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가 한국에서도 인정받는 날이 올때까지★★

믿어요2010.01.05
조회3,508

 

워낙 노래좋아하고 무대보는거좋아하고 그래서... 

그냥 여태까지 쭉 여러가수들 이리저리 보면서

느낀건데....

 

 

  솔직히 동방 팬되기까진 나도 인정안했는데

 

진짜 동방신기는

편견을 깨고 바라봐야 하는 것 같다.

  

한국 기사에는 맨날 소속사분쟁, 멤버불화

 

확실하지도 않은데

해체했다고 난리들이고 한물갔다하고 실력없다하고 아무것도 인정안해주고........

 

 

일본에서는 엄연히 아티스트로 인정받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답답하다.

 

그냥 미친 팬덤으로 보는 시선들 답답하고

동방신기 팬은 다 빠순이라고

아직도 동방신기 좋아하냐고

이런거 묻는거 짜증나고.......................

 

2pm 이랑 데뷔년수만해도

얼마나 차이나는데 비교하고 

(2pm 까는거아님. 좋아함)

 

빅뱅 일본활동

솔직히..국내에 부풀려져있는거.......

.(빅뱅무시하는거아니고 실력인정)

언론 플레이 역할이 크다....... 

빅뱅이 잘된거 뭐라하는거 아니고

 

그냥....빅뱅보다 더 고생한게 동방신기인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너무오바한것같은데 

그냥 답답해서.............

연말 시상식도 답답하고 

 

얘네 볼때마다 우리나라에서

너무 인정 못받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서...........

 

(다른가수들 욕하려고 쓴거 절대아니고요 

동방신기만 우월하다고 주장하는것도 

아니예요.

그냥 좀 아이돌 팬덤 이런거에서 벗어나서 객관적으로 봐달라고요. ) 

 

동방신기 빨리 돌아와라 

너네가 일본에서 거둔 성과만큼

한국에서도 보여줘야지 ^^ 

 

 

 

 

 

★동방신기가 한국에서도 인정받는날이올때까지★

 

 

 

 

 

 

 

 

 

 

 

 

 

 

 

 

 

 

 

 

 

 

 

 

 

 

 

 

 

 

 

 

 

(펌글)

 ★빅뱅의 일본진출을 바라보는 시선

 

우리가 4년동안 (현재5년) 이뤄낸 일본 진출 성공이고,

그 길이 매우 험난했기 때문에

다음주자인 빅뱅분들의 일본 진출 과정을 눈여겨 봐왔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빅뱅분들을 견제해서, 라이벌로 생각해서,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되는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꺼라 생각하지만,

우리 멤버들,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위해 4년동안 피눈물 흘렸습니다.

 

물론 우리도 일본 현지 대형기획사 소속입니다.

하지만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는, 데뷔 초기 아무런 푸쉬 없이

그저 최소한의 활동만 제공해준 정도였죠.

 

우리나라에서 연말 모든 시상식을 그랜드슬램하고 건너간 일본에서 우리는-

불교강당에서 장판 하나 깔아놓고 소수 몇 명의 관객 앞에서 노래하고,

상가계단에서 유선마이크 들고 노래하고,

방송국 사무실들을 돌며 앨범을 돌리고,

팬분들과 한명한명 명함교환식을 하고,

이름없는 지방방송 (한국으로 치면 수많은 뒷자리 케이블방송) 에 출연해 앨범을 홍보하고,

이런거 왜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낚시하고 딸기따고 고기굽고 젖소 젖 짜고..

 

그렇게 우리는 판매량을 1000장.. 2000장.. 5000장.. 현재 20만장 이상까지 늘리고

공연장도 홀 - 무도관 - 아레나 - 도쿄돔 의 순서로 지금도 성장 중입니다.

4년동안 바닥부터 차근차근 밟고 올라가 철저히 현지화했습니다.

 

 

 

그런데 빅뱅분들의 일본 진출 과정..

이건 정말 경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빅뱅분들의 노력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비하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건 결코 부인할수 없는 어이없는 사실입니다.

 

 

현지화로 일본에서 데뷔를 하신거라면,

적어도 ‘순서’라는게 있습니다.

물론 꼭 그 순서를 지켜야 한다, 라는 건 없습니다만..

이건 제가 카시오페아임을 떠나서도,

일본 대중분들에게 눈초리를 받고 있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3년이 걸린 무도관 공연을,

소속사 푸쉬로 단번에 해치웁니다.

그리고 일본 거물급 가수분들도 다 거쳐가는 홀 투어를..

빅뱅분들은 단 한번도 거치지 않고 바로 아레나에 서게 됬죠.

그것도 저조한 판매량의 싱글 3장과 정규앨범 1장으로..

(표현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조한 판매량임에도 불구하고,

레코드대상협회장인 소속사 사장님의 힘으로, 수많은 판매량 높은 일본 신인 가수들을 재치고,

TBS레코드대상에서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러면서 한일 양국에서 YG와 유니버셜은 ‘동방신기’ 이름값을

이용한 기사를 마구 쏟아내죠.

‘빅뱅 동방신기 동시 수상’, ‘빅뱅, 동방신기 따라잡을 기세’ 등등..

 

‘동방신기’라는 그룹명의 인지도를 등에 업고가는겁니다 이건.

(순서없는 유니버셜의 푸쉬보다 더 화나는 부분이죠.)

 

우리가 4년동안 수십번을 좌절하고 우울증까지 견디며 온갖 고생 다해서

'동방신기'라는 그룹명에 위상을 높여왔는데,,

이렇게 뱉으면 그만인 기사글로, 한번에 앗아가는 상황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우리가 이 상황에 어떻게 화를 안내고 욕을 안하고 불만을 표출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VIP분들은 우리의 심정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시면서 우리의 이런 반응에 그저,

“우리를 견재하니깐 저러는거지”

“우리를 라이벌로 생각하니깐 저러는거지”

.. 이렇게 말씀하시면 우리는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이외 어이없는 심한 말도 많이 들었지만 이곳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소속사 푸쉬가 있어도 멤버들 노력이 있는데 서운하다.”

하시는 분들도 이렇게 말하시면 우리가 좀 다르게 느낄것 같아도, 솔직히 별다를거 없습니다.

 

(성공한 정도를 떠나서) 지금 우리와 빅뱅분들이 일본에 진출하는 과정은

하늘과 땅 차이고, 같은 입에 오르내려서도 안되는 겁니다.

 

 

(이런 말씀 서운하게 들리실진 모르겠지만)

무려 4년에 걸쳐 타지에서 제 발로 일어선 우리의 경우와 달리,

빅뱅분들은 우리가 깔아놓은 길과 소속사의 힘을 받아

거의 무임승차 하신 격입니다.

 

 

VIP분들.. 우리의 이런 냉담한 반응에 화내지 마시고 욕하지 마시고 서운해하지도 마십시오.

우리는 VIP분들이 느끼는 감정보다, 수십배 수백배 더 억울하고 답답하고 서운하고 화가 납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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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분들을 질투하는게아니라

한순간에 동방신기가 이제까지 겪었던 수모와 노력들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되어버리니까 그게 속상한겁니다.


★동방신기팬이 빅뱅의 일본진출을 바라보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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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빅뱅이 최우수상? 질투난 日네티즌들 공격

 

 

 

한국의 아이돌그룹 빅뱅이 일본의 연말 가요시상식에서 잇따라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쥐자 혐한 성향의 일본 네티즌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빅뱅의 음반 판매량이 다른 후보에 크게 뒤진다며 심사 기준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31일 ‘와이드예능쇼’ 등 일본의 유명 뉴스블로그와 대형커뮤니티 ‘2CH’ 등에는

빅뱅을 공격하는 글들이 온종일 이어졌다.

빅뱅은 전날 오후 6시 TBS에서 생방송된 51회 일본레코드대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탔다.

일본레코드대상은 일본 작곡가협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시상식으로 최우수 신인상은 신인상을 받은 팀 중 한 팀에게만 주어진다. 빅뱅은 힐 크라임, 사쿠라마야, 스캔달 등 다른 신인상 수상팀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빅뱅은 지난 20일 역시 TBS에서 방송된 42회 일본유선대상에서도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다. 당시 빅뱅은 사쿠라 마야, 힐크라임과 함께 후보에 올랐다. 빅뱅이 연일 일본 팀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휩쓸자 일본 네티즌들은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고 있다.

이들은 2009년 음반 판매량을 들먹이며 빅뱅을 공격했다. 힐 크라임의 경우 10만8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4만1000장 판매에 그친 빅뱅을 압도했는데 왜 빅뱅이 최우수상을 탔느냐는 것이다.

일본 네티즌은 “듣지도 보지도 못한 한국 보이그룹이 불투명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을 탔다”거나 “판매고도 중요한 심사기준인데 도대체 기준이 무엇이냐”며 볼멘소리를 하고 있다.

빅뱅은 지난 6월 ‘마이 헤븐’을 발표하며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음반 판매량이 다른 신인그룹에 비해 적은 것은 이처럼 시장 진출이 늦었기 때문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 기자


듣보잡 빅뱅이 최우수상? 질투난 日네티즌들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