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집주인 똥줄탔다

휘에이2010.01.07
조회1,350

주인이 집을  내놓은지 1년 6개월째

 

노원구 상계동 32평형, 지은지 8년째, 10층

 

근저당 1억 설정, 난 전세 1억 7천에 살고 있다.

 

집주인이  오늘 처음으로 나에게 전화왔다.

 

집 사줄수 있냐고  ?

 

 

그래서 갑자기 무슨일이냐고...

 

자기  돈이 갑자기 필요해서란다...

 

 

그래서 얼마나 생각 하시냐고 했더니 4억 5천이란다.

 

아주 싸게 내놓는 거란다

 

ㅋㅋㅋㅋㅋ

속으로 참 많이 웃었다.

 

집주인은 그집 1억 5천도 안주고 산걸로 알고 있다.분양가로 샀으니까

 

근저당 1억 대출 이자가 이제 버거워 지나 보다.

 

 

집주인이  세입자한테  집 사달라고 한다는  글이,

 

남의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난  앞으로도 쭉 전세 살거다.

 

세금 안내고 ,애들하고  놀러도 자주 가고, 난

 

영화광이라서 애들하고도 심야 영화 롯데 시네마로 자주 보러간다.

 

야식도 먹고,

 

 

뭐하러 은행에  월세  듬뿍 주어가면서  사는지..

 

 

사람들이  참 안타깝다.

 

죽을때, 아파트도 같이 관에  넣어주나?

 

참  어리석은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응근 슬쩍  전세금이 걱정되어진다,

 

근저당 1억에 전세 1억 7천이면

 

합이 2억 7천인데

 

3억 밑으로는 제발 떨어지지 말길 바란다

 

 

 반응 좋으면 2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강의 꼭 보세요

MBC [손석희]님도 극찬한 강의입니다.

게시글 153,164번 글입니다.

초절정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꼭보세요 ...보시고 너무 감동 받지마세요

시골의사에 푹 빠집니다^^ 함보세요 정말 후회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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