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입니다.날씨가 추워집니다.해도 일찍 집니다.내일이도 게임에서 집니다.오작가와 저에게 고기를 사야합니다.집에서 7초거리에 <서서갈비>가 있습니다.저녁을 먹기에는 이른 시간입니다.다이어트를 떠올립니다.일찍먹고 일찍자기로 합니다.<서서갈비>로 이동합니다. 저녁시간에는 늘 사람이 많은 집입니다.5시경 열어서 늦어도 11시전에는 문을 닫습니다.안으로 들어갑니다. 5시가 조금 넘었습니다.손님들은 거의 없습니다.자리를 잡습니다.남자만 셋입니다.가능하면, 연예인과 함께 먹기로 합니다.자리에는 이승기씨와 김선아씨가 함께 합니다.하지원씨도 동참합니다. 벽에는 원산지 표기가 되어있습니다.손님들의 낙서도 보입니다.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양념소갈비는 12000원입니다.250g기준입니다.토시살은 10000원입니다.200g입니다.호주산고기를 씁니다.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점원아주머니가 숯을 내옵니다.화력이 좋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내일이와 오작가가 손을 녹입니다.사진을 찍고 있는 손이 원망스러워집니다. 일회용물수건이 나옵니다.깨끄시귀엽습니다.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상추무침이 나옵니다.한접시 가득 나옵니다.한젓가락 집습니다.입에 넣습니다.신선합니다.서걱서걱씹는맛이 상쾌합니다. 석쇠가 나옵니다.숯위에 바로 올려집니다. 마늘도 나옵니다.기름장을 해주십니다.신납니다.휘파람이 절로 나옵니다. 동치미국물이 나옵니다.살얼음이 떠있습니다.한 수저 뜹니다.시원합니다.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토시살이 나옵니다.소의 지라와 이자에 붙은 고기입니다.허브소금이 뿌려져서 나옵니다.고기의 윤기가 좋습니다. 토시살은 소의 다른부위에 비해 씹는 맛이 좋습니다.기름기도 적당합니다. 몇점만 석쇠에 올립니다.불이 좋습니다. 꿀꺽 양파절임이 나옵니다.한 사람당 하나씩 나옵니다.작은 공기에 꽉 차게 나옵니다. 고기는 내일이가 굽습니다.적당한 타이밍에 고기를 뒤집습니다.타이밍을 안다는 것 만으로 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내일이의 고기뒤집기 쇼를 보고 계십니다. 고기가 잘 구워집니다.냄새가 좋습니다.하지원씨가 모델을 하는 참이슬을 주문합니다.하지원씨는 미소를 짓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건배 딱 한병만 마시고 일찍 자기로 합니다. 고기를 공중에 띄워 봅니다.순간을 포착해 사진을 찍습니다.고기는 바로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오작가의 입으로 들어갑니다.내일이는 둘의 묘기에 감탄해 합니다. 마늘도 잘 구워집니다.쌈장에 찍습니다.사진도 찍습니다.입안에 넣습니다.마늘의 향이 입안에서 싸하게 퍼집니다.코가 벌름거립니다. 된장찌개가 나옵니다.작은 뚝배기에 나옵니다.이거이거, 아주머니 소주 한병 더 주세요 마늘을 더 주십니다.사장님이 알아서 푸짐하게 챙겨줍니다.고마워합니다.토시살 3인분을 모두 먹습니다.배가 덜 부릅니다.내일이와 오작가의 눈치를 봅니다.내일이가 좀 더 먹자고 합니다. 유휴 양념소갈비를 1인분 주문합니다. 사장님이 큰 갈비를 한대 내어주십니다.<서서갈비>는 연남동 <서서갈비>가 원조집이라고 합니다.잠원동에 있는 <서서갈비>는 사돈집이라고 합니다.이왕 이렇게 된거,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소주도 한병 더 주문합니다. 석쇠에 고기를 올립니다.적당히 배가 부른데도 군침이 샘솟습니다.군침이 옹달샘을 만듭니다.옹달샘에는 반드시 도끼를 빠뜨리도록 합니다.금도끼를 얻을 확률은 제가 15kg을 감량할 확률 보다 높습니다. 슬금슬금갈비가 구워져 갑니다. 사장님이 된장찌개도 더 주십니다.사이다도 서비스로 주십니다.공기밥까지, 이런 한상 푸짐합니다.배가 크게 불러옵니다. 주인님 이제 그만 드세요. 저 너무 힘들어요.배가 이야기 합니다.아니에요. 주인님. 맛있는 고기잖아요. 빨리 저에게 주세요.입이 이야기합니다. 입이 이깁니다.소 갈비를 한 점 집습니다.적당히 구워졌습니다.내일이의 고기굽는 실력은 일취월장 강백호입니다.참이슬도 한병 더 주문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한숨만 나옵니다....한잔,두잔,정신을 차립니다.소주 열병이 바닥에 뒹굴거립니다.근처에 있는 횟집입니다.다시 정신이 끊기기 전에 서둘러 집으로 향합니다.
[강남] 토시살로 유명한 잠원동 맛집, 다이어트는 내일로 <서서갈비>
5시입니다.
날씨가 추워집니다.
해도 일찍 집니다.
내일이도 게임에서 집니다.
오작가와 저에게 고기를 사야합니다.
집에서 7초거리에 <서서갈비>가 있습니다.
저녁을 먹기에는 이른 시간입니다.
다이어트를 떠올립니다.
일찍먹고 일찍자기로 합니다.
<서서갈비>로 이동합니다.
저녁시간에는 늘 사람이 많은 집입니다.
5시경 열어서 늦어도 11시전에는 문을 닫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5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손님들은 거의 없습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남자만 셋입니다.
가능하면,
연예인과 함께 먹기로 합니다.
자리에는 이승기씨와 김선아씨가 함께 합니다.
하지원씨도 동참합니다.
벽에는 원산지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손님들의 낙서도 보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양념소갈비는 12000원입니다.
250g기준입니다.
토시살은 10000원입니다.
200g입니다.
호주산고기를 씁니다.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점원아주머니가 숯을 내옵니다.
화력이 좋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내일이와 오작가가 손을 녹입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손이 원망스러워집니다.
일회용물수건이 나옵니다.
깨끄시
귀엽습니다.
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상추무침이 나옵니다.
한접시 가득 나옵니다.
한젓가락 집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신선합니다.
서걱서걱
씹는맛이 상쾌합니다.
석쇠가 나옵니다.
숯위에 바로 올려집니다.
마늘도 나옵니다.
기름장을 해주십니다.
신납니다.
휘파람이 절로 나옵니다.
동치미국물이 나옵니다.
살얼음이 떠있습니다.
한 수저 뜹니다.
시원합니다.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토시살이 나옵니다.
소의 지라와 이자에 붙은 고기입니다.
허브소금이 뿌려져서 나옵니다.
고기의 윤기가 좋습니다.
토시살은 소의 다른부위에 비해 씹는 맛이 좋습니다.
기름기도 적당합니다.
몇점만 석쇠에 올립니다.
불이 좋습니다.
꿀꺽
양파절임이 나옵니다.
한 사람당 하나씩 나옵니다.
작은 공기에 꽉 차게 나옵니다.
고기는 내일이가 굽습니다.
적당한 타이밍에 고기를 뒤집습니다.
타이밍을 안다는 것 만으로 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내일이의 고기뒤집기 쇼를 보고 계십니다.
고기가 잘 구워집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하지원씨가 모델을 하는 참이슬을 주문합니다.
하지원씨는 미소를 짓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건배
딱 한병만 마시고 일찍 자기로 합니다.
고기를 공중에 띄워 봅니다.
순간을 포착해 사진을 찍습니다.
고기는 바로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오작가의 입으로 들어갑니다.
내일이는 둘의 묘기에 감탄해 합니다.
마늘도 잘 구워집니다.
쌈장에 찍습니다.
사진도 찍습니다.
입안에 넣습니다.
마늘의 향이 입안에서 싸하게 퍼집니다.
코가 벌름거립니다.
된장찌개가 나옵니다.
작은 뚝배기에 나옵니다.
이거이거,
아주머니 소주 한병 더 주세요
마늘을 더 주십니다.
사장님이 알아서 푸짐하게 챙겨줍니다.
고마워합니다.
토시살 3인분을 모두 먹습니다.
배가 덜 부릅니다.
내일이와 오작가의 눈치를 봅니다.
내일이가 좀 더 먹자고 합니다.
유휴
양념소갈비를 1인분 주문합니다.
사장님이 큰 갈비를 한대 내어주십니다.
<서서갈비>는 연남동 <서서갈비>가 원조집이라고 합니다.
잠원동에 있는 <서서갈비>는 사돈집이라고 합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소주도 한병 더 주문합니다.
석쇠에 고기를 올립니다.
적당히 배가 부른데도 군침이 샘솟습니다.
군침이 옹달샘을 만듭니다.
옹달샘에는 반드시 도끼를 빠뜨리도록 합니다.
금도끼를 얻을 확률은 제가 15kg을 감량할 확률 보다 높습니다.
슬금슬금
갈비가 구워져 갑니다.
사장님이 된장찌개도 더 주십니다.
사이다도 서비스로 주십니다.
공기밥까지,
이런
한상 푸짐합니다.
배가 크게 불러옵니다.
주인님 이제 그만 드세요. 저 너무 힘들어요.
배가 이야기 합니다.
아니에요. 주인님. 맛있는 고기잖아요. 빨리 저에게 주세요.
입이 이야기합니다.
입이 이깁니다.
소 갈비를 한 점 집습니다.
적당히 구워졌습니다.
내일이의 고기굽는 실력은 일취월장 강백호입니다.
참이슬도 한병 더 주문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한숨만 나옵니다....
한잔,
두잔,
정신을 차립니다.
소주 열병이 바닥에 뒹굴거립니다.
근처에 있는 횟집입니다.
다시 정신이 끊기기 전에 서둘러 집으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