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흥미를 더해가는 화제의 시트콤 ‘떴다 철원오대쌀’!! 추위와 폭설로 외부출입을 삼가 하는 중인 이때 인터넷 하는 재미는 단연 ‘떴다 철원오대쌀’ 이다. 떴다 철원오대쌀은 최소의 제작비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려고 하는지 그 흔한 엑스트라들도 등장하지 않고 오직 배우들만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이어간다. 제1회 떴다 철원오대쌀 배 최강의 미녀는 누규?
퇴폐적인(?) 여고생 나리?..잘 보고 있다가 실제나이가 82년생이라는 기사로 뒤집어 졌다. 컥!!!
남자를 잡아먹을 것 같은 강한 여자 터프걸? 그러나 철원맨을 향한 ‘해바라기’ 중... 나다까로 끝나는 그의 말투에 내가 중독 중이다
노련한 원숙미를 풍기는 춘봉? 시크한 리포터 출신이었다는 거 맞죠?
머리 빼고 완벽한 4차원 매력 녀 맹순? 미코 조수진
두 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맹순~~~
이에 터프걸이 반발한다.
터프걸: 얼굴만 예쁘면 다입니까! 나: 다는 아니지만 기본이지
터프걸: 몸 좋으면 다입니까!!! 나: 다는 아닌데 나쁘지는 않지
터프걸: 가슴만 크면 다입니까!! 나: 응
춘봉: 대신 걔는 머리가 새 대가리잖아~ 나: 아무리 그래도 얼굴 예쁘고, 몸매 좋고, 가슴 크면 > 조 두 공식이 성립되지 똑똑한 여자는 귀찮을 뿐 !!
철원오대쌀 배 최강의 미녀를 찾아라!!!
재미와 흥미를 더해가는 화제의 시트콤 ‘떴다 철원오대쌀’!!
추위와 폭설로 외부출입을 삼가 하는 중인 이때 인터넷 하는 재미는 단연
‘떴다 철원오대쌀’ 이다.
떴다 철원오대쌀은 최소의 제작비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려고 하는지
그 흔한 엑스트라들도 등장하지 않고 오직 배우들만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이어간다.
제1회 떴다 철원오대쌀 배 최강의 미녀는 누규?
퇴폐적인(?) 여고생 나리?..잘 보고 있다가 실제나이가 82년생이라는
기사로 뒤집어 졌다. 컥!!!
남자를 잡아먹을 것 같은 강한 여자 터프걸? 그러나 철원맨을 향한
‘해바라기’ 중... 나다까로 끝나는 그의 말투에 내가 중독 중이다
노련한 원숙미를 풍기는 춘봉? 시크한 리포터 출신이었다는 거 맞죠?
머리 빼고 완벽한 4차원 매력 녀 맹순? 미코 조수진
두 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맹순~~~
이에 터프걸이 반발한다.
터프걸: 얼굴만 예쁘면 다입니까!
나: 다는 아니지만 기본이지
터프걸: 몸 좋으면 다입니까!!!
나: 다는 아닌데 나쁘지는 않지
터프걸: 가슴만 크면 다입니까!!
나: 응
춘봉: 대신 걔는 머리가 새 대가리잖아~
나: 아무리 그래도 얼굴 예쁘고, 몸매 좋고, 가슴 크면 > 조 두 공식이 성립되지
똑똑한 여자는 귀찮을 뿐 !!
그럼으로 ‘떴다 철원오대쌀의 Hot Girl은 맹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