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초특급귀여운 햄스터를 소개합니당!!^^*

햄찌2010.01.06
조회1,284

 

 

안녕 하세요~ 이제 갓 슴살이된 학생입니다

어제 톡에서 이쁜 강아지를 소개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저두 용기내어

우리 식구들을 올립니다 ^.^  하지만.

 

※주의사항 동물을 안좋아하시는분, 특히 쥐, 햄스터를

    좋아하지 않으시는분은 안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유는 제 친구들 중에서도 쥐류를 극도로 혐오하는 친구들도

있고해서,, 미리 이렇게 양해를 구해야 할 것 같아서요 허허 ㅋ

 

먼저 작년 10월쯤에 동생이 집에 햄스터를 데려왔다고 하더군요

기숙사 생활할때여서  후다닥 달려가 보았는데

이게 왠일 허걱 햄스터가아니라 왠 쥐가... 커다란... 여튼 우리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지요 ㅋ 이름은 흔하지만 햄찌 라고 짓기로 했습니당 ㅋ

 

 

 

 

  요녀석 입니다 ㅋ 무서워하시는 분도 많으세요 ㅋ

  하지만 얼마나 순한지 몰라요 ㅠㅠ 겁도많은 녀석이랍니다 ㅠㅠ 어제는 제가 진심 폭풍재채기도아닌 그냥 일반 재채기를 했음에도 이녀석 놀라서 세바퀴를 구르더군뇨,...

 

tip 햄스터는 놀라거나 싫을때 배를보이면서

뒤집어지는 경향을 보인답니다 ^^ 긁거나..

 

울 햄찌 웅크로 잡네다 ~~

 

 

얼핏 보면 아기강아지 같기도하지요??! 아닌가여 - -;;

햄찌 식사중.. 저 아방가르드한 궁댕이..

 

 

 

 못쓰는 양말을 앞쪽 터서 주었어요 ,,햄찌이불..캬캬

 

사람이건 동물이건 길들이다라는 말은 참 무서운거같아요

이녀석도 처음엔 저를 얼마나 무서워하던지 ㅠㅠ 발발떨더니

이젠 제손에 길여져서, 손만 대주면 꺼내달라고 안달볶달합니다.

탈출도 자주하구요하하; 하지만 그래도 햄스터치고 머리가 좋은편이라

가끔 혼자 사람있는 곳으로 슬금슬금 나오곤해요,

 

재밌는 일화는 제가 잘때 괸장히 예민하거든요 ㅋ, 잘자고있는데

배위에 뭐가 휘릭~ 지나가는거에요,, 눈떠보니 햄찌가 배를 넘나들며

놀고있더라구요 ㅠㅠ 허허허 허허허허 요놈시키 허허허허허허 잡아다 넣어놨죠.

큭 갇혀있는 신세가 너무 불쌍하지만 ㅠㅠ 조만간 햄스터 볼을 사줄예정이에요  !

 

말이 길어질것같네요 ㅠ 두번째로 소개할 아이들은

엄마께서 햄찌를 보고 반하셔서 분양받은 아이들이에요

종류는 펄 햄스터 입니당!  이름은 콩쥐, 팥쥐 입니다

아기때 두자매를 분양해왔어요, 자매들은 잘싸우지도않고  서로 의지하며 산다길래.. 들여왔으나...

 

두둥  알고보니 팥쥐가 수컷이더라고요!!!!!!! 땀찍 어느샌가 콩쥐 등위로 자꾸

올라간다 싶었더니..부끄  들춰보니 밑에 묵직한 무언가가.. 하하;; -///-

분리시켜놨씁니당.  콩쥐가 너무 싫어해서 찍찍거리더라구요 막 피해다니고 ㅠㅠ

그래도 지금은 둘다 어여쁜 아가씨와, 총각이 되었지요 허허

요녀석은 아가씨 콩쥐에요 새침떼기~너무너무

                                                  둘다 사람손을 타서 꺼내달라고 졸라대지용 ㅋ

 

갑자기 팥쥐등장.ㅋ 햄스터용 미끄럼틀에 항상낑겨서 자는 녀석.. 불편해보여서 꺼내줘도 계속 여기와서 낑겨잔답니다 ㅋ

 

팥쥐,, 못난이 ㅠ3ㅠ 떡실신한 팥쥐에요 , 저렇게 아무런 방심없이 벌러덩 누워자요   ㅠㅠ 만지고 눌러도 걍 쿨쿨...zZ

 

요녀석은 콩쥐@@ 등따시고 배부르니 졸고있는 콩쥐냔.. 이구 귀여워 ㅠㅠ

물론 이아이들 모두 다 따로 방하나씩 차지해서 산답니다.

햄스터는 같이키울경우에 굉장히 위험할수가 있어서요..

 

요녀석들과 같이살면 정말 에피소드가 많아요 ㅠㅠ 우리가족의 활력소지요

다들 내방에있어서 내방엔 생명체가 무려 넷!  크크

햄스터 키우시는분들과 공유도하고싶고 아직 초보라서 ;; 허허

배우고싶은것도 많아요~~

햄스터키우시는 분들! 함께 공유합시다!

www.cyworld.com/0163690200

하하 하하

 

전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