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시고는 '허허...사람참 바보같구먼....' 이란 깊은 여운을 남기시고 재곁을 떠낫습니다 꼭 산신령처럼..도사처럼.... 저는 신경쓰지않앗죠 다른 기구로 옴겨서 또 운동을합니다 그 아저씨께서 또! 나타나십니다 '허허..이거참...바보같구먼..' 하시고는 또 사라집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종료하고 러닝머신으로 향햇습니다 40분합니다 마지막엔
또 그아저씨 옆에옵니다.. 신경안씁니다.. 또 '허허이..그것참바보같구만..' 또이러십니다 슬슬열올라옵니다.. 신경안쓸래야 안쓸수없습니다 40분동안 옆에서 세뇌시킵니다... '나는바보다~ 나는바보다~' 짜증나지만 40분다뛰고 나옵니다
정수기에서 물을마시고 전신거울앞에잇는 의자에 폭짝 하고 가뿐하게 앉아줍니다.
아.. 숨찹니다.. 힘듭니다... 힘든와중에 그아저씨 또 옵니다!!!! '사람참 바보같네' 또하십니다.. 전 고개를 푸욱~숙입니다.. 그리고 가야지~하고일어서는데.. 어라..난 분명히 팬티를 분명벗고왓는데 검정팬티가왜잇.....지?..으응?^^.................................
헬스장노팬티사건 (판올라가면 무한도전에 출연하겟습니다)
두둥~저도 이름하여 네이트판이라는걸 처음써보네요 흐흥~지금은 새벽 5시 42분 할게없는저에게 네이트판이라는 재미잇는으로안내시켜주신 저의 왼손검지와 마우스 왼쪽버튼깨 감사드립니다
잡소리가 지나치게 길엇내요 ㅎㅎ 이해해주시구요~ 제목그대로 헬스장 노팬티사건을 들려드리겟습니다
때는 08년 수능이끝난지일주일된어느날 저는 다이어트중이여서 매일하루도 빼놓치않고 운동을다녓습니다 헬스장이잇는곳은 대전 둔산동에 사x연x회관4층에잇는 헬스장이엿습니다
그곳을 벌써 3년째다니는 날이엿군요. 우후훗..~~
다른날과 변함없이 락커룸 키를받고 락커룸으로 들어섯습니다 셔츠를벗고 바지도벗고 운동중편의를위해서 팬티까지 벗엇습니다 운동복으로 단정히 갈아입은뒤 운동을하러힘차게 첫발을 내딯엇습니다 (저 딯이받나요?ㅋㅋ) 몸을풀기위해서 10분정도 러닝머신위를 달렷습니다. 강도를 8.0으로 해놓고 힘차게 뜁니다. 또 뜁니다 또뜁니다 계속뜁니다 또뜁니다 10분을 다뛰고 웨이트트레이닝을하러갓습니다 어느날과마찬가지고 힘차게 하고잇엇습니다 근대왠 3년간못보던아저씨가 재옆으로 나타나셧습니다
이러시고는 '허허...사람참 바보같구먼....' 이란 깊은 여운을 남기시고 재곁을 떠낫습니다 꼭 산신령처럼..도사처럼.... 저는 신경쓰지않앗죠 다른 기구로 옴겨서 또 운동을합니다 그 아저씨께서 또! 나타나십니다 '허허..이거참...바보같구먼..' 하시고는 또 사라집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종료하고 러닝머신으로 향햇습니다 40분합니다 마지막엔
또 그아저씨 옆에옵니다.. 신경안씁니다.. 또 '허허이..그것참바보같구만..' 또이러십니다 슬슬열올라옵니다.. 신경안쓸래야 안쓸수없습니다 40분동안 옆에서 세뇌시킵니다... '나는바보다~ 나는바보다~' 짜증나지만 40분다뛰고 나옵니다
정수기에서 물을마시고 전신거울앞에잇는 의자에 폭짝 하고 가뿐하게 앉아줍니다.
아.. 숨찹니다.. 힘듭니다... 힘든와중에 그아저씨 또 옵니다!!!! '사람참 바보같네' 또하십니다.. 전 고개를 푸욱~숙입니다.. 그리고 가야지~하고일어서는데.. 어라..난 분명히 팬티를 분명벗고왓는데 검정팬티가왜잇.....지?..으응?^^.................................
오
마
이
갓
우라질브라질말미잘콩그레이츄레이션
가랑이터젓습니다...........................
........................................................
...........................정확히 터저잇엇습니다........................
...................................................................
...............................................................................
상황을정리하자면
때는 08년 수능이 일주일끝난 어느날
수험끝나고 물밑들이 밀려온 수험생들과 아저씨 아줌마.
엄청난 인파속에서 나는 바지가랑이가 완전히 오픈..개방된상태에서 러닝머신을
8.0으로 뛰엇고........ 누워서 스트레칭하고 철봉매달리고....
근대 ...신기한건 8.0으로 뛰는데... 흔들림이 없이 편한한겁니다.............내가 에이스야?내가 시몬스야? ...........................................................................
하아.......................................................................................................
그아저씨께 고맙다는말하고싶네요........
아저씨께 편지쓰겟습니다.
투 헬스장아저씨
아저씨 안녕하세요 임승굽니다...
그날 아저씨가 저의 개방화된 가랑이를 알려주셧잖아요...
그걸왜...그런식으로 말씀해주세요..도대채왜요...
왜 저한태 추리를시켜요..직설적으로!말씀해주시지 저는 셜록홈즈가 아닙니다
아저씨가 '사람참 바보같네'라는 말은 저에겐 골드바흐의가설을 재해석하란겁니다.
어찌됫든 일단 개방화된저의 가랑이를 덮개로 가릴수없을만큼 황패해진저의 가랑이를보고얼마나 많은사람이웃엇을까요.. 이사실 어머니도모른채전... 그 헬스장을 끝엇어요
그래서 절 못보셧죠???? 하아.....일단 지난일훌훌털고 나중에 아저씨랑 저랑 메치니코프 한잔걸처요... 제가 나이가 안되서 술은못먹으니깐 아저씨...새해복..많이받으세요...
뭐 이렇습니다. 저의 아릿다운 노팬티사건 ㅎㅎ 헬스장에서 일어난 사건이 또잇습니다
베스트 판 가면 헬스장2탄올려드리구요 최강을 폭풍조건하나 걸겟습니다
베스트가면 반팔/반바지/슬리퍼신고 백화점가는모습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끝이아닙니다.. 수단과방법을가리지않고 엠비씨 간판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수단과 방법을가리지않고 출연하겟습니다
이상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