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어요~;제눈엔 너무 너무 귀여운...3개월정도 좋아하며 맘고생하다가 많이 친해져서 ...고백하려고 했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날 남친이 생겨버린....문자로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좋아하는 아이앞에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전화로 고백을 해버렸지요........내게로 와달라고..물론 안됫죠~;그리고 그날밤 문자로 잘지내라고 하니까 다음날 문자로 오빠도 잘지내고 몸건강하라고 와서~연락끝으면 더 힘들것 같아서 제가 전화로 잡았습니다..그냥 오빠로서 옆에 있겠다고...그리고 이틀후 다시 문자를 했더니 반갑게 예전처럼 받아 주던 그 아이..그리고는 오늘까지 매일매일 문자로 연락을 한것 같네요..대부분 제가하고 가끔 그아이가 먼저 오는~~;;친구들한테는 남자친구가 22살이라서 곧 군대갈 나이라 기다리겠다고 했는데친구들이 기다리겠다는 놈이 왜 계속 옆에서 얼쩡거리냐고 그건아닌거 같다고 좀 거리를 두라고 하더라구요...저도 그럴려고 노력은 했는데 매일 연락하던얘랑 연락을 끝을려니까정말 하루를 참기도 힘들더라구요~~;;그래도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남자친구도 있는데 괜히 그애맘을부담스럽게 하는거 보단 이제 정말 맘독하게 먹고 연락을 끝어봐야 겠네요..왠지 남친이랑 자주 안보는거 같아서.. 혹시나 하는 기대를 했었는데...안되길 비는건 남자로써 너무 추한일이겠죠??그녀가 안좋은일이 있을때만 옆에 있어줘야겠네요...언젠가는 그녀가 제게 돌아올걸 기약하며 더 멋있어져서 당당히 그녀앞에 다시 설 수 있게 저도노력해야겠네요^^;;;p.s 그게 안되서 문제지만.......ㅋㅋㅋㅋ핸드폰을 없애던가 해야지...
그만 그녀옆에서 떠나줘야겠죠??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어요~;제눈엔 너무 너무 귀여운...
3개월정도 좋아하며 맘고생하다가 많이 친해져서 ...
고백하려고 했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날 남친이 생겨버린....
문자로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좋아하는 아이앞에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전화로 고백을 해버렸지요........내게로 와달라고..
물론 안됫죠~;
그리고 그날밤 문자로 잘지내라고 하니까 다음날 문자로
오빠도 잘지내고 몸건강하라고 와서~
연락끝으면 더 힘들것 같아서 제가 전화로 잡았습니다..
그냥 오빠로서 옆에 있겠다고...
그리고 이틀후 다시 문자를 했더니 반갑게 예전처럼 받아 주던 그 아이..
그리고는 오늘까지 매일매일 문자로 연락을 한것 같네요..
대부분 제가하고 가끔 그아이가 먼저 오는~~;;
친구들한테는 남자친구가 22살이라서 곧 군대갈 나이라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기다리겠다는 놈이 왜 계속 옆에서 얼쩡거리냐고 그건
아닌거 같다고 좀 거리를 두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럴려고 노력은 했는데 매일 연락하던얘랑 연락을 끝을려니까
정말 하루를 참기도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남자친구도 있는데 괜히 그애맘을
부담스럽게 하는거 보단 이제 정말 맘독하게 먹고 연락을 끝어봐야 겠네요..
왠지 남친이랑 자주 안보는거 같아서.. 혹시나 하는 기대를 했었는데...
안되길 비는건 남자로써 너무 추한일이겠죠??
그녀가 안좋은일이 있을때만 옆에 있어줘야겠네요...
언젠가는 그녀가 제게 돌아올걸 기약하며
더 멋있어져서 당당히 그녀앞에 다시 설 수 있게 저도
노력해야겠네요^^;;;
p.s 그게 안되서 문제지만.......ㅋㅋㅋㅋ핸드폰을 없애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