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한번써본건데 죽자고덤벼들지마요 엉엉 아 베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전에 저거보고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갑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나톡되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ㅠㅠ그리고 말투 죄송해요ㅠㅠ 고치려고해도 잘안고쳐져요ㅠㅠ친구도 너말투좀어떻게해보라고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쉽게안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이거톡된건가??진짜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싸이공개하고싶지만.........................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래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http://www.cyworld.com/898989kje그리고 욕은자제해주세요ㅠㅠ저 마음여린여자임.........................ㅠㅠ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22살여자입니다웃긴건아니에요^_^후말투답답하다 이런말투로 쓰면 안그래도 긴글이 더길어질거같아요..제말투로써도되겠죠....? 첫번째이야기몇일전 이야긴데 오랜만에 친구들을만나서 술을마심어쩐일인지 다들 예쁘게차려입고 나옴나이트얘기가 오가고 우린 나이트가기로 결심함그날 내가 딱달라붙는 미니원피스를입었는데 친구한명이 슴가가..어딨냐고물음나름 크다고 느꼈는데 그말듣고 걍 충격받음화장실가서 내 나름 볼륨감을 넣고왔음 (휴지를 넣어주는 센스*^^*)친구들이 다들 커보인다고했음 만족함술 다먹고 나이트 도착춤추는걸 너무너무좋아라해서 진짜 땀나게 열심히 춤췄음한타임 끝나고 우리테이블로왔는데 옆테이블사람들이 계속날뚫어지게쳐다봄진심 나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다쳐다봤음솔직히 내가춤추는거보고 반했나생각하며 엄청뿌듯해했음테이블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무언가 상체에서 까칠까칠한게 날건들이고있었음손을 상체에 갖다댐..무언가잡힘...........................................???????????!!!!!!!!!!!!!!!!!!!!!!ㅠㅠ젠장춤을너무열심히 춘 나머지 휴지가 옷 밖으로 튀어나와버렸음ㅠㅠ휴지가 대롱대롱 매달려있는상태..난 정말 화났음 나 휴지 튀어나왔다고 친구들이 말도안해줬었음 두번째이야기고등학교때일임나 애기들 완전조아함학교끝나고 집에가려는데 왠 귀여운남자애가 날보며 울고있었음뭔가 측연해져서 꼬마아이에게다가감아가가 무언갈가르키길레 보니왠 내몸뚱이만한 진돗개한마리가 있음(나 여성루저임..)알고보니 아가가 지몸뚱이보다 더 큰 개가 으르렁거려서 꼼짝못하고있던거임내가 한의리함 나진심의리쩜아가한테 누나가 책임질테니 걱정말고 가라고했음둘다움직인다면 분명 큰개가 앙 물거같았음꼬마애 내눈치보더니 빠른걸음으로가다가 막뛰어감 뱌뱌..나랑 큰개랑 둘이남음큰개를쳐다보니 "이제 내목표물은 너다"라는 눈빛으로 날보고있었음ㅠㅠ나진심쫄음하아직도생각하면 심장이두근두근거림그래도 큰개한테 너때문에 쫄았다는느낌 안주게하려고 도도하게걸어가려했음걸어가려는데 큰개가 갑자기 왈왈짖음 난쫄아서 다시멈춤한발자국더갔음 또왈왈짖음걍 귀막고 빠른걸음으로 걸어감??????????이제왈왈안짖음다행이다생각하고 뒤를돌아보니ㅠㅠ바로내뒤에있음진심 눈물고임 아빠한테 전화함엉엉울면서 나진심무섭다고 데리러오라고했음내가 원래 엉엉울면서 말하면 웃는거같다고들함아빠가 하는말이 가관임걍 발로 한대 뻥차고 오라고함도움안되서 걍전화끊어버림될대로 되란식으로 귀막고 빠르게 걸어옴다시뒤돌아봄 큰개가안보임다행이다 생각하며 혹시모르니까 일단은 귀막고 빠른걸음으로 걸어감우리아파트 다다랐을때 아파트 유리문을 열며 안도의 한숨을 쉬려던 찰나아파트 유리문에 비친 큰개의모습..꼬리살랑살랑거리고 있었음나 진심 졸도할뻔함우리집은 13층유리문열었는데 개도따라들어옴ㅠㅠ진심 그때 뭔생각으로 그런말이 나왔는진 모르겠는데큰개한테 "살려주세요.." 정말 간절하게 말함귀신 도둑 저리가라임 정말 난 그날 개가 이렇게무서운지 처음알았음엘레베이터 1층 도착..내 간절한 눈빛을 읽었는지 큰개 그냥 돌아감엘레베이터 타자마자 닫힘버튼 미친듯이누름문닫힌 순간 다리힘풀려서 주저앉음13층도착 아빠보는순간 대성통곡함아빠말로는 내가 울면서 전화하는게 웃는건줄 알아서 사태의심각성을몰랐다고함아빠미워.. 저만이런거임?휴이밖에더많은데저거 두얘기가 너무김아 아무튼..머라구끝내지?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세요^_^23
22살여자.................빵꾸똥꾸같은 내인생
그냥한번써본건데 죽자고덤벼들지마요 엉엉
아 베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전에 저거보고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갑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헐 나톡되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ㅠㅠ
그리고 말투 죄송해요ㅠㅠ 고치려고해도 잘안고쳐져요ㅠㅠ
친구도 너말투좀어떻게해보라고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쉽게안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이거톡된건가??
진짜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싸이공개하고싶지만.........................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래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898989kje
그리고 욕은자제해주세요ㅠㅠ저 마음여린여자임.........................ㅠㅠ
감기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22살여자입니다
웃긴건아니에요^_^
후
말투답답하다 이런말투로 쓰면 안그래도 긴글이 더길어질거같아요..
제말투로써도되겠죠....?
첫번째이야기
몇일전 이야긴데 오랜만에 친구들을만나서 술을마심
어쩐일인지 다들 예쁘게차려입고 나옴
나이트얘기가 오가고 우린 나이트가기로 결심함
그날 내가 딱달라붙는 미니원피스를입었는데 친구한명이 슴가가..어딨냐고물음
나름 크다고 느꼈는데 그말듣고 걍 충격받음
화장실가서 내 나름 볼륨감을 넣고왔음 (휴지를 넣어주는 센스*^^*)
친구들이 다들 커보인다고했음 만족함
술 다먹고 나이트 도착
춤추는걸 너무너무좋아라해서 진짜 땀나게 열심히 춤췄음
한타임 끝나고 우리테이블로왔는데 옆테이블사람들이 계속날뚫어지게쳐다봄
진심 나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다쳐다봤음
솔직히 내가춤추는거보고 반했나생각하며 엄청뿌듯해했음
테이블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무언가 상체에서 까칠까칠한게 날건들이고있었음
손을 상체에 갖다댐..무언가잡힘...........................................???????????!!!!!!!!!!!!!!!!!!!!!!
ㅠㅠ젠장
춤을너무열심히 춘 나머지 휴지가 옷 밖으로 튀어나와버렸음ㅠㅠ
휴지가 대롱대롱 매달려있는상태..
난 정말 화났음 나 휴지 튀어나왔다고 친구들이 말도안해줬었음
두번째이야기
고등학교때일임
나 애기들 완전조아함
학교끝나고 집에가려는데 왠 귀여운남자애가 날보며 울고있었음
뭔가 측연해져서 꼬마아이에게다가감
아가가 무언갈가르키길레 보니
왠 내몸뚱이만한 진돗개한마리가 있음(나 여성루저임..)
알고보니 아가가 지몸뚱이보다 더 큰 개가 으르렁거려서 꼼짝못하고있던거임
내가 한의리함 나진심의리쩜
아가한테 누나가 책임질테니 걱정말고 가라고했음
둘다움직인다면 분명 큰개가 앙 물거같았음
꼬마애 내눈치보더니 빠른걸음으로가다가 막뛰어감 뱌뱌..
나랑 큰개랑 둘이남음
큰개를쳐다보니 "이제 내목표물은 너다"라는 눈빛으로 날보고있었음ㅠㅠ
나진심쫄음
하
아직도생각하면 심장이두근두근거림
그래도 큰개한테 너때문에 쫄았다는느낌 안주게하려고 도도하게걸어가려했음
걸어가려는데 큰개가 갑자기 왈왈짖음 난쫄아서 다시멈춤
한발자국더갔음 또왈왈짖음
걍 귀막고 빠른걸음으로 걸어감
??????????이제왈왈안짖음
다행이다생각하고 뒤를돌아보니ㅠㅠ
바로내뒤에있음
진심 눈물고임 아빠한테 전화함
엉엉울면서 나진심무섭다고 데리러오라고했음
내가 원래 엉엉울면서 말하면 웃는거같다고들함
아빠가 하는말이 가관임
걍 발로 한대 뻥차고 오라고함
도움안되서 걍전화끊어버림
될대로 되란식으로 귀막고 빠르게 걸어옴
다시뒤돌아봄 큰개가안보임
다행이다 생각하며 혹시모르니까 일단은 귀막고 빠른걸음으로 걸어감
우리아파트 다다랐을때 아파트 유리문을 열며 안도의 한숨을 쉬려던 찰나
아파트 유리문에 비친 큰개의모습..꼬리살랑살랑거리고 있었음
나 진심 졸도할뻔함
우리집은 13층
유리문열었는데 개도따라들어옴ㅠㅠ
진심 그때 뭔생각으로 그런말이 나왔는진 모르겠는데
큰개한테 "살려주세요.." 정말 간절하게 말함
귀신 도둑 저리가라임 정말 난 그날 개가 이렇게무서운지 처음알았음
엘레베이터 1층 도착..내 간절한 눈빛을 읽었는지 큰개 그냥 돌아감
엘레베이터 타자마자 닫힘버튼 미친듯이누름
문닫힌 순간 다리힘풀려서 주저앉음
13층도착 아빠보는순간 대성통곡함
아빠말로는 내가 울면서 전화하는게 웃는건줄 알아서 사태의심각성을몰랐다고함
아빠미워..
저만이런거임?
휴
이밖에더많은데
저거 두얘기가 너무김
아 아무튼..
머라구끝내지?
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