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U!!!! 무개념 신발가게 사장이랑 싸워서 이긴 속시원한 이야기!

속시원2010.01.07
조회57,895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답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감사 ㅠㅠ

갑자기 네이톤에 로그인한 순간 뭐자꾸 새로운 알림이 뜨고 이래서 뭐여 이러고 확인해보니
헤드라인이 되었꾼요!!!

조횟수도 깜놀....

홈페이지 주소는 삭제.. ㅎㅎ

 

언니-

내가 조카 나오기 전까지 스토케는 어떻게 한번 조립을 하던 만들어 볼께 ㅋㅋ

걱정하지 말고 태교 열심히 해!!!

 

 

아 제 친구가 솔로거든요-

너무너무 귀여운 나머지 ....ㅠㅠ

http://www.cyworld.com/mchyo

효~~~~~~~ 우리 효~~~~~

 

그리고... 4차원의 다른 친구 한명더..

이아이도 솔로-

닌자라는 애교가 엄청 대박 많은 귀여운 고양이엄마입니다-

http://www.cyworld.com/feelring

 

 

내가 머나먼 나라에서 챙겨주지도 못하고 ㅠㅠ

누군가 대신 챙겨주세요-

특히 남자분들..

짐승까지는 아니여도 머슴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함.

 


답글을 읽어봤는데요

1. 얼마 하지도 않는데 현금영수증 요청했다는 분들.

현금영수증 안해준다고 뭐라고 한적 없구요- 그냥 물어본거거든요...
카드 안받는다고 하면 그냥 안사면 되는거잖아요.
뭐 등록이 안되어있는 가게라면 어쩔수 없지만 국세청에서 조회를 해보니까
나오는걸 어쩝니까- 후후후ㅜㅅ....
등록 해놓고 카드 안받고 현금영수증 안해주는건 뭘까요..
탈세하겠다는 소리밖에 더 됩니까?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현금 영수증이라는게 막 생겼을때여서
등록하는 업소에 많은 혜택이 갔었죠.
혜택받고 입닦겠다는 그런 구질구질한 행태를 보고 가만히 있을수 없었다는..

내 비록 이만구처넌은 잃었으나 내 조국이 세금걷었다면 이 한몸..흐흐ㅎ흐ㅡ흐흐흑


2. 후련하셨다는 분들.

저도 역시 국세청에서 연락 받는 순간
전화기를 양손으로 붙들고 복도로 뛰쳐 나가서 무르팍을 꿇고 받았죠..ㅎㅎ
이유없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건 착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저 짓거리를 안할꺼라고 생각은 안합니다만...
최소한 양심은 갖고 살았으면 합니다....

 

3. 용기있다는 분들...

저 정말 무서웠거든요..ㅠㅠ
저러고 나오는데 어떻게 집에 왔나 싶을 정도로 다리가 떨려가지고
기어왔던 기억이...
그까짓 29,000원때문에 목숨을 잃었을지도.. ㅎㅎ;;
문잠그고 죽인다고 협박하는 모습을 본 순간 정말 이성을 잃었습니다.
뭐.. 그래서 저런거니까...
한번씩 눈 뒤집힐때 있잖아요.
후후ㅜㅜ후후

 

좋은 주말 되시고요~~
아...
회사 웹사이트 공개..ㅋㅋ
테크니션 분들이 한국에서 접속하는거 보면서 흐뭇해 하신다는...
"윤!! 구앙쥬 구앙쥬!!"(광주를 말하는듯...) "쵸난 쵸난!!"
이러면서 지도 찾아보고 그래요.
우리회사 테크니션 및 웹디자이너팀은... 제가 이렇게 바쁜동안 할일이 없나 봅니다.... 일좀 나눠하자....

www.teamares.com

 

아... 그리고 이분은 제가 요즘 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MuNBIuYp3CU

장미군 화이팅!


================================================

 

 

얼마전 주안역 지하 상가 안에 있는 신발가게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신 분의 사연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