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10CM 킬힐 ‘애기’를 신고 멋지게 차문을 열고 나와, 손목 스냅만으로 차 문을 ‘탕-!’ 닫은 다음 뒤도 안 돌아보고 리모콘으로 ‘삐빅-!’… 그리고 썬글래스를 끼며 폼나게 워킹하는 상상… 아마 여자라면 누구나 해 봄직한 상상이겠죠?^^; 바로 아래 사진들처럼, 시상식 레드카펫을 걷기 위해 차에서 내리는 화려한 ‘여배우들’처럼 말이에요.
하! 지! 만! 잘 보십시오~
이들의 공통점 = 뒷좌석에서 내린다. 최소한 보조석에서 내린다.
그렇습니다~ 이들이 10CM 아니라 100CM 킬킬킬힐을 신고서 차에 오른다 해도 관계 없는 건, 이들이 직접 운전을 하지 ‘않기’ 때문이죠^^ 만약 운전을 하면서 이렇게 높은 힐을 신는다는 건… 위험에게 어서 오라 손짓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는 사실!
요즘 연일 계속되는 각종 시상식 장면을 보고 잘 빠진 차와 하이힐에 대한 로망이 불타오르는 여성 분들께 아무리 그래도 운전할 때만큼은 드라이빙 슈즈를 챙기라는 어드바이스를 전하고 싶습니다.
여성용 드라이빙 슈즈 중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알려진 브랜드가 바로 고미노(Gommino)가 아닐까 싶은데요, (‘토즈’의 간판 아이템이기도 하죠.) 마돈나나 힐러리 클린턴 등의 유명인이나 왕족 등 셀러브리티들이 애용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행을 탄 브랜드죠.
고미노의 디에고 델라 발레 회장이 수많은 상류층 인사들과 교류하며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하고, 운전이나 쇼핑 등을 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슈즈입니다. 흔히 ‘모카신’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쉬운 바로 그 디자인입니다.
애초에 드라이빙 슈즈라는 것이 경주용 선수들을 위해 개발된 고기능성 신발이었죠. 하지만 이후로는 발의 편안함과 순발력을 높이는 아이템으로 일반 드라이버들에게도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특히 하이힐 등 굽이 있는 구두를 신는 여성 드라이버들을 위해서는 차내에 드라이빙 슈즈를 구비해두는 것은 필수센스인데요, 운전 중 브레이크나 악셀을 밟을 때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위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돌기가 있는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춘 드라이빙 슈즈를 하나쯤 마련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돌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해도, 드라이빙 슈즈의 경우 주로 밑창이 가죽이나 고무로 만들어져 부드럽고 유연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악마는 프라다만 신기는 게 아닙니다^^;;;; 프라다에서도 여성용 드라이빙 슈즈를 내놓고 있죠. 프라다 특유의 클래시컬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드라이빙 슈즈입니다.
그런가 하면, 재미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여성 전용 드라이빙 슈즈도 있네요^^;;;
‘접히는 드라이빙 하이힐’입니다. 이렇게 평소 때는 하이힐로 착용을 하다가, 운전을 할 때에는….
샤샥! 접어서 사용하는 거죠^^ “아무리 운전에 불편하다 하더라도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어!!!” 라고 고집하는 여성 분들께는 나름 도움이 되는 드라이빙 슈즈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편안할 지는 모르겠군요^^;)
여성 분들의 경우도 그렇지만, 남성 분들 역시 드라이빙 슈즈를 차내(좌석 밑에 보면 캐리어가 있죠?)에 두고 운전용으로 신는 습관을 들여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지난 주 <패밀리가 떴다>에 보니, 김국종(!)씨가 “대한민국 드라이버 분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선보이시던데요^^;
요런 샌들도 드라이빙 슈즈로는 부적절해 보이네요^^;;;; 모쪼록 쿠션 좋고, 미끄럼 방지 잘 되는 드라이빙 슈즈 선택으로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악마는 하이힐을 신긴다! 그것도 꼭 운전할 때!
악마는 하이힐을 신긴다! 그것도 꼭 운전할 때!
By 오토씨
아찔한 10CM 킬힐 ‘애기’를 신고 멋지게 차문을 열고 나와,
손목 스냅만으로 차 문을 ‘탕-!’ 닫은 다음 뒤도 안 돌아보고 리모콘으로 ‘삐빅-!’…
그리고 썬글래스를 끼며 폼나게 워킹하는 상상…
아마 여자라면 누구나 해 봄직한 상상이겠죠?^^;
바로 아래 사진들처럼, 시상식 레드카펫을 걷기 위해
차에서 내리는 화려한 ‘여배우들’처럼 말이에요.
하! 지! 만!
잘 보십시오~
이들의 공통점 = 뒷좌석에서 내린다. 최소한 보조석에서 내린다.
그렇습니다~ 이들이 10CM 아니라 100CM 킬킬킬힐을 신고서
차에 오른다 해도 관계 없는 건, 이들이 직접 운전을 하지 ‘않기’ 때문이죠^^
만약 운전을 하면서 이렇게 높은 힐을 신는다는 건…
위험에게 어서 오라 손짓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는 사실!
요즘 연일 계속되는 각종 시상식 장면을 보고
잘 빠진 차와 하이힐에 대한 로망이 불타오르는 여성 분들께
아무리 그래도 운전할 때만큼은 드라이빙 슈즈를 챙기라는 어드바이스를 전하고 싶습니다.
여성용 드라이빙 슈즈 중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알려진 브랜드가 바로
고미노(Gommino)가 아닐까 싶은데요, (‘토즈’의 간판 아이템이기도 하죠.)
마돈나나 힐러리 클린턴 등의 유명인이나 왕족 등 셀러브리티들이
애용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행을 탄 브랜드죠.
고미노의 디에고 델라 발레 회장이 수많은 상류층 인사들과 교류하며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하고, 운전이나 쇼핑 등을 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슈즈입니다.
흔히 ‘모카신’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쉬운 바로 그 디자인입니다.
애초에 드라이빙 슈즈라는 것이 경주용 선수들을 위해 개발된 고기능성 신발이었죠.
하지만 이후로는 발의 편안함과 순발력을 높이는 아이템으로
일반 드라이버들에게도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특히 하이힐 등 굽이 있는 구두를 신는 여성 드라이버들을 위해서는
차내에 드라이빙 슈즈를 구비해두는 것은 필수센스인데요,
운전 중 브레이크나 악셀을 밟을 때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위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돌기가 있는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춘
드라이빙 슈즈를 하나쯤 마련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돌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해도, 드라이빙 슈즈의 경우
주로 밑창이 가죽이나 고무로 만들어져 부드럽고 유연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악마는 프라다만 신기는 게 아닙니다^^;;;;
프라다에서도 여성용 드라이빙 슈즈를 내놓고 있죠.
프라다 특유의 클래시컬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드라이빙 슈즈입니다.
그런가 하면, 재미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여성 전용 드라이빙 슈즈도 있네요^^;;;
‘접히는 드라이빙 하이힐’입니다.
이렇게 평소 때는 하이힐로 착용을 하다가,
운전을 할 때에는….
샤샥! 접어서 사용하는 거죠^^
“아무리 운전에 불편하다 하더라도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어!!!” 라고 고집하는
여성 분들께는 나름 도움이 되는 드라이빙 슈즈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편안할 지는 모르겠군요^^;)
여성 분들의 경우도 그렇지만,
남성 분들 역시 드라이빙 슈즈를 차내(좌석 밑에 보면 캐리어가 있죠?)에 두고
운전용으로 신는 습관을 들여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지난 주 <패밀리가 떴다>에 보니,
김국종(!)씨가 “대한민국 드라이버 분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선보이시던데요^^;
요런 샌들도 드라이빙 슈즈로는 부적절해 보이네요^^;;;;
모쪼록 쿠션 좋고, 미끄럼 방지 잘 되는 드라이빙 슈즈 선택으로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오토씨 블로그 (http://autocstory.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