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ㅠㅠ싸이를켰는데..방문자수가 ..(평소엔..20명정도 ㅜ.ㅜ)톡톡 은 생각도못했구 너무 재밌는일 이라서..그냥 몇몇분 보고 웃어주셨음해서올린글이라 글이많이짧아요...딱히 포장하려해도 그게잘 안된다능 ㅜㅜ...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제글을 보셨다고생각 생각하니기분이좋아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친구랑 밥을먹으로 음식점에갔다가배꼽잡고 웃었던기억이나서 올려봐요~어제 친한친구한명이랑 밥을먹으러 음식점에들어갔어요..~!한참 맛있게 먹던중에 친구가 핸드폰을뚫어져라보고있더라구요..ㅎ그러더니 저한테 핸드폰을 주더니무덤덤하게 "우리 할아버지가 요새 문자를 좀배우셨는데..가끔 손주들한테 이렇게 문자를하셔."그렇게 제시선을 친구의 폰으로 자연스레갔죠 =김민호야 무엇을하느냐? 그리고 저는한참 웃엇답니다.ㅋ..ㅋ또다른 문자가더 없냐고 친구에게 물었죠.어제는 피방에들려서 겜을하고있는데 할아버지께서, =김민호야 시간은 금이노라. 라고 문자를 하셨데요ㅋ.ㄷ마치 제친구가무엇을하는지 눈에 훤히보이시는 듯한 말씀땜에 많이 찔렸다능..제친구..;ㅎ..ㅎ 이제막 문자를 배우셔서 손주인제친구에게 문자하신 할아버님~그런 신세대 스러우신 할아버님 모습이 보기좋아 이렇게 글써봐요~ 13
문자를배우기시작하신 친구의할아버지께온 문자
헐 ㅠㅠ싸이를켰는데..방문자수가 ..(평소엔..20명정도 ㅜ.ㅜ)
톡톡 은 생각도못했구 너무 재밌는일 이라서..그냥 몇몇분 보고 웃어주셨음해서올린글이라 글이많이짧아요...딱히 포장하려해도 그게잘 안된다능 ㅜㅜ...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제글을 보셨다고생각 생각하니기분이좋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친구랑 밥을먹으로 음식점에갔다가
배꼽잡고 웃었던기억이나서 올려봐요~
어제 친한친구한명이랑 밥을먹으러 음식점에들어갔어요..~!
한참 맛있게 먹던중에 친구가 핸드폰을뚫어져라보고있더라구요..ㅎ
그러더니 저한테 핸드폰을 주더니
무덤덤하게
"우리 할아버지가 요새 문자를 좀배우셨는데..가끔 손주들한테 이렇게 문자를하셔."
그렇게 제시선을 친구의 폰으로 자연스레갔죠
=김민호야 무엇을하느냐?
그리고 저는한참 웃엇답니다.ㅋ..ㅋ
또다른 문자가더 없냐고 친구에게 물었죠.
어제는 피방에들려서 겜을하고있는데 할아버지께서,
=김민호야 시간은 금이노라.
라고 문자를 하셨데요ㅋ.ㄷ
마치 제친구가무엇을하는지 눈에 훤히보이시는 듯한 말씀땜에 많이 찔렸다능..제친구..;ㅎ..ㅎ
이제막 문자를 배우셔서 손주인제친구에게 문자하신 할아버님~
그런 신세대 스러우신 할아버님 모습이 보기좋아 이렇게 글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