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인데요 책을 많이 좋아해요 그렇다고 집에 쳐박혀서 책만 읽는 히키코모린 아니고 암튼 판타지 무협 이런건 싫고 독일문학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헤세 까뮈나 좀 읽기 편한 레마르크 헤밍웨이 같은 사람들 좋아하구 막스 뮐러도 진짜 좋아해요 ㅋㅋ 근데 밖에나가서 책얘기하면 분위기 조용~해져요 ㅋㅋ 그래서 얘길 안하다보니까 비슷한 친구들 사귈 수 있는 기회도 점점 더 없어지는거같고 친한 애들 중에 책 잘 읽는 애들 몇명 있긴 한데 거의다 비문학이네요 혹시 주변에서 문학 좋아하시는 분 못봤나요? 그냥 사람들 많은거 보니까 궁금해지네요 내 인간관계가 쫍은건지 ㅋㅋ 머 에쿠니 가오리나 무라카미 하루키 이런거 말구요 여자애들은 이런거 많이 읽던데
혹시요 문학좋아하시는분 없나요?
20대 초중반인데요 책을 많이 좋아해요
그렇다고 집에 쳐박혀서 책만 읽는 히키코모린 아니고 암튼
판타지 무협 이런건 싫고 독일문학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헤세 까뮈나 좀 읽기 편한 레마르크 헤밍웨이 같은 사람들 좋아하구
막스 뮐러도 진짜 좋아해요 ㅋㅋ
근데 밖에나가서 책얘기하면 분위기 조용~해져요 ㅋㅋ 그래서 얘길 안하다보니까
비슷한 친구들 사귈 수 있는 기회도 점점 더 없어지는거같고
친한 애들 중에 책 잘 읽는 애들 몇명 있긴 한데 거의다 비문학이네요
혹시 주변에서 문학 좋아하시는 분 못봤나요? 그냥 사람들 많은거 보니까
궁금해지네요 내 인간관계가 쫍은건지 ㅋㅋ
머 에쿠니 가오리나 무라카미 하루키 이런거 말구요 여자애들은 이런거 많이 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