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있었던 일들을 써볼까합니다.저는 무학여고에 다니는 한 학생입니다 방학이 되서 공부좀 하자는 뜻에서특강 몇개들을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월요일부터1월9일까지 다녀야합니다 근데 보충받는것도 받는거같지않고이해도 안되고 더군다나 첫날에 제가 법사시간에 코를 골아버려서모르는애들 싹 다 있었는데 코를 심하게 골아서 쪽팔려서그 후론 계속 학교를 못가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학교가 너무 가기 싫어서저희집 근처 겜방을 갔습니다. 여덟시부터 가니까 사람이 두세명정도 있더군요 거기서 아는친구랑 서든어택을 하고 있었습니다근데 병원을 가야된다고 나갔습니다 저도 2시간동안 한 상태라지루하기도 해서 '한판만하고 나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했습니다근데 갑자기 '난절대죽을쑨업써' 라는 아이디가 로그인이 했다며제 채팅창에 뜨는것입니다Doubleplay.nim가 제 아이디인데요 저랑 분명히 친추해놨었어요'난절대죽을쑨업써' 라는 사람은 제 친동생입니다그래서 장난 좀 치려고 귓말을 걸었습니다.'님'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님' 이라고 했습니다여전히 대답이 없어서 '님 귓말할줄몰라염? /ㄱ누르고 말치세요'이러니까 '네' 이러더군요 어찌저찌 얘기하다가 게임을 하자고했습니다 이 시발롬이 칼전을 졸라 잘하는겁니다 화났습니다'우왕 넘 잘하신당 몇살이세요?''음..비밀!''아왜요 알려줘요ㅠㅠ''나이 말하면 깔보자나요ㅎㅎ''저 초딩임 님도 혹시 초딩?''엥? 저도 사실 초딩..''아~저 육학년이에염''난 이제 오학년되는대''아 그렇구나ㅋㅋ님네 누나 있어요?''ㅇㅇ''혹시 무서워요?아님 착해요?''졸라 무서움''아 그렇구나 우리누나도 무서운데''혹시 무학?' (얜 무학초등학교를 말하는것임)'네!! 저 무학다녀요!' (전 무학여고를 말하는것임)'와 ㅎㅎ님 만날래요? 방학끝나고'속으로 이넘이 벌써부터 이런짓하고 다니나 생각했습니다.'네ㅎㅎ' 이러고 엔터를 치려는순간 제동생이 뒤치기를 한것입니다.그래서 '아놔 ㅡㅡㅅㅂ' 이랬습니다 이러고 눈에 쌍심지를 키고졸라 쩜푸쩜푸 머리 헤드샷 야호!! 제동생을 드디어 죽였습니다그랬더니 제동생이 갑자기 'ㅅㅂ' 이러는겁니다.'님왜욕해염?''님도아까욕했잖아요''어쩌라고병신아''꺼1져''아 짜증나 또1라이새1끼''십1병1신1년이'이새끼가 드디어 미쳤구나 감히 누나한테 욕을 하는구나 이러고너 죽었다 잘걸렸다 라고 하며 폭풍욕을 해댔습니다.'지1랄하지마 병1신 또1라이새1끼야''니네엄마겠지 병1신아 너 엄마한테 교육 덜받았냐?ㅋㅋ'감히 우리엄마를 욕했습니다 이놈이ㅡㅡ 우리엄마가 지네엄마인지도 모르고 저한테 울엄마 욕을했습니다그래서 안되겠다 하고 다시 채팅에 몰두했습니다.'야ㅡㅡ개1새1끼야 나 니네누나 알아''엥?지1랄 이름몬데?''최수빈이잖아 이 병1신새1끼야ㅡㅡ''헐......난 죽었다''너 왜 우리엄마욕해 병1신찌1랭아ㅡㅡ''죄송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됐어 시1발 니네 누나한테 다 이를거야'라고 했습니다갑자기 [난절대죽을쑨업써]님이 나가셨습니다. 라고 뜨는것입니다그러더니 갑자기 친삭을 하더군요 걸려들었네 라고 속으로생각하고 감히 지가 우리엄마를 욕한다는게 더 화나서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돈이 없어서 콜렉으로 걸었습니다'야 최승호''(흑흑..)응..?''니 내친구한테 욕했냐?''(흑흑..흐어엉)''야 말제대로해 했어 안했어 또라이새끼야''했...(흑흑흑)...어...(헝헝헝헝)''니 누가욕하래 병신아 뒤질래?' '누나 친군지 몰..(흑흑헝헝헝)..랐어..''야 나지금 집으로 갈테니까 니 컴퓨터 끄고 반성하고있어''(흐어엉!!!!!!!!!!꺼이꺼이)'......저한테 욕한걸 처음걸렸걸랑요ㅋㅋ'니 A4용지 알지 거기다가 너가 잘못한거 다섯가지랑 반성문한장 꽉꽉채워놔 안그럼 넌 진짜 뒤질준비해'뚝...끊고 집으로 갔습니다 제옆에 친구하나 있었는데 같이저희집을 갔습니다 집앞에서 비밀번호를 치려고 하는데우는소리가 들렸습니다 배잡고 매우 웃었습니다웃음참고 들어갔습니다 내복입고 상에다가 에이포 용지 놓고자기 머리를 매우 퍽퍽때리며 글을 적고 있었습니다적을동안 계속 울었습니다 적고 나서도 울었습니다다썼나봅니다 아주 한장을 꽉꽉 채웠드라구요 완전 웃겼습니다내용은 즉, 이렇습니다. 다시는 절대 욕을 안하겠습니다 ㅅㅂ을 하지 않겠습니다ㅄ을 하지않겠습니다 십병신을 하지않겠습니다니내엄마겠지를 하지않겠습니다 욕했을때 누나한테 맞겠습니다나는 욕을 한것을 잘못해습니다 나는 절때 욕을 배우지 않고하지도 않겠습니다 욕은 나쁜것을 알개됐습니다나는 욕을 하면 머릴박고 누나한테 혼나겠습니다나는 목숨을걸서라도 절대절때 욕하지 안겠다고 맹새합니다.나는 욕을 하지않도로 버릇을 고한다. 고치겠습니다.는너를 하지않겠습니다 나에 나쁜점을 고치겠습니다성격도 고치겠습니다 압으로 나에 다짐 욕은 나쁘고 절때절대욕을 않하고 성격을 고치겠다고 굳게 맹새합니다.나는 욕을 하지않고 학원학교를 정석겄(정성껏) 다니고정직하게 살갰습니다. 나는 절대루 욕을 하지않을것을 맹새합니다.즐을 하지 않겠습니다 욕을 하는순간 내가 그 욕인걸 알았습니다.이젠 절대 욕하지않고 누나말에도 토대지않고(토달지않고)변명도 않아겠습니다. 내가 할일은 내가 알아서 합니다.절때 남한테 욕하지 않겠습니다 욕을하면 죄송합니다라고 합니다아무이유업시 욕하지 않겠습니다 남이 욕을 해도 나는 참겠습니다남이 욕해도 나도 그 욕을 따라하지않겠습니다. 개임에서나한태 욕해도 나는 절때 욕하지않고 참겠습니다. 남이 욕하는걸보고 따라하지 않겠습니다. 남이 욕하면 욕하는건 나쁜거야 라고하겠습니다. 개임에서 절때 욕하지 않갰습니다.누나 업을(없을)때도 절때 욕을 하지않갰습니다, 내친구가 나한테욕을해도 나는 꾹참고 욕은 나쁜거야 라고 한다.나는 욕을하면 나쁜어린이라는걸 알았다. 놀리는겄도 나에게욕인걸알았다. 나는 절때 욕하고놀리는걸 하지 않겠다나에 다짐..ㅅㅂ,ㅄ,십병신새기,니내엄마겠지,를,는너 를하지 않겠습니다 또 이럼 욕을 다 까먹겠습니다 또 놀리지도않겠습니다 이런걸은 다 까먹게 노력하겠습니다, 만약에욕을하는 순간 나는 그 욕을 이저먹겠스빈다 저는 이제부터 욕을하면 벌스겠습니다 아무리 짜증나도 욕을 하지않고 꾹 참갰습니다욕하는순간 제가 그 욕이 돼겠습니다.욕을 하면 내입이 더러워진다는걸 알개돼습니다. 라고 써놨습니다..근데 잘쓰고 반성도 한거같은데 내가 지금 화났습니다왜냐면, 제가 침대에 누워서 그 반성문을 봤는데 뭔가 자꾸 비치는겁니다그래서 뒤로 돌려봤죠.....헐 분명 제가 A4용지에 쓰랬는제 제 성적표 뒤에다가 써놨어요..... 아주 화납니다 근데 오늘 있었던일 생각하면제동생이 아직 많이어린거 같네요 7살차이 나거든요 ㅋㅋㅋ그리고 제가 여자같은 누나가 아니고 형같은 누나거든요절 많이 무서워합니다....제가 무뚝뚝한성격이고 형같고 그래서 그런가아무튼 요즘 개념탑재못하는 초딩들보단 제동생이 훨씬 낫더라구요요즘 초등학생들은 더 심한 말에다가 담배까지 피운다는데.....제동생은 정말 순수하고 착한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근데 제가 평소에도 막 이러진않고요 들어왔길래 몰카한거에요 오해마시길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한 싸이공개라고 다들하더군요 저두 이참에.....http://www.cyworld.com/208486 그러고..님들...저여자 맞아요 좀 남자같이 보여서그렇지 분명히 전 여자입니다ㅠㅠ36
[사진有]제동생이 저에게 반성문 쓴 사연..
며칠전 있었던 일들을 써볼까합니다.
저는 무학여고에 다니는 한 학생입니다 방학이 되서 공부좀 하자는 뜻에서
특강 몇개들을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1월9일까지 다녀야합니다 근데 보충받는것도 받는거같지않고
이해도 안되고 더군다나 첫날에 제가 법사시간에 코를 골아버려서
모르는애들 싹 다 있었는데 코를 심하게 골아서 쪽팔려서
그 후론 계속 학교를 못가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학교가 너무 가기 싫어서
저희집 근처 겜방을 갔습니다. 여덟시부터 가니까 사람이 두세명
정도 있더군요 거기서 아는친구랑 서든어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병원을 가야된다고 나갔습니다 저도 2시간동안 한 상태라
지루하기도 해서 '한판만하고 나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난절대죽을쑨업써' 라는 아이디가 로그인이 했다며
제 채팅창에 뜨는것입니다
Doubleplay.nim가 제 아이디인데요 저랑 분명히 친추해놨었어요
'난절대죽을쑨업써' 라는 사람은 제 친동생입니다
그래서 장난 좀 치려고 귓말을 걸었습니다.
'님'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님' 이라고 했습니다
여전히 대답이 없어서 '님 귓말할줄몰라염? /ㄱ누르고 말치세요'
이러니까 '네' 이러더군요 어찌저찌 얘기하다가 게임을 하자고
했습니다 이 시발롬이 칼전을 졸라 잘하는겁니다 화났습니다
'우왕 넘 잘하신당 몇살이세요?'
'음..비밀!'
'아왜요 알려줘요ㅠㅠ'
'나이 말하면 깔보자나요ㅎㅎ'
'저 초딩임 님도 혹시 초딩?'
'엥? 저도 사실 초딩..'
'아~저 육학년이에염'
'난 이제 오학년되는대'
'아 그렇구나ㅋㅋ님네 누나 있어요?'
'ㅇㅇ'
'혹시 무서워요?아님 착해요?'
'졸라 무서움'
'아 그렇구나 우리누나도 무서운데'
'혹시 무학?' (얜 무학초등학교를 말하는것임)
'네!! 저 무학다녀요!' (전 무학여고를 말하는것임)
'와 ㅎㅎ님 만날래요? 방학끝나고'
속으로 이넘이 벌써부터 이런짓하고 다니나 생각했습니다.
'네ㅎㅎ' 이러고 엔터를 치려는순간 제동생이 뒤치기를 한것입니다.
그래서 '아놔 ㅡㅡㅅㅂ' 이랬습니다 이러고 눈에 쌍심지를 키고
졸라 쩜푸쩜푸 머리 헤드샷 야호!! 제동생을 드디어 죽였습니다
그랬더니 제동생이 갑자기 'ㅅㅂ' 이러는겁니다.
'님왜욕해염?'
'님도아까욕했잖아요'
'어쩌라고병신아'
'꺼1져'
'아 짜증나 또1라이새1끼'
'십1병1신1년이'
이새끼가 드디어 미쳤구나 감히 누나한테 욕을 하는구나 이러고
너 죽었다 잘걸렸다 라고 하며 폭풍욕을 해댔습니다.
'지1랄하지마 병1신 또1라이새1끼야'
'니네엄마겠지 병1신아 너 엄마한테 교육 덜받았냐?ㅋㅋ'
감히 우리엄마를 욕했습니다 이놈이ㅡㅡ 우리엄마가 지네엄마인지도 모르고 저한테 울엄마 욕을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하고 다시 채팅에 몰두했습니다.
'야ㅡㅡ개1새1끼야 나 니네누나 알아'
'엥?지1랄 이름몬데?'
'최수빈이잖아 이 병1신새1끼야ㅡㅡ'
'헐......난 죽었다'
'너 왜 우리엄마욕해 병1신찌1랭아ㅡㅡ'
'죄송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
'됐어 시1발 니네 누나한테 다 이를거야'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난절대죽을쑨업써]님이 나가셨습니다. 라고 뜨는것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친삭을 하더군요 걸려들었네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감히 지가 우리엄마를 욕한다는게 더 화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돈이 없어서 콜렉으로 걸었습니다
'야 최승호'
'(흑흑..)응..?'
'니 내친구한테 욕했냐?'
'(흑흑..흐어엉)'
'야 말제대로해 했어 안했어 또라이새끼야'
'했...(흑흑흑)...어...(헝헝헝헝)'
'니 누가욕하래 병신아 뒤질래?'
'누나 친군지 몰..(흑흑헝헝헝)..랐어..'
'야 나지금 집으로 갈테니까 니 컴퓨터 끄고 반성하고있어'
'(흐어엉!!!!!!!!!!꺼이꺼이)'......저한테 욕한걸 처음걸렸걸랑요ㅋㅋ
'니 A4용지 알지 거기다가 너가 잘못한거 다섯가지랑 반성문
한장 꽉꽉채워놔 안그럼 넌 진짜 뒤질준비해'
뚝...끊고 집으로 갔습니다 제옆에 친구하나 있었는데 같이
저희집을 갔습니다 집앞에서 비밀번호를 치려고 하는데
우는소리가 들렸습니다 배잡고 매우 웃었습니다
웃음참고 들어갔습니다 내복입고 상에다가 에이포 용지 놓고
자기 머리를 매우 퍽퍽때리며 글을 적고 있었습니다
적을동안 계속 울었습니다 적고 나서도 울었습니다
다썼나봅니다 아주 한장을 꽉꽉 채웠드라구요 완전 웃겼습니다
내용은 즉, 이렇습니다.
다시는 절대 욕을 안하겠습니다 ㅅㅂ을 하지 않겠습니다
ㅄ을 하지않겠습니다 십병신을 하지않겠습니다
니내엄마겠지를 하지않겠습니다 욕했을때 누나한테 맞겠습니다
나는 욕을 한것을 잘못해습니다 나는 절때 욕을 배우지 않고
하지도 않겠습니다 욕은 나쁜것을 알개됐습니다
나는 욕을 하면 머릴박고 누나한테 혼나겠습니다
나는 목숨을걸서라도 절대절때 욕하지 안겠다고 맹새합니다.
나는 욕을 하지않도로 버릇을 고한다. 고치겠습니다.
는너를 하지않겠습니다 나에 나쁜점을 고치겠습니다
성격도 고치겠습니다 압으로 나에 다짐 욕은 나쁘고 절때절대
욕을 않하고 성격을 고치겠다고 굳게 맹새합니다.
나는 욕을 하지않고 학원학교를 정석겄(정성껏) 다니고
정직하게 살갰습니다. 나는 절대루 욕을 하지않을것을 맹새합니다.
즐을 하지 않겠습니다 욕을 하는순간 내가 그 욕인걸 알았습니다.
이젠 절대 욕하지않고 누나말에도 토대지않고(토달지않고)
변명도 않아겠습니다. 내가 할일은 내가 알아서 합니다.
절때 남한테 욕하지 않겠습니다 욕을하면 죄송합니다라고 합니다
아무이유업시 욕하지 않겠습니다 남이 욕을 해도 나는 참겠습니다
남이 욕해도 나도 그 욕을 따라하지않겠습니다. 개임에서
나한태 욕해도 나는 절때 욕하지않고 참겠습니다. 남이 욕하는걸
보고 따라하지 않겠습니다. 남이 욕하면 욕하는건 나쁜거야 라고
하겠습니다. 개임에서 절때 욕하지 않갰습니다.
누나 업을(없을)때도 절때 욕을 하지않갰습니다, 내친구가 나한테
욕을해도 나는 꾹참고 욕은 나쁜거야 라고 한다.
나는 욕을하면 나쁜어린이라는걸 알았다. 놀리는겄도 나에게
욕인걸알았다. 나는 절때 욕하고놀리는걸 하지 않겠다
나에 다짐..ㅅㅂ,ㅄ,십병신새기,니내엄마겠지,를,는너 를
하지 않겠습니다 또 이럼 욕을 다 까먹겠습니다 또 놀리지도
않겠습니다 이런걸은 다 까먹게 노력하겠습니다, 만약에
욕을하는 순간 나는 그 욕을 이저먹겠스빈다 저는 이제부터 욕을
하면 벌스겠습니다 아무리 짜증나도 욕을 하지않고 꾹 참갰습니다
욕하는순간 제가 그 욕이 돼겠습니다.
욕을 하면 내입이 더러워진다는걸 알개돼습니다.
라고 써놨습니다..
근데 잘쓰고 반성도 한거같은데 내가 지금 화났습니다
왜냐면, 제가 침대에 누워서 그 반성문을 봤는데 뭔가 자꾸 비치는겁니다
그래서 뒤로 돌려봤죠.....헐 분명 제가 A4용지에 쓰랬는제 제 성적표 뒤에다가 써놨어요..... 아주 화납니다 근데 오늘 있었던일 생각하면
제동생이 아직 많이어린거 같네요 7살차이 나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제가 여자같은 누나가 아니고 형같은 누나거든요
절 많이 무서워합니다....제가 무뚝뚝한성격이고 형같고 그래서 그런가
아무튼 요즘 개념탑재못하는 초딩들보단 제동생이 훨씬 낫더라구요
요즘 초등학생들은 더 심한 말에다가 담배까지 피운다는데.....
제동생은 정말 순수하고 착한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평소에도 막 이러진않고요 들어왔길래 몰카한거에요 오해마시길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한 싸이공개라고 다들하더군요 저두 이참에.....http://www.cyworld.com/208486
그러고..님들...저여자 맞아요 좀 남자같이 보여서그렇지 분명히 전 여자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