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범들을 세놓고 살았습니다.

짜증나는일2010.01.05
조회107

전 여고등학생이고 지금은 이사왔지만 3달전에 살았던곳 이야기인데

엄마랑 동생이랑만 같이 2층에서 살고 1층 지하에 집이 2곳있었는데

한곳에 세를놓게 되었습니다 .,첨엔 아줌마랑 그아줌마딸이랑 계약하러왔는데

조카착해보이더군뇨  그리고 가족이 그러케 많을줄 상상도 못했져

그 작은방에 아이들 5명과 어른들 다합해서 13명??? 정도가 같이삽니다 ㅋㅋㅋㅋ

겨우 15평도 안되는곳에서요 ^^

그떄부터 이상했습니다.. 조용이산것도 아니고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혼자사는엄마한테 전등고쳐달라  그리고 그 사위되는 짐승같은 놈은

엄마한테 별 욕을다하면서 지가 하라는데로 일 안해주면 씨부리면서 그러더군녀

첨에는 착했져 본성이 이러케 나왔습니다

지금은 이사람들과의 관계가 재판까지 왔구여

그사이에 엄청난 일이있었는데.. 정말  더러워서 입에 담고 싶지도 않아여 ㅡㅡ

어쩜이런 쓰레기들이 태어났는지...

셋돈도 3달치나 밀리고 공짜로 살듯한 심보여서 엄마가 못참아서 내려갔답니다..

그랬더니 그맷돼지같은 여자들3명이 달려들어서 엄마때리고 ㅡㅡ

발로차고,..............,,ㅡㅡ헐 진짜 엿같져??ㅋㅋㅋㅋㅋㅋㅋ

그엿같은년들이  마치 우리엄마가 지네를 떄렸다고 막울면서 지랄을해댈때

제가 학교에서 돌아왔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온것뿐인데 아무잘못업는저까지

머리채를 잡으려하더군뇨 ㅋㅋㅋㅋ 그래서 저두 때리고 밀었습니다  (병신같이

등치산만한 아줌마들이 때릴려하는데 가만히잇습니까?ㅋㅋㅋㅋㅋ저 밀었다고

벌금에 전과자 기록 남을뻔했어요 ㅡㅡ 참...) 그리고 그때 밀었을때 분명 계단은

제가 2칸정도 올라와있었고 걔네들은 1칸올라와있었죠 ㅡㅡ 그떄 그 맷돼지 아줌마는

임신중이였더랍니다ㅡㅡ (임신한거 핑계대고 울고불고 )

넘어지지도 않았는데 아기 유산됐다니 어쩌니 저보고 살인범이래여

그남편은 저보고 유산되면 죽여버릴꺼라고 ㅋㅋㅋㅋㅋ얼씨구...넘어지지도 않았는데

머리 친것같고 유산됩니까 여러분???

그러케 지네들이 혼자 난리지랄를 떨어대며 지가 오히려 경찰까지 불러서

모두 조사를 받게 됬습니다 (그떄 전 억울하게 새벽4시까지 못몰꼴 보면서

경찰서에 있었습니다...)

그떄 생각하면 진짜 그놈들 죽여버리고 싶네여^^ 목에 기부수하고 온 엄마한테

정신병자라니 어쩌니 .. 정신병자같은 행동은 다 지네가 했으면서 ..

그래서 저두 한마디했더니 병신같은 경찰아저씨는 왜 어른한테 대드냐고 ㅋㅋㅋㅋㅋ

(네 쓰레기같은어른들한테 대들어서 죄송뇨 경찰니도 쓰레기야)

그리고 그사람들 8명이나되는 가족들을 이끌고 왔습니다

저희는 엄마랑 저 2명왔구여 경찰 눈 피해 계속협박하더군뇨 새벽내내 ㅡㅡ(말하는게 얼마나 치사한지 진짜 어른같지가 않더군요,,ㅋㅋ)

그리고 경찰서에 세상에 3~4살정도 된 아기까지 데려와서 울고불고 궁상피우고

(절대 엄마 그아줌마 안때렸습니다 죄라면 맞고있었던 죄뿐이예요) 아기를 앞세워서

동정심얻으려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이때일이 이제 4달전인가?ㅋㅋ 전 새로운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집안이

완전 쓰레기 중에 개쓰레기 집안이라는것을..

그 저 죽어벼리겠다던 사위는 성폭행죄와 특수강도로 감옥에 13년 있었구요

할머니는 사기죄로 징역1년 그 딸(사위 아내)는 폭력혐위로 3년 구속되었답니다

성폭행범이래요 ...사실저두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우리가 혹시 이 가족에세 백번째 당한 사람은 아닐까 생각이 들어여

(재판에서 지네끼리 거짓말을 입에 딱 딱맞혀서 하는 솜씨가 한두번 해본게 아닌거

같았어요) 

더 어이업는건 아무런 전과사실이 업는 저희가 특수강도에 폭력혐의까지 있는

그들을 어떻게 당해내겠냐구요 ㅡㅡ

전과사실을 안지우고 괜히 남겼겠습니까 이 전과사실을 봤으면서

판사새끼는 아직도 앞뒤말이 맞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 쓰레기들 편을

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지네들끼리 열심히 입을 짜맞추었으니

가능한거 아닙니까?
법이란게 진짜... 약한사람을 위해만든건지 아님 이런 쓰레기들이나 도와주려고 만든건지

우리나라법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그 악질들을 도와준 판사,경찰,의사들 ^^ 니네들이 더 쓰레기야 알아?

제발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게 살아

 

 

당한사람이 우리뿐만이 아니겠죠 제발 다른 우리같은 피해자가 그쓰레기집안에

당하는 일이 업기를 바랄뿐입니다..(차마 쓰지 못한 여러가지 일들이 더있습니다

그 세든사람한테 이년동안 얼마나 맘고생 해왔는지 모를꺼예요

몽둥이들고와서 문부시지 않나 ㅡㅡ ..이해가 안되시죠?저두요

그냥 아빠가 없었으니까 만만하게 보였나봐요 ㅋㅋ 제발 이런사람들이 업어지길

기도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