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1991년생) 예비 여대생입니다. 그런데, 저는 키도 작고, 주위 사람들한테 중학교 1학년이라고오해를 많이 받은 얼굴이라서 슬픈게 있습니다.. 그건 만약에 제 이상형을 만났을 때, 아는 사이가 되었을 때,그 이상형의 남자는 저를 어린애로 볼 것 같은게 그게 슬픕니다.. 우선 저는 키 150cm에 몸무게 43.5입니다. 얼굴은 위에서 말했듯이중1로 오해 많이 받구요..; 장래희망은 현모양처&디자이너예요.올해 3월이 되면 대학교 1학년(10학번)이 됩니다.저는 제 몸과 미래에 태어날 아기에게 지장주기 싫어서 흡연 절대로 안합니다.술은 아직까지 1잔도 못마십니다..ㅠㅠ; 저의 이상형은 키 174cm~176cm몸무게는 키에 맞는 정상체중. 검은색 양복이 잘 어울리는 남자. 자상하고, 의젓하고, 예의가 바르고, 잘 대해주고,아이들을 좋아해주고, 담배 안피고, 딱 봤을 때 (괜찮다)라는 느낌을 주는 남자.살짝 미소 지었을 때 (자상하다)라는 느낌을 주는 남자. 얼굴은 위에 내용에서 20대 중반의 얼굴정도를 가진 남자에서 직장인.. 현재로써는 87년생~85년생까지가 좋지만,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달라 질 수도 있겠네요.. ㅇxㅇ; 저는 한 남자를 좋아하면 그 남자밖에 안봐요. (일편단심) 저는 수염기르는 남자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느끼하게 생긴남자도 좀..; 연예인은 하석진 스타일을 좋아해요. 10대/20대 남자 아이돌 관심없어요. (빅뱅,2PM,2AM,샤이니등등..) p.s이상형은 수도권이면 좋아요. 1
저의 이상형은..ㅇ ∀ㅇ)r
안녕하세요. 저는 20살(1991년생) 예비 여대생입니다.
그런데, 저는 키도 작고, 주위 사람들한테 중학교 1학년이라고
오해를 많이 받은 얼굴이라서 슬픈게 있습니다..
그건 만약에 제 이상형을 만났을 때, 아는 사이가 되었을 때,
그 이상형의 남자는 저를 어린애로 볼 것 같은게 그게 슬픕니다..
우선 저는 키 150cm에 몸무게 43.5입니다. 얼굴은 위에서 말했듯이
중1로 오해 많이 받구요..;
장래희망은 현모양처&디자이너예요.
올해 3월이 되면 대학교 1학년(10학번)이 됩니다.
저는 제 몸과 미래에 태어날 아기에게 지장주기 싫어서 흡연 절대로 안합니다.
술은 아직까지 1잔도 못마십니다..ㅠㅠ;
저의 이상형은
키 174cm~176cm
몸무게는 키에 맞는 정상체중.
검은색 양복이 잘 어울리는 남자.
자상하고, 의젓하고, 예의가 바르고, 잘 대해주고,
아이들을 좋아해주고, 담배 안피고, 딱 봤을 때 (괜찮다)라는 느낌을 주는 남자.
살짝 미소 지었을 때 (자상하다)라는 느낌을 주는 남자.
얼굴은 위에 내용에서 20대 중반의 얼굴정도를 가진 남자에서 직장인..
현재로써는 87년생~85년생까지가 좋지만,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 질 수도 있겠네요.. ㅇxㅇ;
저는 한 남자를 좋아하면 그 남자밖에 안봐요. (일편단심)
저는 수염기르는 남자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느끼하게 생긴남자도 좀..;
연예인은 하석진 스타일을 좋아해요.
10대/20대 남자 아이돌 관심없어요.
(빅뱅,2PM,2AM,샤이니등등..)
p.s이상형은 수도권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