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남도 광주에 살고있구요주말알바를 열쉼히 뛰고있는 20살 알바남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이유는 무개념 고딩들 때문에입니다모든 고등학생분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무개념 고딩들한테만 한해서말하는 겁니다.(쓰다보니 애기가 많이 길어졌네요; 짧은글아니니 참고보실분만 보세요) 저는 지금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있습니다.저희 카페는 2층3층으로 되어있는데2층은 흡연석이고 3층은 금연석인데 신발을 벗어야하고 맨발로 다니고 편히 앉을수있는시트와 쿠션이 깔린 곳 입니다. 저희는 평일에는 웨이터 두명이 주말에는 웨이터 세명이서 서빙을하는데요시간을 정해놓고 2층 3층을 교대로 번갈아가면서 하기때문에 두층을 다 서빙합니다. 주말알바인 저는 일주일에 딱 두번만 3층을 보는데이시간... 3층을 볼때마다 빡칩니다 진짜... 3층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신발을 벗어야하고 맨발로 다녀야하기 때문에저희 웨이터들은 무전을 받고 손님을 올려달라고 하고계단 앞에서 기다린다음에 손님이 올라오면"어서오세요~ 신발은 벗어서 주머니에 넣어주시겠어요"이렇게 형식적인 멘트를 날립니다. (가방넣는 주머니가 따로 마련되어있어요) 이때부터 갈립니다...보통분들 같으면 그냥 신발벗으셔서 주머니에 넣고 안내해드린 자리로 가는데 무개념 고딩들...일단 자리부터 물어봅니다 고딩: "어디앉아요?"그럼 저희는 당연히 저: "자리는 제가 안내해드릴게요 일단 신발 벗으셔서 주머니에 넣어주시겠어요^^"이때부터 표정 아주 가관입니다. 구두벗기 귀찮은데 왜 벗으라마라야 그냥 보내주지는 주머니에 신발 꼭 넣어야되? 더러워지는데 아놔 ㅁ나ㅓ입ㅈㅇㅁ닝ㅁㄴㅇ 무개념고딩들 얼굴 표정으로 이런생각들이 얼굴에 다 보여요 그냥이게 끝이아니에요 저희 카페엔 3층에 화장실이 있고 그 안에 여자들만의 흡연실이 있는데화장실갈때 신고가라고 앞에 슬리퍼들을 가지런히 정리해둡니다. 보통분들은 신고 제자리에 좋게 놔두시는분들도 있고그냥 발로 툭툭 던져놓고 가시는분들, 아니면 화장실앞에 놔두고 그냥 가시는분들다 괜찮아요 괜찮아~ 저희가 다시 정리해두면 그만이니깐 근데! 무개념고딩들...그걸 그냥 당당하게 신고 자기테이블로 걸어가요...당당하게 걷기 연습하는것도 아니고 완전 당당하게...그걸보면 저는 또 당연히 신고다니는게 아니니깐저: "손님 죄송한데 그 슬리퍼는 화장실 가실때만 신으시는 거거든요"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이렇게 말해요 멘트가 정해져있어서) 표정 또 가관 완전 얼굴 찡그리면서 아놔 내가 그냥 신고가겠다는데 먼 상관? 니가 내 테이블로 와서 가져가던가발 더러워지는거 싫은데 짜증나게 아나 이 카페 괜히 왔어 이 웨이터머야?먼데 계속 시비야 짜증나게 ㅁㅁㄴ옴아ㅣ너우빔니엄ㄴㅇㄴㅇㅁ 표정에 진짜 다 보여요...손님이라서 머라고 할수도없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남아있어요 저희카페는 2층에 빵을 구워먹을수 있게 토스트기가 있습니다.젬은 물론이구요당연이 빵 무제한이구요 셀프입니다. 화장실 앞에있는 슬리퍼를 신고 내려가도 되니때문에 3층분들은 웨어터한테 물어보거나 아시는 분들은 그냥 신고 내려가셔서 빵을 구워서올라와서 테이블에앉아서 맛있게드십니다. 보통분들은 빵을 먹고나서 갈시간 되시면 그냥 갑니다부스러기는 당연히남죠 토스트기에 굽기때문에부스러기야 당연한거니깐 저희가 치우면 그만이에요 당연하죠. 근데 무개념 고딩들...치우러 가면 테이블 완전 가관입니다...잼으로 접시에 그림을 그려놔요...냅킨통에 자기들이 쓴 휴지 쑤셔놓고웨이터한테 복수하는것도 아니고 테이블 진짜 장난아닙니다...테이블 보는순간 조그마한 한숨과 쓴웃음?아시는분들은 아마 아실거에요 ㅠ 알바하시는분들! 이런경험 없으신가요?ㅠ 나만이래?!
알바하는사람들이 제일싫어하는 무개념고딩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남도 광주에 살고있구요
주말알바를 열쉼히 뛰고있는 20살 알바남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이유는 무개념 고딩들 때문에입니다
모든 고등학생분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무개념 고딩들한테만 한해서
말하는 겁니다.
(쓰다보니 애기가 많이 길어졌네요; 짧은글아니니 참고보실분만 보세요)
저는 지금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저희 카페는 2층3층으로 되어있는데
2층은 흡연석이고
3층은 금연석인데 신발을 벗어야하고 맨발로 다니고 편히 앉을수있는
시트와 쿠션이 깔린 곳 입니다.
저희는 평일에는 웨이터 두명이 주말에는 웨이터 세명이서 서빙을하는데요
시간을 정해놓고 2층 3층을 교대로 번갈아가면서 하기때문에 두층을 다 서빙합니다.
주말알바인 저는 일주일에 딱 두번만 3층을 보는데
이시간... 3층을 볼때마다 빡칩니다 진짜...
3층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신발을 벗어야하고 맨발로 다녀야하기 때문에
저희 웨이터들은 무전을 받고 손님을 올려달라고 하고
계단 앞에서 기다린다음에 손님이 올라오면
"어서오세요~ 신발은 벗어서 주머니에 넣어주시겠어요"
이렇게 형식적인 멘트를 날립니다. (가방넣는 주머니가 따로 마련되어있어요)
이때부터 갈립니다...
보통분들 같으면 그냥 신발벗으셔서 주머니에 넣고 안내해드린 자리로 가는데
무개념 고딩들...
일단 자리부터 물어봅니다
고딩: "어디앉아요?"
그럼 저희는 당연히
저: "자리는 제가 안내해드릴게요 일단 신발 벗으셔서 주머니에 넣어주시겠어요^^"
이때부터 표정 아주 가관입니다.
구두벗기 귀찮은데 왜 벗으라마라야 그냥 보내주지는
주머니에 신발 꼭 넣어야되? 더러워지는데 아놔 ㅁ나ㅓ입ㅈㅇㅁ닝ㅁㄴㅇ
무개념고딩들 얼굴 표정으로 이런생각들이 얼굴에 다 보여요 그냥
이게 끝이아니에요
저희 카페엔 3층에 화장실이 있고 그 안에 여자들만의 흡연실이 있는데
화장실갈때 신고가라고 앞에 슬리퍼들을 가지런히 정리해둡니다.
보통분들은 신고 제자리에 좋게 놔두시는분들도 있고
그냥 발로 툭툭 던져놓고 가시는분들, 아니면 화장실앞에 놔두고 그냥 가시는분들
다 괜찮아요 괜찮아~ 저희가 다시 정리해두면 그만이니깐
근데! 무개념고딩들...
그걸 그냥 당당하게 신고 자기테이블로 걸어가요...당당하게 걷기 연습하는것도 아니고
완전 당당하게...
그걸보면 저는 또 당연히 신고다니는게 아니니깐
저: "손님 죄송한데 그 슬리퍼는 화장실 가실때만 신으시는 거거든요"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이렇게 말해요 멘트가 정해져있어서)
표정 또 가관 완전 얼굴 찡그리면서
아놔 내가 그냥 신고가겠다는데 먼 상관? 니가 내 테이블로 와서 가져가던가
발 더러워지는거 싫은데 짜증나게 아나 이 카페 괜히 왔어 이 웨이터머야?
먼데 계속 시비야 짜증나게 ㅁㅁㄴ옴아ㅣ너우빔니엄ㄴㅇㄴㅇㅁ
표정에 진짜 다 보여요...
손님이라서 머라고 할수도없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남아있어요
저희카페는 2층에 빵을 구워먹을수 있게 토스트기가 있습니다.젬은 물론이구요
당연이 빵 무제한이구요 셀프입니다.
화장실 앞에있는 슬리퍼를 신고 내려가도 되니때문에 3층분들은
웨어터한테 물어보거나 아시는 분들은 그냥 신고 내려가셔서 빵을 구워서
올라와서 테이블에앉아서 맛있게드십니다.
보통분들은 빵을 먹고나서 갈시간 되시면 그냥 갑니다
부스러기는 당연히남죠 토스트기에 굽기때문에
부스러기야 당연한거니깐 저희가 치우면 그만이에요 당연하죠.
근데 무개념 고딩들...
치우러 가면 테이블 완전 가관입니다...
잼으로 접시에 그림을 그려놔요...냅킨통에 자기들이 쓴 휴지 쑤셔놓고
웨이터한테 복수하는것도 아니고 테이블 진짜 장난아닙니다...
테이블 보는순간 조그마한 한숨과 쓴웃음?
아시는분들은 아마 아실거에요 ㅠ
알바하시는분들! 이런경험 없으신가요?ㅠ 나만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