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점.. 왜 말을 안햇게요 ㅠ 햇죠..하면 뭐합니까.. 집안 큰일 생기기 싫다고 하는데..ㅠ 어찌 제가.. 싫다는데..싸움을 억지로 시키겟어요... 너무.. 화가나고..친구들한테는 쪽팔림 당한 ..저 분해서..펑펑 울며.. 말을 해서 시댁은 안가지만... 저도 할말 하면서 살앗습니다.. 하고 싶은말 햇습니다.. 그럼 뭐합니까... 형님 왈.." 버릇없에 어머님한테 말대꾸 하냐고.. 그렇게 하자면 찍소리 하지 말고 따라와라..말 되게 많네 ㅡㅡ?" 이렇게 말 하고... 제가 무슨 얘기를 합니까.. 꼭.. 제 옆에 남편이 없으면.. 그러더라구요.... 형님들..... 자식들.. 나한테..와서 욕을 하는데 자기네들은 뭐가 좋은지.. 그 얘기 들으면서 실실 쪼개가면서 웃고... 저.. 애들한테 아무소리 안햇습니다... 그런 오히려.. 제가.. 혼낫거든여.... 애들한테 뭐라고도안햇는데.. 왜 제가 혼나야 하는지도 모르겟구요.. 솔직히..그렇게 애들 싸가지 없게 만든건.. 거의 부모 책임 아닙니까.. 자기 자식이.. 말 실수 하고 그러면... 당장 와서.. 때리지는 못할 망정.. 조금이라도 혼 내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자기 자식이 한말에.. 실실 쪼개고..웃고.. 그 소리.. 옆방에 잇는 저한테 까지 다 들리 더군요... 우울증이요... 산후 우울증은 사라졋어요... 육개월 정도.. 활발 해지고..좋은 저한테 이제..점점 고민이 쌓여 지고.. 옆에서.. 스트레스 주니깐..더 힘들어 지는 겁니다... 어머님꼐서 병원에 입원 하셔서... 저..아침 일찍 와서.. 아버님 밥상 차려 드리는데 형님들 이라고는... 자기 새끼들 학교 유치원 보낸담서.. 늦게 옵니다.. 그건 핑계 입니다.. 다른 떄는 시댁와서 잘도 보네더만... 꼭 그럴떈.. 늦게 올려고 수작 부립니다... 저녁 늦게까지.. 같이 하고 가면 얼마나 좋습니까.. 늦게 온 주제.. 집에는 꼭 일찍 갈려고 하고.. 나머진.. 저한테 떠 넘기고 가고.. 어머님 퇴원 하시면.. 형님들 보고 욕봣다고 이러시고 ㅡㅡ.. 저는.. 뒤에서 열심히 형님들 몫까지 한 저는 뭐가 되는 건지요.. 지금까지 살림하고 하면서 칭찬 한번도 받아 본적도 없엇구요... 제가.. 제일 잘하는게 밥 이예요.. 어렷을떄 초등학교 3년때.. 저는.. 제가 밥 지어야 햇구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빠 아침상 차려 드려야 햇구요.. 저..그렇게..힘들게 자라왓는데.. 나이 먹고.. 이제.. 한 아이의 엄마 인데.. 지금도 또..고생 하고잇으니... 죽을 맛입니다... 칼로 제 팔 그을떄 마다... 아픈 생각 전혀 나지도 않아여.. 저 맨날.. 친구..주위 사람들한테.. 형님들 얘기 꺼네면... 못됫다고 저보고 힘내라고 하더군요... 근데..이제... 그럴 힘 이 없어요... 지쳣습니다... 전.. 생각하고 또 생각 하는데... 나중엔.. 정말 ..이제 신랑도 미울테고... 이 결혼..생활..언제까지 갈지 모를거 같아요... 신랑이..점점..미워지고잇씁니다.. 형님들 밉다고 제가 뭐라 하면.. 한숨 쉬며...하는말이... 이해좀 해라.. 니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거 아니냐.. 너만 그렇게 생각 할지 모른다... 그런 생각 하지 마라... ㅡㅡa;;;;;;;;;;;;;;;;;;;; 몇 십 년 후 엔...... 제발... 막내 며느리가..........형님들 보다...........더.. 쏏으면 좋겟습니다........... ㅇ ㅏ작....... 이제......오히려 되돌려 주고 싶습니다
그게...ㅠ
힘든점.. 왜 말을 안햇게요 ㅠ
햇죠..하면 뭐합니까..
집안 큰일 생기기 싫다고 하는데..ㅠ
어찌 제가.. 싫다는데..싸움을 억지로 시키겟어요...
너무.. 화가나고..친구들한테는 쪽팔림 당한 ..저
분해서..펑펑 울며.. 말을 해서
시댁은 안가지만...
저도 할말 하면서 살앗습니다..
하고 싶은말 햇습니다..
그럼 뭐합니까...
형님 왈.." 버릇없에 어머님한테 말대꾸 하냐고.. 그렇게 하자면 찍소리 하지 말고
따라와라..말 되게 많네 ㅡㅡ?"
이렇게 말 하고...
제가 무슨 얘기를 합니까..
꼭.. 제 옆에 남편이 없으면.. 그러더라구요....
형님들.....
자식들.. 나한테..와서 욕을 하는데
자기네들은 뭐가 좋은지.. 그 얘기 들으면서 실실 쪼개가면서 웃고...
저.. 애들한테 아무소리 안햇습니다...
그런 오히려.. 제가.. 혼낫거든여....
애들한테 뭐라고도안햇는데.. 왜 제가 혼나야 하는지도 모르겟구요..
솔직히..그렇게 애들 싸가지 없게 만든건.. 거의 부모 책임 아닙니까..
자기 자식이.. 말 실수 하고 그러면... 당장 와서.. 때리지는 못할 망정..
조금이라도 혼 내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자기 자식이 한말에.. 실실 쪼개고..웃고..
그 소리.. 옆방에 잇는 저한테 까지 다 들리 더군요...
우울증이요...
산후 우울증은 사라졋어요...
육개월 정도.. 활발 해지고..좋은 저한테
이제..점점 고민이 쌓여 지고..
옆에서.. 스트레스 주니깐..더 힘들어 지는 겁니다...
어머님꼐서 병원에 입원 하셔서...
저..아침 일찍 와서.. 아버님 밥상 차려 드리는데
형님들 이라고는...
자기 새끼들 학교 유치원 보낸담서..
늦게 옵니다..
그건 핑계 입니다..
다른 떄는 시댁와서 잘도 보네더만...
꼭 그럴떈.. 늦게 올려고 수작 부립니다...
저녁 늦게까지.. 같이 하고 가면 얼마나 좋습니까..
늦게 온 주제.. 집에는 꼭 일찍 갈려고 하고..
나머진.. 저한테 떠 넘기고 가고..
어머님 퇴원 하시면..
형님들 보고 욕봣다고 이러시고 ㅡㅡ..
저는.. 뒤에서 열심히 형님들 몫까지 한 저는 뭐가 되는 건지요..
지금까지 살림하고 하면서 칭찬 한번도 받아 본적도 없엇구요...
제가.. 제일 잘하는게 밥 이예요..
어렷을떄 초등학교 3년때..
저는.. 제가 밥 지어야 햇구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빠 아침상 차려 드려야 햇구요..
저..그렇게..힘들게 자라왓는데..
나이 먹고.. 이제.. 한 아이의 엄마 인데..
지금도 또..고생 하고잇으니...
죽을 맛입니다...
칼로 제 팔 그을떄 마다...
아픈 생각 전혀 나지도 않아여..
저 맨날.. 친구..주위 사람들한테.. 형님들 얘기 꺼네면...
못됫다고
저보고 힘내라고 하더군요...
근데..이제... 그럴 힘 이 없어요...
지쳣습니다...
전.. 생각하고 또 생각 하는데...
나중엔.. 정말 ..이제 신랑도 미울테고...
이 결혼..생활..언제까지 갈지 모를거 같아요...
신랑이..점점..미워지고잇씁니다..
형님들 밉다고 제가 뭐라 하면..
한숨 쉬며...하는말이...
이해좀 해라.. 니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거 아니냐..
너만 그렇게 생각 할지 모른다...
그런 생각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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