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들의 심야수다

1782010.01.08
조회515

새벽에 너무 많이 심심한 나머지

 

오랜만에 중학 동창들과 심야 수다중

친구가 캡쳐해논 것을 올려봅니다~

 

재미로 웃으면서 봐주세요^^ㅋㅋㅋㅋㅋㅋ

저희들 모두 키는 장대하나

작은 새 같은 여린 유리 하트를 가진 심성의 소유자들이랍니다

 

 

아참, 저흰 다들 올해로 23살 된 대학생들 이랍니다~

 

 

 

 

 

 

 

 

 

 

여자 1이 저구요ㅋㅋㅋㅋ

닉네임이 제 신장임미다

여자2는 대화내용에도 나오지만 72구요

남자1은 85던가 86이던가...긴가민가하네요

 

오랜 친구들이라 편하게 떠들면서

장난식으로 쓴건데

여자2가 진짜 캡쳐작업 다해놓고 미니홈피에 올렸더군요.

 

저도 심심해서 그래 한번 판이나 올려보자 싶어 씁니다ㅋㅋㅋ

 

 

자랑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태반이겠지만

아무래도 여자들은 키가 크면

손해보는 면이 많아 서럽답니다 ㅠㅠ

키큰 여성분들 힘내자구요! 파이팅!!

 

모두들 2010년 메리 신년 되시구요, 즐밤되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