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 1년사겼지만.. 그동안 바람아닌 바람 정말 많이 폈었어요.. 저랑 안만날때 혼자있고싶다면서 다른여자들한테 찍쩝대고.. 만나자고 그러고,, 어느날 남친폰보면 여자들이 오빠보고싶다면서.. 남친 전화부에 여자들이름이 새로 생긴 이름이라면 한번씩은 의심해봐야했죠..남친은 그냥 친구랬지만 알고보니 인터넷으로 연락처 주고 받거나, 술자리에서 주고받은 여자 번호들.. 성격상 여러여자들한테 애교부리고 꼬실려고 하는 버릇이있는거같은데.. 그것땜에 제 의심도 점점 커져갔었어요.. 그러다.. 또 제뒤에서 여자들이랑 연락하는거같아서 오랜만에 핸드폰을 보니 새로운 여자이름이 10개도 넘더라고요.. 남친한테 물어봤자 어차피 그냥 친구라고 그러고 제대로 대답안해주기때문에.. 10명에게 보냈는데요 문자를.. "죄송한데 xx오빠 여친인데요..무슨 사이세요?"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보냈어요 ㅡㅜ 근데 그중에 2명이 같은 직장 여자더라구요.. 남친이 교도관인데..직업특성상 남자직원 300명 여자직원이 10명뿐인데 그중에 2명에게 보내고 만거죠 제가.. 뭐라고 한거없이 무슨사이세요 한게.. 정말 일이 커져서 그 문자받은 여자도 기분나빠하고 소문날까 두렵다고 그러더라구요.. 아닌게 아니라 벌써 소문이 나서..정말 둘이 무슨 사이아니냐는 소문이 난데요.. 남친은 이거어떡할거냐고 신발년아 하고.. 직장사람들이 막 뒤에서 욕한다고 직장 그만두고싶다고 매일 난리에요... 저는 어쩔도리없이 죽일죄 진년 되버렸는데.... 정말 죄책감들다가도 억울한게 더 크더라구요.. 생각해보니깐.. 정말 저도 억울한데... ㅜㅜ.... 이거 제잘못도있지만 남친 잘못 더큰거아닌가요? 정말 억울해요......
남친 직장여자한테 문자했다가..
제 남친.. 1년사겼지만..
그동안 바람아닌 바람 정말 많이 폈었어요..
저랑 안만날때 혼자있고싶다면서 다른여자들한테 찍쩝대고..
만나자고 그러고,,
어느날 남친폰보면 여자들이 오빠보고싶다면서..
남친 전화부에 여자들이름이 새로 생긴 이름이라면
한번씩은 의심해봐야했죠..남친은 그냥 친구랬지만 알고보니
인터넷으로 연락처 주고 받거나, 술자리에서 주고받은 여자 번호들..
성격상 여러여자들한테 애교부리고 꼬실려고 하는 버릇이있는거같은데..
그것땜에 제 의심도 점점 커져갔었어요..
그러다.. 또 제뒤에서 여자들이랑 연락하는거같아서
오랜만에 핸드폰을 보니 새로운 여자이름이 10개도 넘더라고요..
남친한테 물어봤자 어차피 그냥 친구라고 그러고 제대로 대답안해주기때문에..
10명에게 보냈는데요 문자를..
"죄송한데 xx오빠 여친인데요..무슨 사이세요?"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보냈어요 ㅡㅜ
근데 그중에 2명이 같은 직장 여자더라구요..
남친이 교도관인데..직업특성상 남자직원 300명
여자직원이 10명뿐인데 그중에 2명에게
보내고 만거죠 제가..
뭐라고 한거없이 무슨사이세요 한게.. 정말 일이 커져서
그 문자받은 여자도 기분나빠하고 소문날까 두렵다고 그러더라구요..
아닌게 아니라 벌써 소문이 나서..정말 둘이 무슨 사이아니냐는 소문이 난데요..
남친은 이거어떡할거냐고 신발년아 하고..
직장사람들이 막 뒤에서 욕한다고 직장 그만두고싶다고 매일 난리에요...
저는 어쩔도리없이 죽일죄 진년 되버렸는데....
정말 죄책감들다가도 억울한게 더 크더라구요.. 생각해보니깐..
정말 저도 억울한데... ㅜㅜ....
이거 제잘못도있지만 남친 잘못 더큰거아닌가요? 정말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