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나름 이름있다는 스파게티집을 친구와 기분좋게 갔지요. 뭘먹을까 고민을 하고 스파게티를 시켜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반남았을때쯤 ? 머리카락이 ..........스파게티 면과 함께 섞여있었지욤 -_- 직원을 불러 이야기를 했더니 . 대뜸 , 표정 떡되더니 "아 그럼 다시해다 드릴게요." 이거는 뭐하는 시츄에이션 ? 먼저 사과부터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뭐 .. 물론 이분 잘못은 아니지만 , 그래도 사과는 기본아닌가요 ? 그리고 머리카락 나온 음식점에서 뭘 더 먹고 싶겠습니까 -_- " 저희는 이미 많이 이것저것 먹어서 배불러서 못먹겠다고 ," 했더니 잠시만요 하고 서빙만 열심히 하더군요 . 친구와 저는 어이가 없었죠 -_- 처음에 사과만 했어도 기분이 더러워서 이ㅈ ㄹ 까진 안하는데 , 멍떄리고 앉아 있던 화가나서 친구와 저는 계산하는곳으로 내려갔죠. 그랬더니 오래하신 알.바.생님 이신지 뭔지 두눈 똑바로뜨고 무슨 싸우자는듯이 -_- "근데 손님 이미 음식 다드신상태 아니세요 ?저희는 알바생이라 환불은 못해드리구요. 사장님도 없어서 못해드려요 ." "매니저도 없어요 ? " "네 저희 지금 알바밖에 없어요 " 하 꽤 그래도 나름 크다고 생각했던 ㅅㄹㅁㅇ 스파게티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_-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엿먹이시는지 . 친구도 알바할때 그런경험있어서 알바들이 어떻게 못하니까 우선 가격 나온데로 지불하고.나가자고 해서 나왔죠. 그리고 저는 ㅅㄹ ㅁㅇ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몇시간후 , 사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와서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시길래 "저는 알바 교육 다시 시켜야겠어요 "라고했죠. "아니 어떤면에서요 ? 머리카락나온 면에서요 ?" 어이가 없어서 ㅋ " 그것도 그건데 먼저 사과부터 하고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말투도 어쩌고 저쩌고 사람을 멍하니 앉혀 놓고 어쩌고. " "아 예 죄송합니다. " 그리고 알겠다고 하고 끝냈는데, 그 죄송합니다 말속에 왜그리 기분이 더 더러워 지는지 -_- 화가나서 올려보네요 . 사실 설렁탕집에서 머리카락 나왔을때 매니저가 와서 바로 사과하고 다시 해드리겠다고 했을때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고 원래 가격 다 지불 하고 나왔는데 여긴 돈다주고 기분상할꺼 다상하고 머리카락까지 나오고 사장전화와선 어이없다는듯이 이야기하시고 뭐 .. 이상한 ㅁㅊ여자 하나가 지랄한다 했겠죠 ?사장님 ?알바생님들 이*역 ㅅㄹ ㅁㅇ 다신안가요 -_-ㅗ 2
어이없는 스파게티집.
몇일전 나름 이름있다는 스파게티집을
친구와 기분좋게 갔지요.
뭘먹을까 고민을 하고
스파게티를 시켜서 맛있게 먹고 있는데
반남았을때쯤 ?
머리카락이 ..........스파게티 면과 함께 섞여있었지욤
-_-
직원을 불러 이야기를 했더니 .
대뜸 , 표정 떡되더니
"아 그럼 다시해다 드릴게요."
이거는 뭐하는 시츄에이션 ?
먼저 사과부터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뭐 .. 물론 이분 잘못은 아니지만 ,
그래도 사과는 기본아닌가요 ?
그리고 머리카락 나온 음식점에서 뭘 더 먹고 싶겠습니까 -_-
" 저희는 이미 많이 이것저것 먹어서 배불러서 못먹겠다고 ,"
했더니 잠시만요 하고 서빙만
열심히 하더군요 .
친구와 저는 어이가 없었죠 -_-
처음에 사과만 했어도 기분이 더러워서
이ㅈ ㄹ 까진 안하는데 ,
멍떄리고 앉아 있던 화가나서
친구와 저는 계산하는곳으로 내려갔죠.
그랬더니 오래하신 알.바.생님 이신지 뭔지 두눈 똑바로뜨고
무슨 싸우자는듯이 -_-
"근데 손님 이미 음식 다드신상태 아니세요 ?저희는 알바생이라 환불은 못해드리구요.
사장님도 없어서 못해드려요 ."
"매니저도 없어요 ? "
"네 저희 지금 알바밖에 없어요 "
하 꽤 그래도 나름 크다고 생각했던 ㅅㄹㅁㅇ 스파게티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_-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엿먹이시는지 .
친구도 알바할때 그런경험있어서 알바들이 어떻게 못하니까
우선 가격 나온데로 지불하고.
나가자고 해서 나왔죠.
그리고 저는 ㅅㄹ ㅁㅇ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몇시간후 , 사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와서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시길래
"저는 알바 교육 다시 시켜야겠어요 "라고했죠.
"아니 어떤면에서요 ? 머리카락나온 면에서요 ?"
어이가 없어서 ㅋ
" 그것도 그건데 먼저 사과부터 하고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말투도 어쩌고 저쩌고 사람을 멍하니 앉혀 놓고 어쩌고. "
"아 예 죄송합니다. "
그리고 알겠다고 하고 끝냈는데,
그 죄송합니다 말속에 왜그리 기분이 더 더러워 지는지 -_-
화가나서 올려보네요 .
사실 설렁탕집에서 머리카락 나왔을때 매니저가 와서
바로 사과하고 다시 해드리겠다고 했을때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고 원래 가격 다 지불 하고 나왔는데
여긴 돈다주고 기분상할꺼 다상하고
머리카락까지 나오고 사장전화와선 어이없다는듯이 이야기하시고
뭐 .. 이상한 ㅁㅊ여자 하나가 지랄한다 했겠죠 ?사장님 ?알바생님들
이*역 ㅅㄹ ㅁㅇ 다신안가요 -_-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