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내가 그녀를 좋아하는걸 그녀또한 알고, 주변사람들도 몇 알고있습니다.제가 알기론 그녀와 남자친구는 그닥 사이가 좋은편이 아닌거같습니다.제게 하소연을 많이 했었으니깐요.그래서 되게 고민되요, 그사람을 좋아하는게 어떻게 해야할지..12.31일에 전화와서 "새해복많이 받고, 아프지마"이랬습니다.1/1일인가. 문자(mms)보내서. 2009년에 저를 만난게 참 잘한일 이라고..이사람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친구로 지내자는건지? 아니면 제가 고백해주기를 바라는건지??항상 고민입니다. 자꾸 그 사람 생각만 나네요.조만간에 밥먹자고 하던데..나가야 되나요? 아니면 그냥 썡까야 되나요?? 그 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연애고수님..이여자의 심리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걸 그녀또한 알고, 주변사람들도 몇 알고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그녀와 남자친구는 그닥 사이가 좋은편이 아닌거같습니다.
제게 하소연을 많이 했었으니깐요.
그래서 되게 고민되요, 그사람을 좋아하는게 어떻게 해야할지..
12.31일에 전화와서 "새해복많이 받고, 아프지마"이랬습니다.
1/1일인가. 문자(mms)보내서. 2009년에 저를 만난게 참 잘한일 이라고..
이사람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친구로 지내자는건지? 아니면 제가 고백해주기를 바라는건지??
항상 고민입니다. 자꾸 그 사람 생각만 나네요.
조만간에 밥먹자고 하던데..
나가야 되나요? 아니면 그냥 썡까야 되나요??
그 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