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저는 그 남자를 잊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요, 고등학교 시절 너무도 어릴때만나서 그런지....사랑도 서툴고 이별도 서툴어서 그냥 헤어졌을 땐 마냥 죽고만 싶었어요 숨쉬기도 힘들고 눈뜨면 너무 괴롭구요 그 남자 정말 무뚝뚝하고...내 장난 투정 받아줄지 모르는 사람이었으나 그게 장점이기도 했죠 나 이외에 다른여자랑은 대화도 잘 못하고..어색해하며 불편해한다는거.. 여자고민을 해본적이 없었어요 ,,물론 단점도 있었죠 저한테 사랑한단말 보고싶단말 손에꼽을정도로 해본적 없고 오히려 해달라고 졸라도 귀찮은듯 짜증내고 또 ,,내 친구들과 어울릴지 모르며 내친구들을 보면 불편한 내색을 너무도 해서 친구들도 싫어했어요..글두..저한테 심한말 욕한번한적 없었는데 사랑을 나눌때마다 진짜 짜증나고 ㄱ애가 날 여자친구로 생각하나 싶을정도의 행동을 하드라구요,, 남자는 다 그런줄 알았어요 잠자리를 저희는 1주일에 2번정도 갖는편인데 항상 매번 잠자리마다 오럴을 시켰어요 둘다 첫경험이었기에 당연 저는 아 원래 잠자리를 가지면 자연스럽게 하나부다 해서 진짜짜증나고 하기싫엇는데 꾹 참고 했어요 ,, 한번은 입이 헐어서 음식도 잘못먹는데 해달라구 부탁을하는거에요,,,ㅋ 나참..하기싫어서 때를쓰고 울어야 그냥 마지못해 잠자리하는경우.. 그리고 오럴 하구남,,저랑 관계를 안맺으려고 하니까 저두 그냥 애가 만족을 위해서저랑 자는것 같은 생각이 종종 들었죠 잠자리때만 빼면 참..괜찮은 애였는데.. 님들이봐도 이런남친은..정말 안되겠죠? 헤어졌어요 그렇게,,,헤어지고 전 너무 힘들어서 바쁘게 지냈어요 대학생이었는데 방과후엔 늦은새벽까지 아르바이트를하고 피곤에 찌들어 바로 잠들고 반복해도 힘들더라구요.. 제가 그렇다고 나이트나 클럽같은곳은 싫어하고 남자소개 받는것도 싫어하는데 친구를통해서 한 남자를 알게됬고..그와 좋은관계를 지속하던중 저더러 사귀자고 하더군요 제가 그남자에게 끌린 이유는 단 하나였어요 전 남친과 쓰던 향수가 같았다는 것,,,말하진 않았죠 그냥 너한테 나는 냄새가 너무좋다고 하니까 ...항상 향수를 뿌렸는데 그 향기가 좋아서 끌렸어요 첨엔,, 사귀기 시작할때도..전 남친에 대한 그리움에... 다가가지도 못하겠고..눈도 못마주쳤지만 저한테 정말 많이 노력하고 맞추더라구요 시간이 약이고 사람이 약이란말이 맞는지..그렇게 그남자랑 1개월 2개월 사귀다보니 저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더군요 전 남친과 다르게..내 장난 투정도 받아주고..친구들에게도 살갑게 다가가서친해지기도 쉬웠구요...예의도 발라서 부모님도 좋아하셨어요 지금은 1년정도 사귀고 있는데 전사람에 대한 안좋은 기억때문에 잠자리를 잘 못갖겠어요 남친도 강요하진 않지만..왠지 잠자리를 가지게되면 우리사이가 끝날것 같은 느낌도 들고...,,휴............. 모든남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지금남자친군 아직도 제가 전남친을 못잊어서 잠자릴 갖지 못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얼마전 ㅅ싸웠는데 저더러 그러더군요 내가 너 못잊은거 모를줄 알았냐고.. 전 그런게 아닌데,,,,,,제가 여기서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솔직히 저도..5년을 사귀면서 셀수없이 많은 잠자리 가졌었어요 저두 제가 사랑하는 남자랑 자고싶고 사랑나누고싶어요 하지만 본능에 충실해지면서 절 막다루진 않을지 두렵고 걱정이 앞설 뿐이에요,,
전 남자친구와의 잠자리 기억때문에,
5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저는 그 남자를 잊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요,
고등학교 시절 너무도 어릴때만나서 그런지....사랑도 서툴고 이별도 서툴어서
그냥 헤어졌을 땐 마냥 죽고만 싶었어요
숨쉬기도 힘들고 눈뜨면 너무 괴롭구요
그 남자 정말 무뚝뚝하고...내 장난 투정 받아줄지 모르는 사람이었으나
그게 장점이기도 했죠
나 이외에 다른여자랑은 대화도 잘 못하고..어색해하며 불편해한다는거..
여자고민을 해본적이 없었어요 ,,
물론 단점도 있었죠
저한테 사랑한단말 보고싶단말 손에꼽을정도로 해본적 없고
오히려 해달라고 졸라도 귀찮은듯 짜증내고
또 ,,내 친구들과 어울릴지 모르며 내친구들을 보면 불편한 내색을 너무도 해서
친구들도 싫어했어요..글두..저한테 심한말 욕한번한적 없었는데
사랑을 나눌때마다 진짜 짜증나고 ㄱ애가 날 여자친구로 생각하나 싶을정도의 행동을 하드라구요,,
남자는 다 그런줄 알았어요
잠자리를 저희는 1주일에 2번정도 갖는편인데
항상 매번 잠자리마다 오럴을 시켰어요
둘다 첫경험이었기에 당연 저는 아 원래 잠자리를 가지면 자연스럽게 하나부다
해서 진짜짜증나고 하기싫엇는데 꾹 참고 했어요 ,,
한번은 입이 헐어서 음식도 잘못먹는데 해달라구 부탁을하는거에요,,,ㅋ
나참..하기싫어서 때를쓰고 울어야 그냥 마지못해 잠자리하는경우..
그리고 오럴 하구남,,저랑 관계를 안맺으려고 하니까 저두 그냥 애가 만족을 위해서
저랑 자는것 같은 생각이 종종 들었죠
잠자리때만 빼면 참..괜찮은 애였는데..
님들이봐도 이런남친은..정말 안되겠죠?
헤어졌어요 그렇게,,,헤어지고 전 너무 힘들어서
바쁘게 지냈어요 대학생이었는데 방과후엔 늦은새벽까지 아르바이트를하고
피곤에 찌들어 바로 잠들고 반복해도 힘들더라구요..
제가 그렇다고 나이트나 클럽같은곳은 싫어하고 남자소개 받는것도 싫어하는데
친구를통해서 한 남자를 알게됬고..그와 좋은관계를 지속하던중
저더러 사귀자고 하더군요
제가 그남자에게 끌린 이유는 단 하나였어요
전 남친과 쓰던 향수가 같았다는 것,,,말하진 않았죠 그냥 너한테 나는 냄새가 너무좋다고 하니까 ...항상 향수를 뿌렸는데
그 향기가 좋아서 끌렸어요 첨엔,,
사귀기 시작할때도..전 남친에 대한 그리움에...
다가가지도 못하겠고..눈도 못마주쳤지만 저한테 정말 많이 노력하고 맞추더라구요
시간이 약이고 사람이 약이란말이 맞는지..그렇게 그남자랑 1개월 2개월 사귀다보니
저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더군요
전 남친과 다르게..내 장난 투정도 받아주고..친구들에게도 살갑게 다가가서
친해지기도 쉬웠구요...예의도 발라서 부모님도 좋아하셨어요
지금은 1년정도 사귀고 있는데 전사람에 대한 안좋은 기억때문에
잠자리를 잘 못갖겠어요
남친도 강요하진 않지만..왠지 잠자리를 가지게되면 우리사이가 끝날것 같은 느낌도 들고...,,휴.............
모든남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지금남자친군 아직도 제가 전남친을 못잊어서 잠자릴 갖지 못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얼마전 ㅅ싸웠는데 저더러 그러더군요
내가 너 못잊은거 모를줄 알았냐고..
전 그런게 아닌데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솔직히 저도..5년을 사귀면서 셀수없이 많은 잠자리 가졌었어요
저두 제가 사랑하는 남자랑 자고싶고 사랑나누고싶어요
하지만 본능에 충실해지면서 절 막다루진 않을지 두렵고 걱정이 앞설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