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말 서민들을 위한 정책입니까?

jh2010.01.07
조회329

사회복지 긴급생활자금.무한돌봄.편부모가정.생활보호 대상자등등.....
이게 다 무슨 서민들을 위한 정말 돈없고

불쌍한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 맞는겁니까?
나이드신 고령의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은 정작 단칸방에 기름 땔 돈이없어서
이추운날 촛불하나에 의지하며 살아가는데도 정작 같이 살지도 않는
연락도 되지않는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생활보호

또는 나라에서 주어지는 혜택은
전혀 받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편무보가정 또한 별거나 이혼진행 상태에서는
전혀 아무런 혜택도 받을수없는 또는 차가있다는 이유로 집이있다는 이유로
대체 무슨 이유가 이렇게나 많은겁니까?

복잡한 서류들이 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동사무소,구청에서 근무하는 생활복지사라는 직업이 자리에 앉아서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동사무소와 구청에 찾아와 복지혜택을

요청하는 사람들에게 불친절하며 자기네들은 마치 도움을 요청하러

온사람들에게 자신들이 혜택을 주는마냥
쌀쌀맞고 깔보며 그런식으로 사람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사회 복지사입니까?

도움을 요청하러 온 서민들에게 힘든부분이 있으면

자신들이 최대한 해줄수있는
부분까지 힘써가며 도와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말입니다.
이건이래서 안된다 저건 저래서 안되고 서류가 부족해서 안되고

자식이 있어서안되고 차가있어서 안되고 집이 있어서 안되고

남편이 있어서 안되고...무슨이유가 이렇게나 많은지,,,

정말 힘든사람들이 동사무소 구청까지 찾아가 요청을 하면

실질적으로 힘든부분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여부와 판단을

사회복지사들이 발로 뛰며 현장확인을해서 어려운사람들을

도와줘야 하는게 맞는게 아니냐는 말입니다.

떡하니 자리에 앉아서 입으로만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라니..
대체 사회복지사의 의미가 멉니까???

얼마전 남편과 이혼신청을 하고 아이둘을 데리고 나와 혼자 살고있습니다.

아이들의 양육권을 얻기위해 양육비와 위자료 모두 포기했습니다.

혼자 아이둘을 키우려니 생활이 어려워져 동사무소를 찾았습니다.

아이들 어린이집에서 신청하는 우유값조차 입학금조차 못내고
어린이집에서 보내라는 학용품들조차 해주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지금 사정들을 얘기하며 보조받을수 있는 부분을 알려달라고 하니

10년된 차가있고이혼진행중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혜택을 받을수 없다는겁니다.
이혼신청중인 남편에게 찾아가 서류에 도장을 받아야 한다느니,,

참,.어이가 없더군요
이혼하는 사람들이 좋게 헤어지는사람이 있습니까?

또 아이들뿐만 아니라 몸이 아픈어머니도 제가 부양을 하고있습니다.
한달 100만원 남짖한 제 월급으로는 어머니와 두아이를 분양하기 

너무 힘들어 어머니생활보호 대상자를 신청하러 갔더니

16년전 헤어진 아빠와 이혼이 안되어있다는 이유로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행방불명된 사람을 직접 찾아내서

도장을 받아오라는 겁니다..

이게 대체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이런 말도안되는 복지정책에 혀를 내두를 뿐입니다.
정작 돈한푼없어 어린이집에서 먹는 우유를 신청못해

우리 두 아이들만 못먹고 있다는 선생님말에 억장이 무너지고

살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렵게 찾은 동사무소에서는 혜택줄수있는게

없다며 쌀쌀맞게 대하고 우습게 보는 직원에게

전 아무말도 못하고 뒤돌아 나왔습니다.

집이있는것도 아니고 이모님이 얻어준 월세방에 살며 단지

10년된차와 이혼이 안되있다는 이유로 조건에 부적합 하다며

아무 혜택도 줄수없다는...
당장 만원짜리 한장없이 두아이와 사는 저에게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돈없는 서민들의대한 복지 정책이 복잡한 서류에
적합한 조건으로 혜택을 주는게 아닌사회복지사들이 직접 발로뛰며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는 나라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대체 서류따위가 머가 중요합니까..서류조각따위에
정말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은 도움을 받지 못하고 나라에

외면을 당한채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