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배우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영국 배우들만의 독특한 매력중 하나를 뽑으라면?? 특이하기도 하고, 가끔은 섹시하게도 느껴지는 영국 악센트가 아닐까~특히.. 영국 로맨틱 가이들의 영국 발음을 듣고 있노라면어느새 자기도 모르는 사이 홀딱 빠져버린다는? 영화 속 특히 영국 발음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던배우들 모아봤어요~ 1. 로버트 패틴슨 첫번째는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 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로버트 패틴슨. 최근 개봉한 뉴문에서도 역시나 그의 거부할 수 매력이란~~! 당분간은 그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다..ㅠㅠ 2. 콜린퍼스 정말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유일한 남자배우, 콜린퍼스.온화하다 못해 따뜻한 분위기와 왠지 저 넓은 가슴에 안기면그냥 두 눈을 감고 잠들 수 있을 것만 같은 남자. 역시나 이미지 때문인지 <왓어걸원츠><브릿지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에 이어<맘마미아>.. 최근 <뉴욕은 언제 사랑중>까지.. 로맨틱 코미디에도 단골 등장하죠~ 정말.. 그의 발음을 듣고 있노라면 키스를 부르는 남자, 콜린퍼스... 3. 주드로 귀족적 미모의 1인이자 요즘은 가십 거리로 1인자.그래도 그게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ㅠㅠ 알고 보면 그의 멋진 영국 악센트를 맘껏 감상할 수 있는 영화 중에로맨틱 코미도도 꽤 된다는거~ 가장 좋아하는 작품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말고도 콜린퍼스와 함께 출연한 <로맨틱 홀리데이>,<나를 책임져 알피><클로저>등에도 많이 출연 햇었죠~ 4. 제임스 맥어보이 어리숙하면서도 귀여운 구석이 있는 배우. 게다가 연상의 여자와 행복한 결혼 생활까지 이어가는 진정 아까운 품절남. ㅠㅠ 젠틀하고 로맨틱한 영국 남자의 이미지와는 조금 안맞는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비커밍 제인>에서 그의 섹시한 영국 발음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죠! 5. 제라드 버틀러 <300>의 전사 그가 영국 출신이었다니...마초느낌 물씬 나지만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하실때는 의외의 깜찍함을 보여주시기도 한다!! 6. 휴 그랜트 대표적인 영국 젠틀맨 이미지의 소유자로영국식 로맨틱 코미디의 1인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 배우,휴휴휴휴휴휴휴휴~ 휴그랜트~~ 옥스포드대학교 영문학을 전공한 인재이지만 연애에 대해서는 왠지 더 빠삭할 것 같은 진정한 로맨틱 가이! <노팅힐> 이후에도 <브릿지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등 왠만한 로맨틱 코미디에는거의 전문 배우 수준으로 등장하며 로맨틱 가이의 입지를 다졌죠~ㅎ 헐리우드에서 유명한 여배우들과도 거의 한번씩은 호흡을 맞추는 듯..최근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에서도 이번에 사라제시카 파커와 함께 연기했으니깐요~ 복도 많으시지~ 암튼.. 그냥 봐도 너무 멋진 배우들이지만... 특히나 이들의 매력은 혀를 굴리며 섹시한 영국 악센트를 내뱉을 때가 아닐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1
영화 속 영국발음이 매력적인 로맨틱 배우들!
헐리우드 배우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영국 배우들만의 독특한 매력중 하나를 뽑으라면??
특이하기도 하고, 가끔은 섹시하게도 느껴지는 영국 악센트가 아닐까~
특히.. 영국 로맨틱 가이들의 영국 발음을 듣고 있노라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는 사이 홀딱 빠져버린다는?
영화 속 특히 영국 발음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던배우들 모아봤어요~
1. 로버트 패틴슨
첫번째는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 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로버트 패틴슨.
최근 개봉한 뉴문에서도 역시나 그의 거부할 수 매력이란~~!
당분간은 그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다..ㅠㅠ
2. 콜린퍼스
정말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유일한 남자배우, 콜린퍼스.
온화하다 못해 따뜻한 분위기와 왠지 저 넓은 가슴에 안기면
그냥 두 눈을 감고 잠들 수 있을 것만 같은 남자.
역시나 이미지 때문인지 <왓어걸원츠><브릿지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에 이어
<맘마미아>.. 최근 <뉴욕은 언제 사랑중>까지.. 로맨틱 코미디에도 단골 등장하죠~
정말.. 그의 발음을 듣고 있노라면 키스를 부르는 남자, 콜린퍼스...
3. 주드로
귀족적 미모의 1인이자 요즘은 가십 거리로 1인자.
그래도 그게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ㅠㅠ
알고 보면 그의 멋진 영국 악센트를 맘껏 감상할 수 있는 영화 중에
로맨틱 코미도도 꽤 된다는거~
가장 좋아하는 작품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말고도 콜린퍼스와 함께 출연한 <로맨틱 홀리데이>,<나를 책임져 알피><클로저>
등에도 많이 출연 햇었죠~
4. 제임스 맥어보이
어리숙하면서도 귀여운 구석이 있는 배우.
게다가 연상의 여자와 행복한 결혼 생활까지 이어가는 진정 아까운 품절남. ㅠㅠ
젠틀하고 로맨틱한 영국 남자의 이미지와는 조금 안맞는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비커밍 제인>에서 그의 섹시한 영국 발음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죠!
5. 제라드 버틀러
<300>의 전사 그가 영국 출신이었다니...
마초느낌 물씬 나지만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하실때는
의외의 깜찍함을 보여주시기도 한다!!
6. 휴 그랜트
대표적인 영국 젠틀맨 이미지의 소유자로
영국식 로맨틱 코미디의 1인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 배우,
휴휴휴휴휴휴휴휴~ 휴그랜트~~
옥스포드대학교 영문학을 전공한 인재이지만
연애에 대해서는 왠지 더 빠삭할 것 같은 진정한 로맨틱 가이!
<노팅힐> 이후에도 <브릿지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등 왠만한 로맨틱 코미디에는
거의 전문 배우 수준으로 등장하며 로맨틱 가이의 입지를 다졌죠~ㅎ
헐리우드에서 유명한 여배우들과도 거의 한번씩은 호흡을 맞추는 듯..
최근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에서도 이번에 사라제시카 파커와 함께 연기했으니깐요~
복도 많으시지~
암튼.. 그냥 봐도 너무 멋진 배우들이지만...
특히나 이들의 매력은 혀를 굴리며 섹시한 영국 악센트를 내뱉을 때가 아닐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