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은이제 21살 된 여자입니다.제 동생에 대해 여러가지 조언도 해주고싶고많은 도움을 주고싶지만그렇게 되지 못한 언니의 맘을님들꼐 묻고싶어 이렇게 글을남깁니다많은 톡님께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동생은 말씀드렸듯이 21살입니다.이제 됐습니다.^^;; 하지만 제동생이 할줄아는것은그림입니다.(만화입니다) 공부를 못합니다.아주 못합니다. 어려서 그런 동생이 미웠습니다.(물론 저도 잘하는건아니지만...ㅠㅠ) 매일 학교 책(교과서)는 안보고만화만 그리는 동생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더니 대회에서 상을 휩쓸어오더군요 솔직히 저도 받아보지 못했던 도대회에서도상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조금씩은 맘이 풀렸습니다.아니 자랑스러워서 그랬습니다. 그전에는 동생이 용돈 모아 산 만화책들모두다 찢어 버렸습니다. 저흰 3자매기에 대학을 보낼생각으로(저희는 못갔습니다....언니..나...)그래서 공부하기를 바랬습니다. 끝까지 난리를 쳐도 안되더군요 근데 동생 고3떄 좋은 소식이 들리더군요.... 상장으로.........대학을 갈수있답니다.동생 성적으로는 도저히 아무대학도 갈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그래서 보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뒤 부터군요 동생을 위해서는 모든 해주고싶지만사정이 되자 않아결국 1학년 1학기면 다니고.....휴학을했습니다... 일을하기 위해서요.. 근데 제동생 체격이 너무 큽니다.여자지만100kg 넘습니다. 아무곳도 취직이 되지 않습니다. 돈벌어 오라고 하고싶습니다. 솔직히저희도 그만큼 어렵기 떄문입니다. 그렇지만 동생이 능력을 살리면서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같지만 이 언닌 아무것도 모르게에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동생이 어떻게 하면 되는지제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동생 그림 조금 올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동생을위해 님들의 지식을 넘겨주세요
제동생은
이제 21살 된 여자입니다.
제 동생에 대해 여러가지 조언도 해주고싶고
많은 도움을 주고싶지만
그렇게 되지 못한 언니의 맘을
님들꼐 묻고싶어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많은 톡님께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동생은
말씀드렸듯이 21살입니다.이제 됐습니다.^^;;
하지만 제동생이 할줄아는것은
그림입니다.(만화입니다)
공부를 못합니다.
아주 못합니다.
어려서 그런 동생이 미웠습니다.(물론 저도 잘하는건아니지만...ㅠㅠ)
매일 학교 책(교과서)는 안보고
만화만 그리는 동생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더니
대회에서 상을 휩쓸어오더군요
솔직히 저도 받아보지 못했던 도대회에서도
상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조금씩은 맘이 풀렸습니다.
아니 자랑스러워서 그랬습니다.
그전에는 동생이 용돈 모아 산 만화책들
모두다 찢어 버렸습니다.
저흰 3자매기에 대학을 보낼생각으로(저희는 못갔습니다....언니..나...)
그래서 공부하기를 바랬습니다.
끝까지 난리를 쳐도 안되더군요
근데 동생 고3떄 좋은 소식이 들리더군요....
상장으로.........대학을 갈수있답니다.
동생 성적으로는 도저히 아무대학도 갈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보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뒤 부터군요
동생을 위해서는 모든 해주고싶지만
사정이 되자 않아
결국 1학년 1학기면 다니고.....휴학을했습니다...
일을하기 위해서요..
근데 제동생 체격이 너무 큽니다.
여자지만
100kg 넘습니다.
아무곳도 취직이 되지 않습니다.
돈벌어 오라고 하고싶습니다. 솔직히
저희도 그만큼 어렵기 떄문입니다.
그렇지만 동생이 능력을 살리면서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같지만
이 언닌 아무것도 모르게에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동생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제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동생 그림 조금 올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