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3대 비치 중 한 곳 온통 빨간색 바위로 뒤덮인 독특한 레드비치. 해변을 중심으로 붉은 화산암 절벽이 둘러 싸여 장관으로 이루는 곳으로 아늑하면서도 조용한 곳으로 수영하기 좋은 환경이라 다른 해변에 비해 방문자가 많은 편이다. 산 허리를 넘어야 이곳 이 나오는데 해변까지 가는 길이 험난하구나~ 날개가 꺾이는 바람에 물에 들어갈 생각은 꿈도 못꾸고 --;;;이렇게 구경만 하고 있다. 젠장 --;;;;; 자외선은 싫어욧!
산토리니 레드비치 [Red Beach ]
산토리니 3대 비치 중 한 곳 온통 빨간색 바위로 뒤덮인 독특한 레드비치.
해변을 중심으로 붉은 화산암 절벽이 둘러 싸여 장관으로 이루는 곳으로 아늑하면서도 조용한 곳으로 수영하기 좋은 환경이라 다른 해변에 비해 방문자가 많은 편이다. 산 허리를 넘어야 이곳 이 나오는데 해변까지 가는 길이 험난하구나~
날개가 꺾이는 바람에 물에 들어갈 생각은 꿈도 못꾸고 --;;;
이렇게 구경만 하고 있다. 젠장 --;;;;;
자외선은 싫어욧!