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자 : 잘못은 인정을 하는데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게 아니냐. 우리는처음부터 31일에 as 신청을했기때문에 개통취소나 교품이 되어야한다고 본다. 너네가 잘못한걸 왜 소비자가 피해를 봐야하냐
과장 : 31일날 as 처리가안되건 아쉽지만 그건 우리 책임이 아니다. 게다가 1월4일에도 눈이 너무많이와서 as기사가 갈수 없었다. 그리고 대리점의 실수는 KT에서 책임질수는없다. 그들은 작은독립 사업체기때문에 우리가 책임질 필요는 없다.
민원자 : 우리는 KT의 아이폰을 산것이지 그 대리점의 아이폰을 산게 아니다.
과장 : 대리점에서도 적절한 보상을 제시했던걸로 알고있는데 그보상을 거부했다. 이제는 어쩔수가없다 상위 조직에서 최종 통보를 할것이다.
민원자 : 교통비 만원과 통화료 6000원 준다는게 보상이냐? 너네들이 실수한걸 책임을 져야한다는거 아니냐 애초에 31일기준으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이해하고 봐달라그래서 계속봐줬는데 결국은 아무것도 해줄수없단말인것이 아니냐. 만약에 산지 이틀만에 고장나서 as신청을했는데 기사가 12일동안 안와서 14일이넘으면 14일기준을 넘어선다는게 맞는거냐.
과장 : 회사입장에서보면 그렇다.
민원자: 그럼 14일만 버티면 어떻게든 된다는게 기본적인생각인거냐
과장: 말싸움하자는게아니다 일단 내선에서 할수있는건 다했고 이 이상은 최종 통보팀과 얘기해라 난 할얘기없다.
민원자: 어제도 이런식으로 시간을 끌더니 결국 오늘 15일이 지나서 너네가 안된다고 하는거아니냐 내일은 16일인데 우리가 14일이전에 클레임을 걸었는데 너희가 실수한거다라는것을 인정할수없겠냐.
과장 : 인정할수없다 14일이 넘었기 때문에. 합의가 안되니 이 내용을 다른 최종 부서로 전달했고 후에 최종통보를 해주겠다.
1월 6일 최종 통보사항 KT 측의 백XX 과장의 최종 통보를 받았다. 1. KT의 실수로 14일이 넘었지만 어쨌든 14일이 넘었으므로 개통취소는 안된다. 2. 대리점의실수로 14일경 교환이 안되었지만 어쨌든 지금은 14일이 넘었으므로 교환은 안된다. 3. 그냥 리퍼를 받되 리퍼 물량이 없으므로 임대폰을 사용해라. 4. 우리가 제시할 수 있는 보상은 대리점에서 실수한 것에 대한 통화료 6천원 정도와 교통비 1만원 뿐이다.
자기는 회사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 할 말이 없다. 최종 통보를 해주기로 한 담당자는 연결해 줄 수 없다. 자기가 모든 위임을 받아서 해주는 것이다. 더이상 할말이 없으니까 끊겠다. 그래서 배째는것이냐 그랬더니 그렇게 생각해도 어쩔수 없다, 소송을 걸려면 걸고 소보원에 민원을 넣으려면 그렇게 해라. 그럼 다른 소송 담당자가 해결을 할테니 나에게 더이상 전화하지 말아라. 할말 없다. 라고 전화를 끊었음.
14일 이내 아이폰 개통 철회 불가
12월 21일
아이폰구입
12월 26일
통화서비스가 간헐적으로 안되는 현상 발견, 이리저리 테스트하다가 31일에 고객센터로 A/S신청, 기사를 보내 주겠다함
2010년 1월 3일
아이폰의 진동이 안됨. 통화도 안되고 진동도 불량이라 개통철회하기로 함.
1월 4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얘기를 하니 14일이 지나서 대리점에서 교환이나 개통취소가 불가하다고함.
그러나 12월 31일에 AS 신청을 했으므로, 해줘야 생각한다고 생각한다했더니 상담원이 "오늘이 14일째니 대리점에가서 처리받으시면 될것이다."라는 답변이 옴.
대리점에 방문하니 개통철회를 하지 말고 새 단말기로 교환을 해줄테니 교환으로 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함. 새 제품으로 해준다기에 동의하고 새단말기를 뜯어서 심을꼽고 KT 전산시스템에 기록을하려는찰나 교환이 안된다고 해주지 말라고 통보가 왔다함.
내쪽에서는 15일이 넘었으니 이제 민원부서로 이동해서 상담을 받아야 한단말만 반복함.
내생각에 난 14일전에 as 신청을했고 처리가 안된것은 너네 사정이니 14일이전으로 처리를 해주고 교품을 진행해 주던가 아니면 환불을 하겠다고 했으나 그건 민원부서에서 얘기하라함.
다음날 1월5일
민원부서랑 어렵게 통화성공 31일날 신청을했더라도 처리완료일이 14일이 넘어가면 대리점에서 교품을 받을수없고 어제가 14일째였는데 왜 교품을 받지않았냐고 함.
난 당연히 갔는데 15일이라서 안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반문 그러자 그 과장이란사람이 내가 대리점에 얘기해서 14일이 맞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게끔 하겠다고함.
그 후에 대리점에서 전화가 와서 어제가 15일이 맞고 고객센터에서 잘못안것이니 고객센터와 전화 하라함.
다시 그 과장과 연결을 시도했으나 3시간째 통화중이라는 답변만 옴.(계속 메모만 남겨놓겠다는 연락만 옴)
짜증을 좀 내자 연결 성공 그러자 그과장은 대리점에 전화해본다고 하더니 연락없음.
대리점에서 얼마후 전화가 오더니 새 아이폰을 임대폰으로 빌려주겠다고 함.
또 고객센터와 얘기해 보겠다며 전화를 끊더니
고객센터 과장이 전화를 해서 임대폰으로 빌려주겠다고 함.
그러나 KT 플라자로 가야한다는 얘기를 들음 .
또 고객센터와 얘기해 보겠다며 전화를 끊더니 고객센터 과장이 전화를 함.
과장은 그냥 KT플라자로 가서 A/S 신청하고 임대폰 받아쓰다가 리퍼가나오면 사용하면 된다라고함.
민원자 : 그럼 1월4일에 대리점가서 교환을 해달라 했을때 왜 안된거냐 대리점의 실수인거냐.
과장 : 그렇다
민원자 : 그럼 실수를 인정하고 교품을 바로해주면 되는거아니냐. 어제도 제품꺼내서 심까지 꼽아놓고 안된다고했는데 그대로만해주면 문제없다.
과장 : 대리점이 실수한것은 사실이지만 고객의 요구는 들어줄수없다 회사라는게 조직적으로 정해져있는룰이 있고…
민원자 : 잘못은 인정을 하는데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게 아니냐. 우리는처음부터 31일에 as 신청을했기때문에 개통취소나 교품이 되어야한다고 본다. 너네가 잘못한걸 왜 소비자가 피해를 봐야하냐
과장 : 31일날 as 처리가안되건 아쉽지만 그건 우리 책임이 아니다. 게다가 1월4일에도 눈이 너무많이와서 as기사가 갈수 없었다. 그리고 대리점의 실수는 KT에서 책임질수는없다. 그들은 작은독립 사업체기때문에 우리가 책임질 필요는 없다.
민원자 : 우리는 KT의 아이폰을 산것이지 그 대리점의 아이폰을 산게 아니다.
과장 : 대리점에서도 적절한 보상을 제시했던걸로 알고있는데 그보상을 거부했다. 이제는 어쩔수가없다 상위 조직에서 최종 통보를 할것이다.
민원자 : 교통비 만원과 통화료 6000원 준다는게 보상이냐? 너네들이 실수한걸 책임을 져야한다는거 아니냐 애초에 31일기준으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이해하고 봐달라그래서 계속봐줬는데 결국은 아무것도 해줄수없단말인것이 아니냐. 만약에 산지 이틀만에 고장나서 as신청을했는데 기사가 12일동안 안와서 14일이넘으면 14일기준을 넘어선다는게 맞는거냐.
과장 : 회사입장에서보면 그렇다.
민원자: 그럼 14일만 버티면 어떻게든 된다는게 기본적인생각인거냐
과장: 말싸움하자는게아니다 일단 내선에서 할수있는건 다했고 이 이상은 최종 통보팀과 얘기해라 난 할얘기없다.
민원자: 어제도 이런식으로 시간을 끌더니 결국 오늘 15일이 지나서 너네가 안된다고 하는거아니냐 내일은 16일인데 우리가 14일이전에 클레임을 걸었는데 너희가 실수한거다라는것을 인정할수없겠냐.
과장 : 인정할수없다 14일이 넘었기 때문에. 합의가 안되니 이 내용을 다른 최종 부서로 전달했고 후에 최종통보를 해주겠다.
1월 6일 최종 통보사항
KT 측의 백XX 과장의 최종 통보를 받았다.
1. KT의 실수로 14일이 넘었지만 어쨌든 14일이 넘었으므로 개통취소는 안된다.
2. 대리점의실수로 14일경 교환이 안되었지만 어쨌든 지금은 14일이 넘었으므로 교환은 안된다.
3. 그냥 리퍼를 받되 리퍼 물량이 없으므로 임대폰을 사용해라.
4. 우리가 제시할 수 있는 보상은 대리점에서 실수한 것에 대한 통화료 6천원 정도와 교통비 1만원 뿐이다.
자기는 회사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 할 말이 없다. 최종 통보를 해주기로 한 담당자는 연결해 줄 수 없다.
자기가 모든 위임을 받아서 해주는 것이다.
더이상 할말이 없으니까 끊겠다.
그래서 배째는것이냐 그랬더니 그렇게 생각해도 어쩔수 없다, 소송을 걸려면 걸고 소보원에 민원을 넣으려면 그렇게 해라. 그럼 다른 소송 담당자가 해결을 할테니 나에게 더이상 전화하지 말아라. 할말 없다.
라고 전화를 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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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어서 이제 아이폰은 쳐다보기도 싫네요.
그냥 개통철회를 해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초부터 속상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