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인데요.전 경기도지만 좀 구석에 살아요.성남 옆에 경기도 광주라고 있는데요. 거기가 3번국도를 통해서 성남으로 넘어가잖아요?근데 거기 제가 등교했을때만 해도 한대도 그 언덕 못올라갔는데그 뒤에 버스 안에 있던 사람이며, 차들이며 다 등교, 출근은 했을까요??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결국에는 거기 갈마터널 입구부터 쫙 통제했다고 들었는데아까 저 하교할때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버스가 동네부터 시내까지만 돌더라구요.거기 언덕 못넘어서 성남으로 못빠진다고제가 등교할때 버스가 못넘어갔으니 들어오는 차도 없잖아요히치하이킹을 할수도 없고..하교할 때 찜질방에서 자야될지, 아니면 친구네서 자야될지 그런 걱정도 하고..여튼 집에 어찌어찌 왔어요 다른 시를 거쳐서 돌아왔지만.. 차가 눈 때문에 한대도 못올라가서4륜에 스틱이랬나 여튼 그 차가 오토인 차 한대씩 끌고오고 그러던데전 그거 얻어타고 왔거든요?? 갈마터널까지 어떻게 갔냐고 물으신다면 걸어갔어요.참고로 저는 갈마터널 근처에 사는 애는 아니예요.근데 갈마터널 안에도 걸어가시는 분들 진짜 많고거기 넘어서 신호등 그 근처까지 걸어가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ㄷㄷ..제일 많이 간 분은 또 다른 얕은 언덕 지나는 곳까지 걸어온 분이 있더라구요.출근의 의지가 대단했어요. 걸어가던 분들은 모란까지 걸어가셨겠죠..; 뒤에 서있던 차안에 사람들은 다 집으로 돌아갔을까요?근데 저 빼고 광주사는 애들 다 안온것 같던데 이럴땐 지하철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지하철이 있으면 그래도 지옥철을 경험하던 깔려죽던 어쨌든 올수는 있잖아요. 아 여튼 궁금한건요, 오늘 이쪽 사시는 분들 출근 하긴 하셨어요??다른분들은 판같은거 보니까 장난 아니던데 수원에서 서울 가는게 대박이었나봐요?
오늘 출근은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인데요.
전 경기도지만 좀 구석에 살아요.
성남 옆에 경기도 광주라고 있는데요.
거기가 3번국도를 통해서 성남으로 넘어가잖아요?
근데 거기 제가 등교했을때만 해도 한대도 그 언덕 못올라갔는데
그 뒤에 버스 안에 있던 사람이며, 차들이며 다 등교, 출근은 했을까요??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결국에는 거기 갈마터널 입구부터 쫙 통제했다고 들었는데
아까 저 하교할때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버스가 동네부터 시내까지만 돌더라구요.
거기 언덕 못넘어서 성남으로 못빠진다고
제가 등교할때 버스가 못넘어갔으니 들어오는 차도 없잖아요
히치하이킹을 할수도 없고..
하교할 때 찜질방에서 자야될지, 아니면 친구네서 자야될지 그런 걱정도 하고..
여튼 집에 어찌어찌 왔어요 다른 시를 거쳐서 돌아왔지만..
차가 눈 때문에 한대도 못올라가서
4륜에 스틱이랬나 여튼 그 차가 오토인 차 한대씩 끌고오고 그러던데
전 그거 얻어타고 왔거든요??
갈마터널까지 어떻게 갔냐고 물으신다면 걸어갔어요.
참고로 저는 갈마터널 근처에 사는 애는 아니예요.
근데 갈마터널 안에도 걸어가시는 분들 진짜 많고
거기 넘어서 신호등 그 근처까지 걸어가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ㄷㄷ..
제일 많이 간 분은 또 다른 얕은 언덕 지나는 곳까지 걸어온 분이 있더라구요.
출근의 의지가 대단했어요. 걸어가던 분들은 모란까지 걸어가셨겠죠..;
뒤에 서있던 차안에 사람들은 다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근데 저 빼고 광주사는 애들 다 안온것 같던데 이럴땐 지하철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지하철이 있으면 그래도 지옥철을 경험하던 깔려죽던 어쨌든 올수는 있잖아요.
아 여튼 궁금한건요, 오늘 이쪽 사시는 분들 출근 하긴 하셨어요??
다른분들은 판같은거 보니까 장난 아니던데 수원에서 서울 가는게 대박이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