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미진하고 머리로 가슴으로 깨닫고 실천하기에 조금은 어렵고, 혹은 이상적이기만 했던 복음에 대한 메시지를 명쾌하고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이다
독자들을 배려하여 쉽게 풀어쓰고 저자의 삶까지도 드러내고
인용한 것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다
대부분 익히 알고 있었지만, 멀게만 느껴지고 교회가 실천하지
않는 모습에 안타까웠던 진짜 복음!
이 책을 읽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제발 바른 복음을 실천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나 부터,....
신학과 신앙과 삶은 일치해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외면하고 살아왔다는 반성의 기회도 되겠다.
이 책이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에게는 반성과 성찰의 시간,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결단을 하게 한다면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기독교에 대해 잘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비그리스도인들이 읽으면 참 좋겠다
어째서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들이 복음을 진리라고 하는지,
예수를 믿는 이유는 무엇인지, 때론 좀 어긋나고 고집스럽긴 해도 그렇게 기독교만을 고집하는지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본문의 내용 중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내용! 이것까지는 생각 못했는데,...라는 내용이 있어서 적어본다
천국에 대한 것이다.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까지는 내가 알고 있던 내용, 이미와 아직 사이가 현실이라는 것도 그러나
"천국이 완성된다고 해서 우리가 다시 낙원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된 천국의 모습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천국이 우리의 모든 거룩해진 문화들로 가득 찬 도시 안에서 성취될 것이라는 것입니다.,....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땅에 속한 모든 것(문화)이 다 멸망해야 할 것이며 파괴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문화의 진전이 천국의 완성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중략 ,....우리는 세상의 각 영역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가야 할 책임을 가진 사람들입니다.,....천국은 발전하고 마지막에는 거룩해진 인류의 각 문화로 채워지게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각 영역에서 최선의 진보와 회복을 이루어야 합니다"
저자는 또한 축복과 자기긍정의 메시지로 인해 교묘히 사라지고 있는 십자가 없는 복음에 대해 안타까워 하고 있다. 교묘히 십자가를 걸러내는 거짓복음을 용납하지 말고 복음의 본질인 십자가를 만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라고 권하고 있다.
사견을 하나 더 넣자면
내 초등학교 친구인 저자는 지금까지 자신이 말한대로 살았다.
목사가 되겠다더니 목사가 되고, 문화사역을 하겠다더니 지금 문화사역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 내용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가 꿈꾸는 교회(교회들이 이렇게만 된다면 사회에서 지탄이 아니라 칭찬을 받고 크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살리고 사회를 구원할 것이다)에 대해 적고 있는데, 지금까지 자신이 말한대로 살아온 목회자라면 앞으로 정말 복음의 본질을 지키며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워가고 이 책의 내용들을 삶에서 실천하며 살거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이 책은 저자가 겸손히 원하는 것처럼 주님께도 합당하고 읽는 독자들에게도 도전이 되는 책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는 생각이다.
복음의 사람되기
퍼즐조각을 하나하나 맞춰서 비로소 멋진 작품을 완성해 놨다고 하면 과한 표현일까?
그동안 수없이 강단에서 목사님들이 나름대로 설파했던 그러나
조금은 미진하고 머리로 가슴으로 깨닫고 실천하기에 조금은 어렵고, 혹은 이상적이기만 했던 복음에 대한 메시지를 명쾌하고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이다
독자들을 배려하여 쉽게 풀어쓰고 저자의 삶까지도 드러내고
인용한 것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다
대부분 익히 알고 있었지만, 멀게만 느껴지고 교회가 실천하지
않는 모습에 안타까웠던 진짜 복음!
이 책을 읽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제발 바른 복음을 실천하며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나 부터,....
신학과 신앙과 삶은 일치해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외면하고 살아왔다는 반성의 기회도 되겠다.
이 책이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에게는 반성과 성찰의 시간,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결단을 하게 한다면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기독교에 대해 잘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비그리스도인들이 읽으면 참 좋겠다
어째서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들이 복음을 진리라고 하는지,
예수를 믿는 이유는 무엇인지, 때론 좀 어긋나고 고집스럽긴 해도 그렇게 기독교만을 고집하는지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본문의 내용 중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내용! 이것까지는 생각 못했는데,...라는 내용이 있어서 적어본다
천국에 대한 것이다.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까지는 내가 알고 있던 내용, 이미와 아직 사이가 현실이라는 것도 그러나
"천국이 완성된다고 해서 우리가 다시 낙원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된 천국의 모습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천국이 우리의 모든 거룩해진 문화들로 가득 찬 도시 안에서 성취될 것이라는 것입니다.,....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땅에 속한 모든 것(문화)이 다 멸망해야 할 것이며 파괴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문화의 진전이 천국의 완성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중략 ,....우리는 세상의 각 영역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가야 할 책임을 가진 사람들입니다.,....천국은 발전하고 마지막에는 거룩해진 인류의 각 문화로 채워지게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각 영역에서 최선의 진보와 회복을 이루어야 합니다"
저자는 또한 축복과 자기긍정의 메시지로 인해 교묘히 사라지고 있는 십자가 없는 복음에 대해 안타까워 하고 있다. 교묘히 십자가를 걸러내는 거짓복음을 용납하지 말고 복음의 본질인 십자가를 만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라고 권하고 있다.
사견을 하나 더 넣자면
내 초등학교 친구인 저자는 지금까지 자신이 말한대로 살았다.
목사가 되겠다더니 목사가 되고, 문화사역을 하겠다더니 지금 문화사역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 내용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가 꿈꾸는 교회(교회들이 이렇게만 된다면 사회에서 지탄이 아니라 칭찬을 받고 크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살리고 사회를 구원할 것이다)에 대해 적고 있는데, 지금까지 자신이 말한대로 살아온 목회자라면 앞으로 정말 복음의 본질을 지키며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워가고 이 책의 내용들을 삶에서 실천하며 살거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이 책은 저자가 겸손히 원하는 것처럼 주님께도 합당하고 읽는 독자들에게도 도전이 되는 책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