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남자분들원츄

기염둥잉2010.01.05
조회293

안눙핫세요..

저는 오늘 이시간!1월5일1시에 찻다가 욕먹은여자입니다...

제가 1월5일부로 15일정도가 된 남자팅구가 있었숨니다

근데요..제가 좀 뚱뚱하고 못생긴거 사실인데요

저정말 충격적인 말 듣는순간 아 역시 날씬한사람들만 사랑받는구나

이렇게생각하고 정말 뒤지고 싶어썽요...

근데 제가요 왠지 얘가 저랑사귄지 15일밖에안됬는데 왠지 여자가있는듯한 느낌이 와써요

그래서 제가 친구랑 수다떨다가 칭구한테말했는ㄷ데 나랑왜사겨라고 물어보게돼써요 근데요 여.자.니.까.래요...

그럼전 어케해야되나요....그래서 팅구랑얘기하다가 그냥우리 친구로지낼까이랬는데요...아니래여..그래서 제가 왜?여자니까라며 이랬는데..

뭐라는줄아세요?

넌걍꺼져 나 썸녀있으니까 래요...

아는척하지말래요..

그런데 제 친구가 빡쳐서 대화를 초대하래서 제가요 초대한다그러니까

.....................왜?너친구도 너처럼 뚱!뚱해서 나깔라고?이러는거예요...

그리고 나가버렸어요..........

아는척하면 뒤진데요...... 전 이제 어떡해요?15일밖에안됬는데도 이렇게 아픈데요........

 

그리고 나혼자생각하는지는모르겠디만 내 베푸 울 밈히야

사랑햄 너 없우면 난 혼자 속앓이 중일꺼얌..

날 위로해준 사람은 너뿐이얌

내가맨날맨날  욕하면서 괴롭히고 막그래두 다 받아줘서 고맙 하투하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