅠ..나중에 폰에온 문자 찍어서 올려도되나요?
진짜 이거는..대충간추려말한거이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