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연미숙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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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이 모든 것은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계약의 글이고,

야곱의 회중의 상속 재산으로

모세가 우리에게 제정해 준 율법이다.

 

"주님앞에서 끊임없이 강해지고 그분께서 너희를 강하게 하

시도록 그분께 매달려라. 전능하신 주님 홀로 하느님이시고

그분 말고 아무도 구원자가 될 수 없다."

 

율법은 지혜를 피손 강처럼 첫 수확기의 티그리스 강처럼

흘러 넘치게 한다.

율법은 지식을 유프라테스 강처럼 추수기의 요르단 강처럼

넘쳐 흐르게 한다.

율법은 교훈을 나일강처럼 포도 수확기의 기혼 샘처럼 쏟아낸다.

첫 사람도 지혜를 완전히 알 수 없었고,

마지막 사람도 지혜를 완전히 깨닫지 못하리라.

지혜의 생각이 바다보다 풍부하고 지혜의 의견이 큰 심연보다

깊기 때문이다.

나로 말하면 강에서 끌어낸 운하와 같고

정원으로 이어지는 물길과 같다.

나는 "내 동산에 물을 대고 꽃밭에 물을 주리라." 하였다.

보라, 내 운하가 강이되고 내 강이 바다가 되었다.

나는 교훈을 새벽빛처럼 다시 밝히고 그 빛을 멀리까지 보낸다.

나는 가르침을 예언처럼 다시 쏟아 붓고

세세 대대로 그 가르침을 남겨 주리라.

보라, 나는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혜를 찾는 모든 이를 위해 애썼다는것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