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식 속이 얼얼한 동태찌개 끓이는 법.. 1. 육수우리기 - 육수용멸치, 바람든 무, 양파, 대파, 다시마 넣고 팍팍 끓이기2. 김장 김치 넣고 푹 익히기3. 동태 넣고 간 맞추기 너무나 간단한 방법이지만 어찌나 정성스럽게도 음식을 만드는지..휴일에만 얻어 먹을 수 있는 남편의 음식입니다.. 우아~지금까지 제가 먹어 본 동태찌개 중 가장 최고라 할 수 있는 맛이에요..저희 부부는 입이 촌스러워서 이런 고추장과 고춧가루가 팍팍 들어간 음식..그리고 구수한 된장이 들어간 음식을 아주 좋아 합니다연애하면서도 다 가본다는 양식집은 문 앞에도 못 가봤고..어디에서 그런 정보는 알아 오는지 매번 다 쓰러져 가는 그런 음식점 있죠..나이 드신 할머니께서 하시고...인테리어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음식 맛으로만 승부하는 집..그렇게 길들어져서 그런지 이젠 패밀리레스토랑도 어색하고 가끔 갈때마다 느끼지만 메뉴를 시키는 것도 저에겐 어렵더군요..그보다 가격은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어요그만큼 저희는 분위기도 없고..아주 촌스러워요..^^;; 탱탱한 살을 볼까요..아주 싱싱해서 쫄깃한 맛까지 납니다.. 거기에 함께 곁들여 먹는 굴과 서울탁주..상상만으로도 입이 즐거워져요.. 제대로 느끼며 먹는 법.. 잘 익은 김치와 두부 그리고 동태살을 함께 집어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드셔 보세요..이 추운 날 가슴까지 훈훈해진다니깐요.. 잘 익은 김치는 또 요렇게 밥을 사 먹어야죠..저희는 밥 먹으면서 말 안해요..먹느라고 말이죠..^^;; 남편의 요리실력은 날로 일취월장이고..저의 요리실력은 뭘 해도 맛없다는..--;;
남편이 끓여 준 얼큰한 동태찌개
1. 육수우리기 - 육수용멸치, 바람든 무, 양파, 대파, 다시마 넣고 팍팍 끓이기
2. 김장 김치 넣고 푹 익히기
3. 동태 넣고 간 맞추기
너무나 간단한 방법이지만 어찌나 정성스럽게도 음식을 만드는지..
휴일에만 얻어 먹을 수 있는 남편의 음식입니다..
우아~지금까지 제가 먹어 본 동태찌개 중 가장 최고라 할 수 있는 맛이에요..
저희 부부는 입이 촌스러워서 이런 고추장과 고춧가루가 팍팍 들어간 음식..그리고 구수한 된장이 들어간 음식을 아주 좋아 합니다
연애하면서도 다 가본다는 양식집은 문 앞에도 못 가봤고..
어디에서 그런 정보는 알아 오는지 매번 다 쓰러져 가는 그런 음식점 있죠..
나이 드신 할머니께서 하시고...인테리어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음식 맛으로만 승부하는 집..
그렇게 길들어져서 그런지 이젠 패밀리레스토랑도 어색하고 가끔 갈때마다 느끼지만 메뉴를 시키는 것도 저에겐 어렵더군요..
그보다 가격은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저희는 분위기도 없고..아주 촌스러워요..^^;;
탱탱한 살을 볼까요..
아주 싱싱해서 쫄깃한 맛까지 납니다..
거기에 함께 곁들여 먹는 굴과 서울탁주..
상상만으로도 입이 즐거워져요..
제대로 느끼며 먹는 법..
잘 익은 김치와 두부 그리고 동태살을 함께 집어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드셔 보세요..
이 추운 날 가슴까지 훈훈해진다니깐요..
잘 익은 김치는 또 요렇게 밥을 사 먹어야죠..
저희는 밥 먹으면서 말 안해요..
먹느라고 말이죠..^^;;
남편의 요리실력은 날로 일취월장이고..
저의 요리실력은 뭘 해도 맛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