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은 네이버 지식in의 법률 상담 내용을 그래도 옮긴 것으로 고인의 명예에 훼손이 되는 댓글이 있다면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얼굴을 알 수는 없지만 이글을 관심 있게 읽어 주시고 계실 변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여생을 살면서 불행한 일을 겪지 않고 마감 하는 것도 커다란 복이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글을 적습니다.
이 내용은 불행이도 다름아닌 저희 어머님이 겪으신 내용입니다.
간략하게 내용을 말씀드리면 2005년 10월 중순경 전라남도 광주 직할시 상무동에서 있었던 사건입니다.
같은 동네 함께 살면서 알고 지내는 50대 중반의 황아무개에게 저희 어머님이 동네 주변에 설치되어 있던 비닐하우스에 끌려가셔서 성폭력(강간)을 당하셨답니다.
당시 저희 어머님 연세는 76세였습니다.
저희 형님(현 나이 56세)이 당시 어머님을 모시고 계셨는데 어머님은 수치심에 말씀을 안 하시고 계시다가
이듬해 성남에 사는 제가 모신다고 올라오시라 해서 대략3년쯤 저랑 함께 살다가 제가 결혼하면서 다시 광주 형님댁으로 내려 간 2009년 6월 직후 저희 형님이 이런 사실을 뒤 늦게 알고 2009년 7월에 경찰에 고소한 내용입니다.
당시 형님도 남사스럽다며 저에게 조차도 비밀로 하시고 계셨다가 얼마 전 알려 주셨는데,
문제는 피해자인 저희 어머님이 지난 달인 09년 12월 26일에 심부전으로 돌아가시고 만 것입니다.
광주 지법에서는 저희 형님이 고소한 사건을 "공소시효 지남" 이라는 불기소 처분을 지난 12월 3일경
우편으로 보내 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저희 어머님이 돌아가시기 3일전에 저희 형님으로부터 전화로 대략 전해 들었고,
어머님의 장례를 다 치르고 나서야 형님이 고소한 내용을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식된 도리로 고인이 되신 어머님께 너무나 죄송하고 참담한 심정에 당장이라도 그 놈에게 달려가
해를 가하고 싶은 심정이지만 불혹을 막 넘긴 나이에 감정에 치우친 행동은 현명하지 못하고 어리석은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아는 지인들을 통해 법조계에 계신 분들에게 알아 본 결과 공소시효는 지났음은 물론 피해자인 저희
어머님이 살아 계셨을때 민사라도 진행했으면 자식들이 승계를 해서 소송을 진행할 수가 있는데 이미 고인이 되셨기 때문에 이후에는 민사로 위자료를 청구한다 하더라도 기각될 가능성이 거의 100%에 가깝다라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라도 무슨 방법이 없는지요?
저희 어머님이 돌아가신 것도 다 그 놈 때문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환멸스럽기 때문입니다.
황00 이라는 개자식은 저희 어머님과 10년 넘게 한 동네에 살면서 안면을 트고 지냈던 놈이기에 더욱 그렀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동네 주민들 몇분들도 그 놈에게 빰을 맞았으나 후환이 두려워 쉬쉬 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어머님이 사셨던 동네는 도시의 변두리 지역으로 옹기종기 모여 사는 빈민지역이었습니다. 그개자식은 덩치가 좀 있는 편인데 그 덩치를 이용해 주민들에게 위협적으로 굴며 동네 깡패같은 짓을 하고 사는 모양입니다.
제가 죄가 많이 또는 우리 형제들이 변변치 못 해 부모님께 이런 변이 생겼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죄인은 분명이 존재하는데 공소시효란걸 왜 만들어서 기간이 지나면 처벌을 할 수 없게 만들었는지도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변호사님들께 호소 합니다.
무슨 방법이 없나요?
법의 힘으로 그런 악한 인간을 처벌 할 수 없다면 제 가슴에 원한으로 남아 언젠가는 제가 그 개자식 만도
못한 놈을 상대로 범법자가 될 것 같은 상상을 저도 모르게 하고 있습니다.
80이 다 되어 가는 노인을 환갑을 앞둔 어른이 도대체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을 할 수 있는지, 또 그런 짓을 하고도 태연히 어머님이 사셨던 형님 집 앞을 하루에도 두세 차례씩 지나 다녔고 지금도 지나 다니고 있다니 도무지 마음속에 용서가 되질 않습니다.
저희 형님(50대 중반)과 형수님(50대중반), 젊은 30대의 둘째 아들인 제가 있음을 알고도 이런 짓을 했다는 것은 저희 온 가족을 조롱거리로 여겼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사건 직후 솔직히 자식들에게 말씀하시고 사건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지혜를 발휘 했다면 이런 가슴 답답한 일어 없을텐데 하는 아쉬움에 고인이 되신 당신이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무슨 방법이 없는지요?
답변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네이트 회원 여러분중에서도 본 사건과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법조계에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70 노인의 성폭력 피해 사건입니다.
먼저 이글은 네이버 지식in의 법률 상담 내용을 그래도 옮긴 것으로 고인의 명예에 훼손이 되는 댓글이 있다면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얼굴을 알 수는 없지만 이글을 관심 있게 읽어 주시고 계실 변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여생을 살면서 불행한 일을 겪지 않고 마감 하는 것도 커다란 복이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글을 적습니다.
이 내용은 불행이도 다름아닌 저희 어머님이 겪으신 내용입니다.
간략하게 내용을 말씀드리면 2005년 10월 중순경 전라남도 광주 직할시 상무동에서 있었던 사건입니다.
같은 동네 함께 살면서 알고 지내는 50대 중반의 황아무개에게 저희 어머님이 동네 주변에 설치되어 있던 비닐하우스에 끌려가셔서 성폭력(강간)을 당하셨답니다.
당시 저희 어머님 연세는 76세였습니다.
저희 형님(현 나이 56세)이 당시 어머님을 모시고 계셨는데 어머님은 수치심에 말씀을 안 하시고 계시다가
이듬해 성남에 사는 제가 모신다고 올라오시라 해서 대략3년쯤 저랑 함께 살다가 제가 결혼하면서 다시 광주 형님댁으로 내려 간 2009년 6월 직후 저희 형님이 이런 사실을 뒤 늦게 알고 2009년 7월에 경찰에 고소한 내용입니다.
당시 형님도 남사스럽다며 저에게 조차도 비밀로 하시고 계셨다가 얼마 전 알려 주셨는데,
문제는 피해자인 저희 어머님이 지난 달인 09년 12월 26일에 심부전으로 돌아가시고 만 것입니다.
광주 지법에서는 저희 형님이 고소한 사건을 "공소시효 지남" 이라는 불기소 처분을 지난 12월 3일경
우편으로 보내 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저희 어머님이 돌아가시기 3일전에 저희 형님으로부터 전화로 대략 전해 들었고,
어머님의 장례를 다 치르고 나서야 형님이 고소한 내용을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식된 도리로 고인이 되신 어머님께 너무나 죄송하고 참담한 심정에 당장이라도 그 놈에게 달려가
해를 가하고 싶은 심정이지만 불혹을 막 넘긴 나이에 감정에 치우친 행동은 현명하지 못하고 어리석은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아는 지인들을 통해 법조계에 계신 분들에게 알아 본 결과 공소시효는 지났음은 물론 피해자인 저희
어머님이 살아 계셨을때 민사라도 진행했으면 자식들이 승계를 해서 소송을 진행할 수가 있는데 이미 고인이 되셨기 때문에 이후에는 민사로 위자료를 청구한다 하더라도 기각될 가능성이 거의 100%에 가깝다라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라도 무슨 방법이 없는지요?
저희 어머님이 돌아가신 것도 다 그 놈 때문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환멸스럽기 때문입니다.
황00 이라는 개자식은 저희 어머님과 10년 넘게 한 동네에 살면서 안면을 트고 지냈던 놈이기에 더욱 그렀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동네 주민들 몇분들도 그 놈에게 빰을 맞았으나 후환이 두려워 쉬쉬 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어머님이 사셨던 동네는 도시의 변두리 지역으로 옹기종기 모여 사는 빈민지역이었습니다. 그개자식은 덩치가 좀 있는 편인데 그 덩치를 이용해 주민들에게 위협적으로 굴며 동네 깡패같은 짓을 하고 사는 모양입니다.
제가 죄가 많이 또는 우리 형제들이 변변치 못 해 부모님께 이런 변이 생겼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죄인은 분명이 존재하는데 공소시효란걸 왜 만들어서 기간이 지나면 처벌을 할 수 없게 만들었는지도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변호사님들께 호소 합니다.
무슨 방법이 없나요?
법의 힘으로 그런 악한 인간을 처벌 할 수 없다면 제 가슴에 원한으로 남아 언젠가는 제가 그 개자식 만도
못한 놈을 상대로 범법자가 될 것 같은 상상을 저도 모르게 하고 있습니다.
80이 다 되어 가는 노인을 환갑을 앞둔 어른이 도대체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을 할 수 있는지, 또 그런 짓을 하고도 태연히 어머님이 사셨던 형님 집 앞을 하루에도 두세 차례씩 지나 다녔고 지금도 지나 다니고 있다니 도무지 마음속에 용서가 되질 않습니다.
저희 형님(50대 중반)과 형수님(50대중반), 젊은 30대의 둘째 아들인 제가 있음을 알고도 이런 짓을 했다는 것은 저희 온 가족을 조롱거리로 여겼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사건 직후 솔직히 자식들에게 말씀하시고 사건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지혜를 발휘 했다면 이런 가슴 답답한 일어 없을텐데 하는 아쉬움에 고인이 되신 당신이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무슨 방법이 없는지요?
답변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네이트 회원 여러분중에서도 본 사건과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법조계에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