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1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한테 이별통보를 받고 1주일째 빌빌대고 있는찌질한 24살 남자입니다.. 너무너무 아픔이 아프고 찢어질 것 같네요. 이렇게 정을 많이 주고 사랑했던 여자는없었던지라 더욱 아프네요.. 12월30일에 이별통보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오빠우리그만만나,감정이없어'전화,문자 다 해봤는데 씹더군요..그래서 제가 2시간 거리에 사는 여친 집앞으로찾아가서 문자를 하나 남겼습니다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그랬더니 결국 나오더군요.그래서 제가 애원했습니다 그러지 말라고..하지만 여자친구는 단호하더군요..^^ 어제까지만 해도 문자도 이쁘게 하고 사랑한단 말을 해준 여자친구였는데..당최 이해가가질 않습니다..1년만났지만 5개월은 장거리를 연애를 했습니다 서울-대전.. 그거 때문에 힘들었을거라는건 알지만.. 분명 3일전에도 보고그랬는데..갑자기 이렇게이별통보를 하니 정말 견뎌기가 힘드네요.. 제가 찌질하다면 어쩔수 없지만, 전 계속 매달렸습니다. 저도 쿨하고 싶었죠.그래 우리헤어지고 좋은 남자 만나 ^^ 이렇게 말 하고 헤어지면..얼마나 좋겠습니까..1년간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자를 그렇게 보낼수는 없었습니다 전.. 그래서 1월2일에..다시 연락을 했습니다..제발 만나보자고 . .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보고싶다고..애원을 했죠.. 그랬더니 다음주에 만나자고 하네요 . . 전 정말 기뻣죠 . . 다시한번 이 여자의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할 수 있구나 하는 마음에계속 설렙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미안해서 만나주는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자꾸 문자를 했어요..뭐하냐..밥먹냐..바쁘냐..등등 그랬더니 자꾸 연락하지말라고 하면서 이젠 아예 문자를 씹네요.. 저한테 천사같던..화한번 안내고 내가 하는말 잘 따라주고..순수하기만 했던..그런 여자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니...정말 죽을 것 같습니다.. 담주에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지..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전 일단 술한잔하면서 진솔한 대화를 해볼생각 입니다.. 하다가 다시 붙잡을거 지만요..
아무이유없이 이별통보..심리해석좀 해주세요ㅜㅜ
휴..1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한테 이별통보를 받고 1주일째 빌빌대고 있는
찌질한 24살 남자입니다..
너무너무 아픔이 아프고 찢어질 것 같네요. 이렇게 정을 많이 주고 사랑했던 여자는
없었던지라 더욱 아프네요..
12월30일에 이별통보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오빠우리그만만나,감정이없어'
전화,문자 다 해봤는데 씹더군요..그래서 제가 2시간 거리에 사는 여친 집앞으로
찾아가서 문자를 하나 남겼습니다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그랬더니 결국 나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애원했습니다 그러지 말라고..하지만 여자친구는 단호하더군요..^^
어제까지만 해도 문자도 이쁘게 하고 사랑한단 말을 해준 여자친구였는데..당최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1년만났지만 5개월은 장거리를 연애를 했습니다 서울-대전..
그거 때문에 힘들었을거라는건 알지만.. 분명 3일전에도 보고그랬는데..갑자기 이렇게
이별통보를 하니 정말 견뎌기가 힘드네요..
제가 찌질하다면 어쩔수 없지만, 전 계속 매달렸습니다. 저도 쿨하고 싶었죠.
그래 우리헤어지고 좋은 남자 만나 ^^ 이렇게 말 하고 헤어지면..얼마나 좋겠습니까..
1년간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자를 그렇게 보낼수는 없었습니다 전..
그래서 1월2일에..다시 연락을 했습니다..제발 만나보자고 . .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보고싶다고..애원을 했죠.. 그랬더니 다음주에 만나자고 하네요 . .
전 정말 기뻣죠 . . 다시한번 이 여자의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할 수 있구나 하는 마음에
계속 설렙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미안해서 만나주는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자꾸 문자를 했어요..뭐하냐..밥먹냐..바쁘냐..등등 그랬더니 자꾸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서 이젠 아예 문자를 씹네요..
저한테 천사같던..화한번 안내고 내가 하는말 잘 따라주고..순수하기만 했던..
그런 여자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니...정말 죽을 것 같습니다..
담주에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지..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전 일단 술한잔하면서 진솔한 대화를 해볼생각 입니다.. 하다가 다시 붙잡을거 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