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 24살 수원사는 눈팅만 3개월째 네톡초짜남 눈사람입니다. 거두절미 바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때는 엊그제였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요즘 스키족은 도로에서 스키를 타고, 차는 대각선주행하고 버스가 길막하는 폭설이 내린 다음날이었죠. 눈은 내리고 친구는 휴가를 나왔는데, 그냥 돌려보내고 싶지가 않았습니다.저도 제대한지 얼마안되서 군인의 설움을 알거든요. 그래서 친구들을 박박 글어모아서 저까지 5명이 됐습니다.모이는 장소는 저희 아파트 앞 놀이터. 글쓰다가 발이 남아서 발로 그렸습니다. 친구들이 하나 둘씩 모이고, 저는 미친듯이 눈사람을 만들고중간중간 친구들이랑 눈싸움도 하고 신이났었죠. 하지만... 뭔가 허전했습니다.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했지만...나 曰"이건 아니다. 복불복이나 할까.?" 단지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이 추위에 벌벌 떨고 있는게 아니다. 모두들 한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짜고서 가위바위보를 했스빈다.남자3여자2이렇게 놀고 있었는데.목표는 여자one이었습니다.친구들과 눈밭에서 구르기 복불복을 시작했습니다.간단하게 가위바위보. 시작!! 당연히 여자애는 저희들의 꾀에 넘어갔고.걸렸죠 첫빠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에 말하는 거지만.... 미안 남가 ㅋㅋㅋㅋㅋ아무튼 저희들 모두 한번씩 돌아가면서 걸렸는데. 저만 안걸린겁니다.근데 친구들이 너무 재미없게 노는 것같아서 제가 이 한몸 희생해서눈사람이 돼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저희 5명 모두에게 잊지 못할 날이 되었습니다. 말년 병장 용준이, 소위(진) TBJ병준이, 아랫집소녀 혜승이, 그리고 남가 ㅋㅋㅋㅋㅋ우리 내년에 한판 더할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有)눈사람 만들다가 눈사람 됐어요.
안녕하세요. 나이 24살 수원사는
눈팅만 3개월째 네톡초짜남 눈사람입니다.
거두절미 바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엊그제였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요즘
스키족은 도로에서 스키를 타고, 차는 대각선주행하고
버스가 길막하는 폭설이 내린 다음날이었죠.
눈은 내리고 친구는 휴가를 나왔는데, 그냥 돌려보내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저도 제대한지 얼마안되서 군인의 설움을 알거든요.
그래서 친구들을 박박 글어모아서 저까지 5명이 됐습니다.
모이는 장소는 저희 아파트 앞 놀이터.
글쓰다가 발이 남아서 발로 그렸습니다.
친구들이 하나 둘씩 모이고, 저는 미친듯이 눈사람을 만들고
중간중간 친구들이랑 눈싸움도 하고 신이났었죠.
하지만... 뭔가 허전했습니다.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했지만...
나 曰"이건 아니다. 복불복이나 할까.?"
단지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이 추위에 벌벌 떨고 있는게 아니다.
모두들 한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짜고서 가위바위보를 했스빈다.
남자3여자2이렇게 놀고 있었는데.
목표는 여자one이었습니다.
친구들과 눈밭에서 구르기 복불복을 시작했습니다.
간단하게 가위바위보. 시작!!
당연히 여자애는 저희들의 꾀에 넘어갔고.
걸렸죠 첫빠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에 말하는 거지만.... 미안 남가 ㅋㅋㅋㅋㅋ
아무튼 저희들 모두 한번씩 돌아가면서 걸렸는데.
저만 안걸린겁니다.
근데 친구들이 너무 재미없게 노는 것같아서 제가 이 한몸 희생해서
눈사람이 돼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저희 5명 모두에게 잊지 못할 날이 되었습니다.
말년 병장 용준이, 소위(진) TBJ병준이, 아랫집소녀 혜승이, 그리고 남가 ㅋㅋㅋㅋㅋ
우리 내년에 한판 더할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