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야후에서 펀 글임ㅋㅋㅋㅋㅋ보다가 웃겨죽눈줄 알았음 ㅋㅋㅋ 대략 1년전...집과 멀리 있는 대학을 다녔던 저는 기숙사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저가 대학 2학년 시절 !! 저와 같은 방을 쓰는 1년 후배가 있었습니다...그 후배는... 얼굴도 잘생긴것도 아니고 !!!말 재주가 있는것도 아니였지만.. 대학 입학한지 한달만에 여자친구를 만들었고!!!그 후배는 자기 여자 친구도 기숙사를 쓴다고 기숙사 앞 호프집에서 인사 할겸 겸사겸사 염장 지를겸!!!!!!!!!저를 끌고 갔습니다...-_-룸메: (여자 친구를 불르며) 해주야~~!! 이분이 내 룸메 형이야 ~~!!저: 아... 안.. 안녕하세요 ~~~...여성: (걸죽하게 터프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여~~ㅋ저는 깝놀했습니다...;;아니 끼리끼리 논다고-_-... 대충 그 여성분 얼굴은 대충 생각 하시길...사긴지 3일도 지나지 않았던 그둘은-_-...대범하게 쏠로인 내 앞에서 !!! 그것도 하늘같은 1년 선배님 앞에서...과감한 스킨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_-.....선남 선녀가 그런 스킨십을 해도 주먹이 나올판에-_-저는 너무 격분해 먹던 술이 올라올꺼 같아.. 화장실로 도주했고-_-5분후 다시 술자리로 돌아갔지만....술에 취한 그것들은-_- 더욱더 열정적인 스킨십을 하기 시작했고...키스를 하고 있는 것이였습니다.....-_-저는 생각했습니다.. 여기 더있다간 내 눈이 장님이 될지도 몰르겠구나...가방을 챙기고... 도주 해야 겠다 맘먹었을때...그 룸메놈이 !!!!!!!!!!!룸메: 엇 내 이빨!!! (그래넌 짐승이니까 이빨이 맞는 말이지..)금이빨이!!! 빠졌다고..... 갑자기 테이블을 들어 올리며 찾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3분 씩이나 날리를 치고 있을때...그 룸메 여자친구가 하는말이!!!여성: 방금;; 내 목구멍을 넘어간게... 그거니???;;;우리는 당황을 했고.,,,,룸메인 후배놈은 울기 시작했습니다...룸메: 나,,.,, 집에서 알면 ....ㅠㅠ 흑흑흑거참 아무리 술먹었다고 해도.. 그울음은 지금생각해도 짐승 소리였습니다...저는 후배를 진정 시키며...나: 걱정마 ^^ 변으로 나올꺼야....룸메: 그걸 다시 끼라고여....??나: 응^^우리는 다시 기숙사로 가기로 했고 그 룸메 여친에게 부탁을 하나 했습니다....대변을 보면...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잘 찾아보라고.....그날 새벽이였을까요???;;;룸메이트 후배 폰으로 오는 전화-_-....그 두 짐승의 전화 내용은 대략 이런거였습니다....여성: 나.... 대변 봤어...;; 근디 드러워서... 참아 대변을.. 못건들이겠어...룸메: 어.. 걱정마 내가 갈께!!!!!그래요 저가 다닌 대학 기숙사는... 마음만 먹으면 남,여 기숙사를 오갈수 있는 뒷길이 있었습니다...후배는 창문을 넘어서 여자 기숙사를 침투 했지만... 그랬지만!!!!!!!!!!!!5분후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룸메: 형... 도와줘요....나: ..............;;;응.....새벽 4시.... 창문을 뛰어 넘고... 여자 기숙사를 침투한 저는.... 바닦에 쓰러진 후배를 발견 했습니다...나: 야 너 왜그래;;;;룸메: 형이 좀 찾아주실수 없나요....??;;;나: 그래 형이 해줄께!!!!!!!!!!!!!!저는 나무 젓가락을 들고 대변을 휘집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역시 나오진 않더군요.....그후 몇일 동안 저는 내 대변도 아닌 내 여자친구 대변도 아닌-_-썡판 몰르는 사람의 대변을 탐사 했습니다....몇일 그 짓을 하다보니.. 길거리에 있는 강아지 대변만 보면 젓가락을 자동으로 찾는저를 발견 했지요...대변 탐사 5일이 되던날....또 새벽 4시.....룸메이트 후배 폰으로 온 연락...룸메: 형!!!! 해주가.. 성공 한거 같아요!!!!나: 그래 가자!!!저와 룸메는 창문을 향해 백미터 절력질주하며 뛰어 넘어 여성 기숙사를 침투했습니다...룸메 여자친구는 항문을 움켜 잡고 침대에 쓰러져있었습니다...약간 걱정은 됐지만.... 저의 목적은 짐승같은 룸메이트 후배 금 이빨!!을 찾는게 목적이였으므로...화장실로 달려가.... 변기통을 열었습니다...저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그건은 피똥이였습니다....;;;;젓가락으로는 무리다 생각한 저는..... 고무 장갑을 끼고... 새벽 4시 30분....변기통 안에 있는 피묻은 대변을 분해 하며 내용물을 확인했고....결국 !!!!!!!!!!!!!! 그 문제의 짐승같은 금이빨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문뜩....;; 나: (속 마음) 분명...;; 나에게 돌아오는건 없을꺼야 !!!저는 조용히... 수돗물을 틀어... 그 금덩어리를 !!! 잘닦아낸후... 주머니 속으로 슬며시 집어는후...후배를 토닥이며...나: 없구나....^^ 그리고 나..... 다시는 대변 탐사 않해.......
(펌)커플에세 날린 소심한 복수
ㅋㅋ 야후에서 펀 글임
ㅋㅋㅋㅋㅋ보다가 웃겨죽눈줄 알았음 ㅋㅋㅋ
대략 1년전...
집과 멀리 있는 대학을 다녔던 저는 기숙사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
저가 대학 2학년 시절 !! 저와 같은 방을 쓰는 1년 후배가 있었습니다...
그 후배는... 얼굴도 잘생긴것도 아니고 !!!
말 재주가 있는것도 아니였지만.. 대학 입학한지 한달만에 여자친구를 만들었고!!!
그 후배는 자기 여자 친구도 기숙사를 쓴다고 기숙사 앞 호프집에서 인사 할겸 겸사겸사 염장 지를겸!!!!!!!!!
저를 끌고 갔습니다...-_-
룸메: (여자 친구를 불르며) 해주야~~!! 이분이 내 룸메 형이야 ~~!!
저: 아... 안.. 안녕하세요 ~~~...
여성: (걸죽하게 터프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여~~ㅋ
저는 깝놀했습니다...;;
아니 끼리끼리 논다고-_-... 대충 그 여성분 얼굴은 대충 생각 하시길...
사긴지 3일도 지나지 않았던 그둘은-_-...
대범하게 쏠로인 내 앞에서 !!! 그것도 하늘같은 1년 선배님 앞에서...
과감한 스킨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_-.....
선남 선녀가 그런 스킨십을 해도 주먹이 나올판에-_-
저는 너무 격분해 먹던 술이 올라올꺼 같아.. 화장실로 도주했고-_-
5분후 다시 술자리로 돌아갔지만....
술에 취한 그것들은-_- 더욱더 열정적인 스킨십을 하기 시작했고...
키스를 하고 있는 것이였습니다.....-_-
저는 생각했습니다.. 여기 더있다간 내 눈이 장님이 될지도 몰르겠구나...
가방을 챙기고... 도주 해야 겠다 맘먹었을때...
그 룸메놈이 !!!!!!!!!!!
룸메: 엇 내 이빨!!! (그래넌 짐승이니까 이빨이 맞는 말이지..)
금이빨이!!! 빠졌다고..... 갑자기 테이블을 들어 올리며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분 씩이나 날리를 치고 있을때...
그 룸메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여성: 방금;; 내 목구멍을 넘어간게... 그거니???;;;
우리는 당황을 했고.,,,,
룸메인 후배놈은 울기 시작했습니다...
룸메: 나,,.,, 집에서 알면 ....ㅠㅠ 흑흑흑
거참 아무리 술먹었다고 해도.. 그울음은 지금생각해도 짐승 소리였습니다...
저는 후배를 진정 시키며...
나: 걱정마 ^^ 변으로 나올꺼야....
룸메: 그걸 다시 끼라고여....??
나: 응^^
우리는 다시 기숙사로 가기로 했고 그 룸메 여친에게 부탁을 하나 했습니다....
대변을 보면...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잘 찾아보라고.....
그날 새벽이였을까요???;;;
룸메이트 후배 폰으로 오는 전화-_-....
그 두 짐승의 전화 내용은 대략 이런거였습니다....
여성: 나.... 대변 봤어...;; 근디 드러워서... 참아 대변을.. 못건들이겠어...
룸메: 어.. 걱정마 내가 갈께!!!!!
그래요 저가 다닌 대학 기숙사는... 마음만 먹으면 남,여 기숙사를 오갈수 있는 뒷길이 있었습니다...
후배는 창문을 넘어서 여자 기숙사를 침투 했지만... 그랬지만!!!!!!!!!!!!
5분후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룸메: 형... 도와줘요....
나: ..............;;;응.....
새벽 4시.... 창문을 뛰어 넘고... 여자 기숙사를 침투한 저는.... 바닦에 쓰러진 후배를 발견 했습니다...
나: 야 너 왜그래;;;;
룸메: 형이 좀 찾아주실수 없나요....??;;;
나: 그래 형이 해줄께!!!!!!!!!!!!!!
저는 나무 젓가락을 들고 대변을 휘집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나오진 않더군요.....
그후 몇일 동안 저는 내 대변도 아닌 내 여자친구 대변도 아닌-_-
썡판 몰르는 사람의 대변을 탐사 했습니다....
몇일 그 짓을 하다보니.. 길거리에 있는 강아지 대변만 보면 젓가락을 자동으로 찾는저를 발견 했지요...
대변 탐사 5일이 되던날....
또 새벽 4시.....
룸메이트 후배 폰으로 온 연락...
룸메: 형!!!! 해주가.. 성공 한거 같아요!!!!
나: 그래 가자!!!
저와 룸메는 창문을 향해 백미터 절력질주하며 뛰어 넘어 여성 기숙사를 침투했습니다...
룸메 여자친구는 항문을 움켜 잡고 침대에 쓰러져있었습니다...
약간 걱정은 됐지만.... 저의 목적은 짐승같은 룸메이트 후배 금 이빨!!을 찾는게 목적이였으므로...
화장실로 달려가.... 변기통을 열었습니다...
저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그건은 피똥이였습니다....;;;;
젓가락으로는 무리다 생각한 저는..... 고무 장갑을 끼고... 새벽 4시 30분....
변기통 안에 있는 피묻은 대변을 분해 하며 내용물을 확인했고....
결국 !!!!!!!!!!!!!! 그 문제의 짐승같은 금이빨을 발견했습니다 !!!!!!!!!!!!
하지만 문뜩....;;
나: (속 마음) 분명...;; 나에게 돌아오는건 없을꺼야 !!!
저는 조용히... 수돗물을 틀어... 그 금덩어리를 !!! 잘닦아낸후... 주머니 속으로 슬며시 집어는후...
후배를 토닥이며...
나: 없구나....^^ 그리고 나..... 다시는 대변 탐사 않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