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자란 마음과뒷일 수습도안되면서 일부러저지르는 못참는성격그리고 곧이불에 머리쳐박고 허둥대는모습필요에따라하는 눈에보이는 들통날거짓말들끝내주는 질투심막무가내 고집불통눈에보이는 투정너무낙천적인 반면 어두운모습들자존심은강하면서 외로움과그리움이많아누군가에게 의지하려고하며 비틀거리거나 꺼이꺼이 울기도하는 내어리석음 그런 모습까지도 그윽하게 바라보는그런 사람
어리광
덜 자란 마음과
뒷일 수습도안되면서 일부러저지르는 못참는성격
그리고 곧이불에 머리쳐박고 허둥대는모습
필요에따라하는 눈에보이는 들통날거짓말들
끝내주는 질투심
막무가내 고집불통
눈에보이는 투정
너무낙천적인 반면 어두운모습들
자존심은강하면서 외로움과그리움이많아
누군가에게 의지하려고하며 비틀거리거나
꺼이꺼이 울기도하는 내어리석음
그런 모습까지도 그윽하게 바라보는
그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