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기전에......톡커님들의 열화와 같은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리플들의 대부분은.. 순도높은 98% 악플들이었던것 같구요..ㅋㅋ상처받지는 않았습니다. 악플도 관심의 일종입니다.무플보단 낫다고 생각됩니다. 약간의 해명아닌 해명을 하자면..일단 제 소개부터.. 저는 IT쪽 관련 일을 하고있는 2년차 프로그래머입니다...전공도 컴퓨터전공이고.. 어렸을때부터 컴퓨터를 붙잡고 살았는데...인터넷뱅킹은 작년에 처음해보고..옥션?으로 물건사본건 군대갔다와서 처음? 이었던것 같네요.. -_-.. 어머니가 저보다 더잘하시더라구요 ㅋㅋ..이상하게도 인터넷으로 물건을 거래하는것들은 신용이 잘 안가서..카드도 마찬가지고.. -_-.. 그냥 현금이 제일 마음 편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보통 그런것 같던데.. -_-ㅋ; 아날로그를 좋아해서 전화보다는 편지를 좋아하고 티비보다는 라디오를 좋아하고온라인게임보다는 오락실을 좋아하고 오락실보다는 밖에 싸돌아다니길 좋아하고뭐 그렇습니다.사람이 관심 없는 것들이나 분야에 대해서는..모를수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강한찐따 올림 m(_ _)m아 내일도 프로젝트해야되는데..힘좀내라고 선플좀 구걸구걸----------------------------------------------------------- 우와아아앙 자고일어나니 톡이다!감사합니다 운영자님. 제가 카드 (신용,적립,기타등등) 같은거에 둔감합니다.ok캐쉬백도 몇만원있는데 써본적이 없어요 카드는 분실해서포인트는 공중에 떠있고 ㅎㅎㅎㅎ 신용카드는 한번 찍혔으니 해지는 해야겠는데저번에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아서요 -_-.. 해지해보신분 방법좀 알려주세요 ㅋ 그리고 소심하게 싸이공개 ㅋㅋ http://www.cyworld.nate.com/01086404256 -----------------------------------------안녕하세요. 1분1초가 아까운 톡커님들께제 소개는 불필요한것 같아서 집어치우고바로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회사를 다닌지 이제 1년 2개월쯤 됬네요. 입사 3?4개월차때 우리회사랑 거래하고있는 은행 직원들이 영업을 왔었습니다. 그당시 전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에 사인만 해주시면되구요. 사용하기 싫으면 나중에 해지하셔도 되요' 라는 말만 듣고. 'ㅋ네' 하고 넙죽 사인을 했죠. 저는 신용카드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인데 카드 사용하다가 빚진경험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싫습니다. 내돈쓰는것 같지가 않아서 말이죠. 무조건 현찰! 싼거 비싼거 무조건 일시불 현찰박치기를 좋아합니다. ㅋㅋ 그래서 뭐 하나 사고나면 바로 거지가 되죠. 그리고 성격상 귀찮은건 싫어해서 카드도 안쓰고 포인트 카드 뭐 적립 카드암튼 카드는 없습니다. ㅋㅋ 버스카드 빼고는 이야기가 샜군요.. 암튼 몇일 지나니까 우편으로 카드가 한장 날라오더군요 취소를 할려고 했는데 하는 방법이 좀 까다로워서 그냥 냅뒀습니다. 어차피 제가 전화로 사용승인을 해야된다나 어쩐다나 해서 승인만 안되면 되는거겠지라고 생각하고 현금인출기에 직접 테스트도 해보고 안되는거 확인하고 그냥 지갑에 넣고다녔어요. 친구들한테는 나 신용카드 있는남자야 이러면서 허세도 좀 부리고 ㅋㅋ 그러다가.. 얼마전에 지하철을 타는데 버스카드 충전을 하고 지하철 타는곳의 카드대는곳에 지갑을 올려놨습니다. '띡' 소리가나고 찍힌금액을 보니 10000원에서 차감되어야 할 9100이 아니라 그냥 딸랑 900원 찍혀있더군요. 뭔가 이상한기분에 지갑을 열어보니!! 신용카드!?!??? 아-_-.. 설마.. 이건가? 순간 확 열이받아서 카드를 그자리에서 찢어버렸습니다. 16등분 조각내서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그리고 회사에돌아와서 전화로 가입해지를 할려고했는데 또 방법이 어려워서 못하겠더군요.. 그리고 몇일뒤에 뭐가 우편물이 날라와서 확인해보니.. 12월 카드 이용대금이 날라왔더군요 문제의 지하철이용 요금 900원연회비 2000원 토탈 2900원 -_-.. 아악! 카드 해지하고싶다. 카드해지 어떻게 하나요 ㅜㅜ. 도와주세요.ㅋㅋ 11
한달 카드요금 2900원 나왔습니다.
퇴근하기전에......
톡커님들의 열화와 같은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플들의 대부분은.. 순도높은 98% 악플들이었던것 같구요..ㅋㅋ
상처받지는 않았습니다.
악플도 관심의 일종입니다.
무플보단 낫다고 생각됩니다.
약간의 해명아닌 해명을 하자면..
일단 제 소개부터..
저는 IT쪽 관련 일을 하고있는 2년차 프로그래머입니다...
전공도 컴퓨터전공이고.. 어렸을때부터 컴퓨터를 붙잡고 살았는데...
인터넷뱅킹은 작년에 처음해보고..
옥션?으로 물건사본건 군대갔다와서 처음? 이었던것 같네요.. -_-..
어머니가 저보다 더잘하시더라구요 ㅋㅋ..
이상하게도 인터넷으로 물건을 거래하는것들은 신용이 잘 안가서..
카드도 마찬가지고.. -_-.. 그냥 현금이 제일 마음 편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보통 그런것 같던데.. -_-ㅋ;
아날로그를 좋아해서
전화보다는 편지를 좋아하고
티비보다는 라디오를 좋아하고
온라인게임보다는 오락실을 좋아하고
오락실보다는 밖에 싸돌아다니길 좋아하고
뭐 그렇습니다.
사람이 관심 없는 것들이나 분야에 대해서는..
모를수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
강한찐따 올림 m(_ _)m
아 내일도 프로젝트해야되는데..
힘좀내라고 선플좀 구걸구걸
-----------------------------------------------------------
우와아아앙 자고일어나니 톡이다!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제가 카드 (신용,적립,기타등등) 같은거에 둔감합니다.
ok캐쉬백도 몇만원있는데 써본적이 없어요 카드는 분실해서
포인트는 공중에 떠있고 ㅎㅎㅎㅎ
신용카드는 한번 찍혔으니 해지는 해야겠는데
저번에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아서요 -_-..
해지해보신분 방법좀 알려주세요 ㅋ
그리고
소심하게 싸이공개 ㅋㅋ
http://www.cyworld.nate.com/01086404256
-----------------------------------------
안녕하세요.
1분1초가 아까운 톡커님들께
제 소개는 불필요한것 같아서 집어치우고
바로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회사를 다닌지 이제 1년 2개월쯤 됬네요.
입사 3?4개월차때
우리회사랑 거래하고있는 은행 직원들이
영업을 왔었습니다.
그당시 전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에 사인만 해주시면되구요. 사용하기 싫으면 나중에 해지하셔도 되요'
라는 말만 듣고.
'ㅋ네'
하고 넙죽 사인을 했죠.
저는 신용카드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인데
카드 사용하다가 빚진경험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싫습니다.
내돈쓰는것 같지가 않아서 말이죠.
무조건 현찰! 싼거 비싼거 무조건 일시불 현찰박치기를 좋아합니다. ㅋㅋ
그래서 뭐 하나 사고나면 바로 거지가 되죠.
그리고 성격상 귀찮은건 싫어해서 카드도 안쓰고 포인트 카드 뭐 적립 카드
암튼 카드는 없습니다. ㅋㅋ 버스카드 빼고는
이야기가 샜군요..
암튼
몇일 지나니까 우편으로 카드가 한장 날라오더군요
취소를 할려고 했는데
하는 방법이 좀 까다로워서 그냥 냅뒀습니다.
어차피 제가 전화로 사용승인을 해야된다나 어쩐다나 해서
승인만 안되면 되는거겠지라고 생각하고
현금인출기에 직접 테스트도 해보고 안되는거 확인하고 그냥 지갑에 넣고다녔어요.
친구들한테는 나 신용카드 있는남자야 이러면서 허세도 좀 부리고 ㅋㅋ
그러다가.. 얼마전에 지하철을 타는데
버스카드 충전을 하고
지하철 타는곳의 카드대는곳에 지갑을 올려놨습니다.
'띡' 소리가나고 찍힌금액을 보니
10000원에서 차감되어야 할 9100이 아니라
그냥 딸랑 900원 찍혀있더군요.
뭔가 이상한기분에 지갑을 열어보니!!
신
용
카
드!?!???
아-_-.. 설마.. 이건가?
순간 확 열이받아서 카드를 그자리에서 찢어버렸습니다.
16등분 조각내서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그리고 회사에돌아와서 전화로 가입해지를 할려고했는데
또 방법이 어려워서 못하겠더군요..
그리고 몇일뒤에 뭐가 우편물이 날라와서 확인해보니..
12월 카드 이용대금이 날라왔더군요
문제의 지하철이용 요금 900원
연회비 2000원
토탈 2900원 -_-..
아악!
카드 해지하고싶다.
카드해지 어떻게 하나요 ㅜㅜ.
도와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