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이끌어갈 새 트랜드중 하나가 프로보노(Pro bono) 라고 합니다. 이제 기부를 하더라도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오랜 기간동안 쌓아온 경험과 경륜을 기부하자는 건데요, 쉽게 표현하면 변호사들이 어디가서 하룻동안 밥짖고 빵 나눠주는 일은 그만하고 대신 가난하고 어디서든 도움을 받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변론을 해주자는 거지요. 알고보면 세상에 이렇게 프로보노를 실천하고 있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 살만한 세상인것이겠죠. 성악박사 김혜정의 발성법 강의노트 저자이신 김혜정 교수께서 얼마전 다음에 카페를 하나 여셨는데 이 카페가 바로 성악계에서 프로보노를 실천하는 카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른 분야도 그렇겠지만 성악계도 자신이 어렵게 터득한 노하우를 절대로 남에게 가르쳐주지 않는데 김혜정 교수님과 또 카페에 참여하시는 여러 교수님, 선생님들의 강의와 동영상을 보면저렇게 모든걸 공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낌없이 성악과 발성법을 나누어주는 모습입니다. 지방에 있거나 돈이 없어 비싼 수강료를 내지 못해 수준있는 성악, 발성법 지도를 받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서 카페를 소개합니다. 김혜정의 발성법 강의노트http://cafe.daum.net/drhjkim 이런 좋은 카페가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고 또 각 분야마다 프로보노를 실천하는 좋은 카페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0은 Pro Bono : 재능을 나누어주는 성악교수들
2010년을 이끌어갈 새 트랜드중 하나가 프로보노(Pro bono) 라고 합니다.
이제 기부를 하더라도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오랜 기간동안 쌓아온 경험과 경륜을 기부하자는 건데요, 쉽게 표현하면 변호사들이 어디가서 하룻동안 밥짖고 빵 나눠주는 일은 그만하고 대신 가난하고 어디서든 도움을 받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변론을 해주자는 거지요.
알고보면 세상에 이렇게 프로보노를 실천하고 있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 살만한 세상인것이겠죠.
성악박사 김혜정의 발성법 강의노트 저자이신 김혜정 교수께서 얼마전 다음에 카페를 하나 여셨는데 이 카페가 바로 성악계에서 프로보노를 실천하는 카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른 분야도 그렇겠지만 성악계도 자신이 어렵게 터득한 노하우를 절대로 남에게 가르쳐주지 않는데 김혜정 교수님과 또 카페에 참여하시는 여러 교수님, 선생님들의 강의와 동영상을 보면저렇게 모든걸 공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낌없이 성악과 발성법을 나누어주는 모습입니다.
지방에 있거나 돈이 없어 비싼 수강료를 내지 못해 수준있는 성악, 발성법 지도를 받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서 카페를 소개합니다.
김혜정의 발성법 강의노트
http://cafe.daum.net/drhjkim
이런 좋은 카페가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고 또 각 분야마다 프로보노를 실천하는 좋은 카페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