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7년차 지금까지 제가 벌어온돈으로 살았어요..남편은 허리병나서 힘든일 하면 안된다고 시어머니가 직장도 못다니게하고.엄마가 못다니게 한다고 일안다니는 남편도 밉고.. 더 무서운건 시어머니가 아들 통장에 저 몰래 여태까지20-50만원 정도 다달이 넣어주고 있었어요..저한테는 비밀로 하고 가끔 알바한다고 해서 제 손에 쥐어준 돈이 알고보니 시어머니가준 돈이었어요..한푼도 안벌어오면 눈치 보일까봐 그렇게 한거 같아요..아들이 스스로 가정을 꾸려나가게해야지 뒤에서 몰래 몰래 뒷돈 넣어준거 같아 너무 화가 납니다. 거짓말한 남편도 너무 싫어요..제 남편..위로 누나만4명이 있고 막내로 태어나서 인지 어릴때부터 갖고 싶은건무조건 가져야 하고 자기 힘으로 힘든일 절대 안하려고 합니다.아이가 태어나고 부터 돈이 더 많이 들어가서 제가 알바라도 하라고 했거든요.시댁에서 번번한 전세도 얻어주지 못해 친정에서 보증금 빌려 월세로 살고 있는데.,.제가 번돈으로는 생활비 월세로..다 나가거든요..딸아이 돌반지 저 몰래 팔아버리고.. 돈벌러 밤에나간다고 나가서는 게임하러pc방 다니고..제가 잔소리 하면 시댁에가서 누워 있고.. 친정 부모님한테 사업한다고말해서 친정부모님은 할 수 없이 500만원 빌려 줬는데.. 알고보니 그돈도..게임하는데 다 써버리고..죽어버리고 싶어요..시어머니는 남편이 장가간 뒤로 제가 아들을 빼앗아 간거처럼 말하고...저번에는 이런일들이 있으니 어머니가 아들 스스로 살게끔 도와달라고 말했더니..저보고 그럴꺼면 이혼하래요..21살 너무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지금까지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노력했는데..몸도 마음도 다 병들어버렸어요..죽고싶지만..딸 아이때문에 죽지도 못하겠고.. 이혼도 못하겠고..선택을 잘못해서 이렇게 사는 자신이 밉기만 한네요....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1
집착하는 시엄마..마마보이아들..ㅠㅠ
결혼7년차 지금까지 제가 벌어온돈으로 살았어요..
남편은 허리병나서 힘든일 하면 안된다고 시어머니가 직장도 못다니게하고.
엄마가 못다니게 한다고 일안다니는 남편도 밉고.. 더 무서운건 시어머니가
아들 통장에 저 몰래 여태까지20-50만원 정도 다달이 넣어주고 있었어요..
저한테는 비밀로 하고 가끔 알바한다고 해서 제 손에 쥐어준 돈이 알고보니 시어머니가
준 돈이었어요..한푼도 안벌어오면 눈치 보일까봐 그렇게 한거 같아요..
아들이 스스로 가정을 꾸려나가게해야지 뒤에서 몰래 몰래 뒷돈 넣어준거 같아
너무 화가 납니다. 거짓말한 남편도 너무 싫어요..
제 남편..위로 누나만4명이 있고 막내로 태어나서 인지 어릴때부터 갖고 싶은건
무조건 가져야 하고 자기 힘으로 힘든일 절대 안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부터 돈이 더 많이 들어가서 제가 알바라도 하라고 했거든요.
시댁에서 번번한 전세도 얻어주지 못해 친정에서 보증금 빌려 월세로 살고 있는데.,.
제가 번돈으로는 생활비 월세로..다 나가거든요..
딸아이 돌반지 저 몰래 팔아버리고.. 돈벌러 밤에나간다고 나가서는 게임하러pc방
다니고..제가 잔소리 하면 시댁에가서 누워 있고.. 친정 부모님한테 사업한다고
말해서 친정부모님은 할 수 없이 500만원 빌려 줬는데.. 알고보니 그돈도..
게임하는데 다 써버리고..죽어버리고 싶어요..
시어머니는 남편이 장가간 뒤로 제가 아들을 빼앗아 간거처럼 말하고...
저번에는 이런일들이 있으니 어머니가 아들 스스로 살게끔 도와달라고 말했더니..
저보고 그럴꺼면 이혼하래요..
21살 너무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지금까지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노력했는데..
몸도 마음도 다 병들어버렸어요..
죽고싶지만..딸 아이때문에 죽지도 못하겠고.. 이혼도 못하겠고..
선택을 잘못해서 이렇게 사는 자신이 밉기만 한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