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의 동침

고팅2010.01.05
조회95

음악이 좋다.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모두들 나만 포기하면 편하다고 한다.

 

왜 남보다 못한 가족들과 살고 있는걸까?

혼자 살고 싶은데.. 난 또 직업이 없다.

실업자 되기 정말 싫다.

난 정말 일하면서 독립하고 싶은데...

난 안 아픈데... 왜 교회다니는 인간들은 거짓말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