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상실 비비큐 매장을 고발합니다.

희야♡2010.01.06
조회1,133

31일날 부산 동래에서 망년회하는 김에 저녁에 기분좋게

비비큐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맛도 좋고 올리브 유라 제가 좋아하는 통닭집이었죠

그리고 맥주 3000도 같이 주문했죠

메뉴중에 후라이드 양념 반반으로 주문했고

가격은 분명 통닭값 17000원 생맥 15000을 지불했죠.. 그리고 콜라 대 무료쿠폰이 있어

같이 주문했습니다.

처음 받았을때 생맥주는 멀쩡하게 2통 잘있었고 통닭을 열어보기전 콜라가 안 와서

전화로 무료쿠폰 드린 콜라 대를 갖다 달라고 하니

 죄송하지만 다음 주문에 갖다 드리면 안되냐면서 하길래..

그냥 참고 그렇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통닭상자을 열어보니 반반이 아니라 가격도 틀린 후라이드만

왔더라고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화가나서 다시 전화하니

알바생(?!)이 받으면서 바빠니깐 2분후에 다시 전화 달라고 합니다.

것도 제가 분명 주문이 잘못왔다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개념 상실했죠..

주문이 다른데 고객한테 다시 2분후에 달라니요.

화가나서 다시 전화를 하니 전화받은 자기는 금방 배달갔다와서 모른다고

다시 전화를 하라네요.

옆에 같이 먹던 사람도 화가나서 조금후 전화를 하니

이번에 사장이 받더니 죄송하다면서 바빠서 그냥 드시고 차이금액은

갖다 드린다고 했습니다. 콜라도 함께요

참.. 이런 통닭집도 다있나 싶지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시간을 기다려도 안와서 다시 제가 전화하니

바빠서 그렇다고 다음 배달원 오면 갖다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완전 바보되었죠...

그런데 다시 시간은 30여분이 흐르고 12시가 넘어갔습니다.

망년회 기분은 다 망치고..

다시 화가나서 전화하니

사장왈...계좌로 입금해준다고 계좌번호 불려라고 합니다.

바빠서 못간다고 콜라값도 같이 보내준다고...

그래서 어이가 없지만 꾹 참고 언제 입금할꺼냐고 물으니

다음날 일어나시면 입금되어 있을꺼라고 합니다.

참고 불려드렸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된 오늘까지 입금은 커녕 전화한통도 없습니다.

죄송한것도 모르는 이런 매장..

너무 화가납니다. 소비자 우롱하는거네요.

 이런 매장은 있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래에 비비큐 .. 장사 잘 되는줄은 알지만 이래도 되는겁니까?

어떻게 보상받아야 할지..

저한테 이러고 그냥 잘 넘어가면 상습적으로 되겠죠?!

개념 상실 이런 매장 불매운동 일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래에 비비큐가 한군데가 아니라 어디라고 꼭 집어 말하고 싶은데

 매장 어딘지 직설적으로 말하면 제가 피해를 보나요?!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